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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 옷코츠는 시부야 사변이 일어난 뒤에 귀국했음 "네......?" 외지의 땅에 임무와 고향에 있는 소중한 보물만을 생각하면서 뒤도 보지 않고 뛰어가던 발을 멈추게 만들어버린 비보에 피가 싸하게 내려감을 느꼈다. ================================================ 머리에 잔뜩 어지럽히던 것들이 새하얗게 뒤집혔다. 그저 본...
[Begin] 다음날 리바이는 정확히 해가지고 난 후 널 데리러왔음. 와, 역시 인간시계... 평소 리바이가 시간 약속을 철저히 잘 지키는 걸 알았기에 너도 늦지않게 준비를 미리 다 끝마쳐놨었음. "짐은 이게 단가?" "네!" "이리 줘." "아, 됐어요. 별로 무겁지도 않은데-" 이 정도는 거뜬하다며 괜찮다는 네 말을 무시하고는 리바이는 네 손에 든 짐을...
이전에 통판했던 Say You Love Me 재록본 원고... 백업 겸 올려 놓습니다^^ ▷ 본편 1 (Say it with flowers) :: https://posty.pe/1chen6 (약 2,000자 분량 추가) ▷ 본편 2 (Say it with trinkets) :: https://posty.pe/khcoio (분량 차이 거의 X) 종이책 형식에...
"자, 다들 커피나 마시러 갑시다." 또다, 또. 여진은 저와 눈이 마주치자 여러 명을 이끌고 밖으로 나가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신경 쓰지 말아야지 했지만 매번 점심시간이 끝나고 제가 누구에게 말이라도 걸라치면 이러는 것에 넌더리가 난 것이다. 여기가 무슨 사춘기 중학생들 모아놓은 교실도 아니고, 언제까지 이럴 건데. 최빛을 쳤다. 지 상사를. 키워주고 아...
짝사랑하는 올가 + 호감 이상 사랑 미만 바네사... 사건은 늦은 저녁에 일어났다. 파견을 마치고 복귀하느라 식사 시간을 어정쩡하게 놓친 둘은 별 수 없이 왕성 주방으로 향했고, 마침 몇 조각 남아있던 호박 파이를 찾아내 눈을 마주쳤다. 망국의 왕녀와 마찬가지로 멸망한 나라의 저격수가 위태롭지만 부드러운 우정을 다 쌓아올렸을 무렵의 일이었다. 기사 서약을 ...
그래요? 저도 알아요, 저도 제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건 미친놈이다. 제아무리 진부한 멘트더라도 언제든지 예상을 피해가는 것으로 흘러갈 수 있다. 하늘 아래 새로울 것은 없고 삶은 모방이더라고 누구는 말하지만 완벽한 모방은 존재하지 않는다. 흠이 있고 조금씩 다르니까 모방이지. -라고 나는 적어도 생각한다. 그러면 세상에는 새로운 것들이 생겨날 기회...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비새(블랑쉐)의 단일 창작 종족인 려해량입니다. 저작권구매외의 본인의 허락을 받지 않은 무단 디자인/도용을 금합니다. 재분양, 상업적이용, 디자인수정, 파생캐 제작을 금하며, 오너권만을 넘겨드림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자인/그림의 출처를 명확히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아래의 개인공지를 한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https:/...
※읽기 전에!!※ ※유희왕 시리즈에 하이스쿨 D×D 세계관을 참고해서 넣었습니다.※ ※팬픽이므로 캐붕주의※ ※약간의 수위, 유혈,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역하렘, 여성향 묘사가 많이 있습니다.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댓글, 피드백, 지적 대 환영입니다.※ ※듀얼은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트리거 요소 혹은 약간의 수위가 ...
*언제나처럼 개인적인 생각을 늘어놓습니다. *다소 어두운 주제를 다룹니다. 특히 성착취 관련으로 트라우마가 있는 분들께서는 열람을 삼가주세요. *원작을 보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이게 무슨 글이야? 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샤바나 남매의 악행을 옹호하지 않으며, 어디까지나 이들의 과거와 그들을 둘러싼 환경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함을 밝힙니다. 귀멸...
나는 평생을 바다에 살고 바다를 사랑해 왔다. 언젠가 죽을 날이 오게 된다면, 바다에서 죽는 게 유일한 내 소원이었다. 그 소원이 이렇게 빨리 이루어지리라. 생각하지 못했지만 말이다. 살아가는데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고 태어나는데 순서는 있어도 떠나는 데에는 순서가 없다. 뱃일을 하면서 어쩌다 한 번씩 잊을 만하면 듣는 소리였다. 아니 어쩌면 자주 들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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