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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용거머리(龙侄) 二 = 먼저도 장서각을 나선 택무군께 예를 표하던 위무선이 어째서인가 붓과 빈 종이를 한 움큼 쥐어 들고는 다시 탁상 앞에 앉았다. 사람이 해를 입었다 하는 일이니 시급하기 그지 없다. 곧장 준비하고 출발하리라 싶었는데, 장서각에서 또 무얼 하려는 것인지 남망기가 의아함을 담아 쳐다본다. 그 시선에 위무선은 별것 아니라는 듯 답한다. “...
- 마넌만 주면 키스해주는놈 (이때부터 시작된 캐붕의 늪) (캐붕지옥) (캐붕지옥과 더불어 엄청 그리기 싫엇다는건 알겟음...
+ 용병, 나이브 수베다르 기반 '자객'스킨 봇.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 다량 포함. so, 불편하다면 커튼. + 청조의 소란을 즐기는 편. 언제든 거리낌 없이 찾아오시길. + 욕설이나 비속어 난무 가능성 有. + 무의미, 혹은 유의미한 플러팅이 있을 수 있으나 어디까지나 포옹. 스킨십에 있어 포옹 외에는 낯설어함. 그에게 입맞춤을 한다면… 아마 붉어진 토마...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뭘까? 요즘은 고민이 많아. 다만 분명한 건 너에게 좋은 친구이고 싶다는 거야. 이름 Annan 아난 키/체중 151/ 마름 외관 회색빛 중장발에 금안. 흰 피부에 주근깨가 있고 유순한 인상이다. 외관 상으로는 영락없는 인간의 아이. 어릴 적 보다 표정도 다양하지 않고 무표정일 때가 많다. 팔다리가 유독 가늘고 길다. 전체적으로 ...
w. 연근 “현아, 나 결혼해.” 충분히 예측 가능한 말이었다. 만나서 전해주고 싶은 게 있다던 선배의 말에 이미 불안한 예감이 들었다.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는 기사가 났을 때부터 언젠가 찾아올 이 순간을 피하고만 싶었다. 하지만 선배 앞에선 더 이상 열여덟 살 차현이 아니고 싶어서 애써 입꼬리를 올렸다. 세상에서 가장 축하해주는 사람처럼 밝게 목소리...
BGM : HENG - SUMMER'S SUMMER 감각질 02 어떤 것을 지각하면서 느끼게 되는 기분, 떠오르는 심상,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특질. 백현x경수 듀 “경수야. 번호 좀.” 경수의 시야로 불쑥 휴대폰이 들어왔다. 뭐야? 번호 줘. 보니까 네 번호가 없더라고. “연락하라고 했는데, 어디로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웃기고 있네. 단톡에 나도 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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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바닥 타고 흐르던 빗물에 드문드문 생선 비늘이 섞여 있다. 진주알처럼 번떡거리며 발등에 들러붙은 걸 알고, 자성은 슬리퍼 차림 그대로 욕을 내뱉는다. 염병할. 우산은 또 어디에 빵꾸가 난 건지 쓰나 마나라고 하는 게 맞겠다. 오늘도 공들여 매만졌던 머리가 이미 빗물로 축축 젖어났기에 하얀 이마 사이로 주름이 더욱 들어차기도 한다. 일만 아니었으면 오늘 같...
당신은 압도적인 <행운>, <기적>, <승리>에 관심 있나요? 인생의 중심이 그것이었더라도, 혹은 그런 삶을 멀리에 두고 살았더라도…… 언제나 니케는 당신을 지켜보고 있었을테죠. 공평한 승리의 신에게 감사를 표하며, 세 사람은 지금 거대한 카지노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아델과 이카로스는, 훗날 이 날을 떠올릴 때마다 생각합니다...
헐. 김건학 오늘은 학교 나왔네. 그러게. 난 또 자퇴한줄. 오늘따라 교문 앞이 소란스러웠다. 건민고등학교 최고 유명인사의 출몰 덕분이었다. 그러거나 말거나 소란의 주인공은 입이 찢어져라 하품을 하며 머리를 벅벅 긁었다. 아. 졸리다. 여환웅.. 같이 가자더니 먼저 가버렸네. 2학년 8반. 선도부장 여환웅이 있는 반. 3학년인 건학과는 전혀 관련 없을 장소...
. . . . 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어. 네게 처음으로 인사했을 때? 그것도 아니라면 너와 병원 바깥의 화단에 꽃을 구경하러 갔을 때일까? 정확히 이 감정이 들기 시작한 시점은 잘 모르겠어. 네게 처음으로 인사했던 것도, 그때는 단순한 호의였을 뿐이었고, 처음으로 너와 병원 밖 화단에 꽃을 구경하러 갔던 것도 그저 심심해서.. 라는 이유였어. 물론 ...
번화가의 소음이 기분 좋게 웅성거렸다. 맥은 사람이 모인 장소를 싫어하는 편이 아니었다. 타고난 성정 탓일 수도 있었고, 대강 좋은 쪽으로 흘러가는 사고 때문일지도 몰랐다. 어쨌거나 맥이 즐기는 상황임은 분명했다. 발판 없이 고독한 곳보다는 이곳이 훨씬 낫지 않은가. 게다가 마술사 가문이니 어쩌니 하는 나부랭이들과 어울리지 않아도 충분히 일상을 영위할 수 ...
- 민현이도 간데. 너도 갈거지? 무심하게 온 동기의 문자에 편의점에 들려 맥주를 샀다. - 황민현이 오는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 - 너 오라고. 차마 바로 가겠다는 답장을 쓰기가 어려워 편의점 야외 테이블에 앉아 맥주를 몇 모금 마시고 문자를 보냈더니, 이 괘씸한 동기놈은 끄떡도 하지 않았다. "아-, 미치겠네." 괜히 머리를 헝클어트리고 신경질적으로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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