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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그녀를 얼마나 사랑했기에,이렇게나 슬퍼하는 거니,이제 돌아가자. 원래 있어야 할 자리로. 누군가가 물어보는 소리가 내 귀에 들렸다. ..그녀를..얼마나 사랑했냐고. 사랑했다고,내 생명을 포기하더라도 그녀를 살리고싶었다고. 그토록 사모했던 당신을 원망하게 할만큼 소중했다고. "아이야,별을 사랑했던,전지전능의 별의 아이야. 누군가를 사랑했지만,그녀를 잃...
[울창한 가을 숲의 단풍나무] 이름 : 양 이주 나이 : 18세 성별 : Xx 키/몸무게 : 155cm 표준+5 종족 : 레서판다 동아리 : 태권도부 외관 : 복슬복슬한 머리칼 중간중갇 들어가는 흰 브릿지가 특징 성격 : <활발한, 긍정적인, 에너지 넘치는, 온순한> L/H : 나무, 숲, 총 게임, 따듯한 것, 등산 l 개인 공간 침범, 재수 ...
맞습니다. 쥬드는 슈샤이어 호감도 NPC중 한명입니다. 슈고 목장에서 추운 사람들을 위해 모피를 직접 조달하고 있는 여장부이시죠. 메인스토리에 다짜고짜 제머리에 바람구멍을 내려고했던 그 기백에 반해 언젠간 꼬시겠다 마음을 다잡고있었는데,,, 하루 한번씩 노래를 불러주다가 (감정표현은 없어서 맨날 노래만 불러줌) 호감도 대화를 하게됩니다. ... .. ......
SCENE 잔잔한 어느 날 여전한 둘의 이야기
늘 그렇듯 캐붕날조있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이드에게 낭만은 없다 Reverse ver. 가이드에게 낭만은 없다 센티넬에게 낭만은 없다 "내가 왜?" "......" "내가 왜 쟤랑 팀을 해야 하냐고." 대한민국 센티넬 중앙 센터 본부, 회의실 이동혁의 손가락이 자신의 맞은 편 의자에 앉아 무심하게 주스를 마시고 있는 이여단에게로 향했다. 갑작스러운 손가락질에 기분이 나쁠 수도 있었지만 별 다른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1. 이정도 다정함을 주지 못하는 사람과 만나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 남자친구보다 내가 더 마음에 있다는 말을 자꾸 하기에. 이걸 뭐라고 해야할지. 아마, 잘 챙겨서... 그 이가 듣고싶은 말을 잘 해서일지 모르겠다. 몇 번 반복되니 이상해진다. 그래서 나랑 유사연애 해먹지 말라고 했다. 왜 그런지는 알고 있다. 데리러가거나, 사소한 다정한 행위들. 그...
이제노랑 헤어진 지 하루가 지났다 그러자 이제노는 자신이 한 말과 행동을 보고 후회를 하면서 술을 마신다 *이제노 미자 맞아요* 이제노는 혼잣말을 하면서 마신다 "아 씨발 내가 왜 그랬지" "박하늘 존나 보고 싶다" "썅 후회 할 짓 하지 말걸 존나 후회 되네" "다시 안 받아줄 거 같은데" 사실 이제노는 혼자 있던 게 아니고 황인준이랑 같이 있었다 "미친...
그들 사이의 관계에 변화가 생겼다고 해서 멀쩡하던 해가 서쪽에서 뜨지는 않았다. 잠잠한 바다에서 갑작스러운 소용돌이로 인한 태풍이 발생하지도 않았고, 영문도 모를 크리쳐들이 하루아침에 없던 일처럼 소멸하지도 않았다. 세상은 단순할 만치 멀쩡했다. 해는 동쪽에서 떴고, 바다는 파문 한 점 없이 고요했다. 그들 사이를 단순 ‘같은 부대 동료’로만 표현하기엔 아...
#마플샵 #마플샵프렌즈 #굿즈제작 #마플샵가산제작센터 #누구나샵가능 마플샵의 변방에서 이차원적 욕망 가득한 자컾굿즈를 되는대로 내놓다가 서포터즈인 마플샵프렌즈로 어벙하게 납치된 밤호박이라고 합니다. 지난 7일, 프렌즈 미션으로 가산 제작센터를 구경하게 되어, 굿즈탄생의 현장을 처음 보는 오타쿠의 공장 트립 후기를 빙자한 중구난방 신변잡기와 개인적 경험에 기...
< 파파읍 탈출하기 > 1. chicken 외국에서 chicken은 겁쟁이란 의미로 쓰여요. 국제정치학을 배운 분들은 '치킨 게임'에 대해서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겁쟁이가 먼저 백기를 들길 바라며 서로 극단으로 밀어부치는 상황을 말해요. 여기서도 겁쟁이 chicken이 쓰인다는 거 알아두세요.
난데없이 땀이 찬다고 후드 점퍼를 벗고 부채질을 하는 그 광경을 보자, 민에게 문득 어제의 일이 다시 떠오른다. 분명 어제 이 근처에서, 민도 유와 비슷한 일을 겪었다. 그렇게 더운 날씨도 아닌데, 등에 땀이 가득 찬 것 같은 느낌이었고, 어느새인가 모르게 그 기분 나쁜 건 사라졌다. 이번에도 비슷하다. 어디서 왔는지 모를 습기, 그리고 짜증 나는 기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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