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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 잠시 끊겼던 정신이 다시 돌아왔을 때 제일 먼저 들린 건 여전히 창밖을 때리는 빗소리였다. 맞닿은 살갗에 대한 감각은 청각보다 늦게 돌아왔다. 아래쪽이 빠듯하게 들어찬 채로 움직이는 하반신과 빗소리보다 더 지척에서 울리는 찰박거리는 소리. 온몸이 뜨거워 가슴 위로 떨어진 땀방울이 섬뜩하게 차게 느껴졌다. 또 열기에 취해 나도 모르게 목을 콱 물기라도...
-15화. 듄은 나가에게 선물하기 위한 선물세트를 고르기위해 마트에 와서 고민하는 중에 한편, 백모래랑 대치하고 있는 나가는 백모래에게 외쳤다. “ 다 싫어요!! ” “ 왜애? 어느 쪽이야? 확실하게 해줘! 아니면 따로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는거야? ” “ 뭘 확실하게 해요! 그런 사람 없어요!! ” “ 그럼 왜 거절 하는건지 모르겠어! ” “ 난 싫은 사...
- 14화. 다음 날, 일이 터졌다. 어제부터 내리는 비는 그칠 기미도 없이 쏴아아 소리를 내며 하늘에서 쏟아져 내렸고, 사사는 스푼 내 남자 화장실에서 창문을 통해 바깥에 내리는 비를 보며 생각했다. ‘ 이놈의 비는 어제부터 그치질 않네... 날개 눅눅해져서 기분 나쁜데. 몸도 찌뿌듯하고, 기분이 영 안좋아... ’ 사사가 손을 씻는 중간에 흐윽 하고 우...
Oro supplex et acclinis, 낮게 꿇어 엎드리고 Cor contritum quasi cinis, 마음은 뉘우쳐 잿더미와 같으니, Gere curam mei finis. 마지막 순간에 저를 도우소서. Dies, dies irae, dies, dies irae 진노의 날, 진노의 날, 날, 진노의 날. * Dies Irae 라틴어로 '진노의 날...
*상아수영 전력 60분 2주차 참여작(약 8600자) *레인버스 AU *TM님 리퀘 *다음 전력 주제 올라올 때까지만 공개 예정 “……허시 부인은 광택이 나는 대구 척추골로 만든 목걸이를 하고 있었다. 호지아 허시는 장부를 최고급 상어 가죽으로 장정했다. 그 집에서는 우유에서도 생선 냄새가 났다. 나는 그 이유를 도무지 알 수가 없었지만, ...
쌍둥이 이론. 상 이곤조영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고 있는 현관문 때문에 난처한 적이 여러 번 있다. 맞은 편에 사는 당신의 이웃의 일과가 당신과 비슷하다면, 심각한 사생활침해가 우려될 수도 있다. 잠깐 문을 열었을 뿐인데 엉망인 집안이 훤히 보인다던가, 속옷바람으로 거실을 활개하고 다니는 모습이 강제공개 되는 것 등 말이다. 그 외로도, 나를 만나러 온 친구...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지금 보니 글이 넘 부끄러워 절반가량 소액결제 해놓습니다. 구매는 신중히!@@@ 아, 원랜 독자른으로 스급 독시 크오 하려 했는데.... 요즘 혅윶, 태록에 꽂혀서 망되스급독시 크오를 하게 됐다는..... 아니입!! 솔찍히 우리 록수씨랑 태원이 만나게 해줘야지이이!!!하게 된 이유처럼 커플링은 일단 중독혅(혅독중), 태록최(최케태)-알베르>>...
-퇴고 안 해서 문맥상 이상한 거 많습니다 -의심의 흐름대로 쓴 거라 사실 재미 없어요... -가스라이팅, 폭력적인 소재 있습니다. 사실 처음 고해준 애인을 봤을 때 못미덥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원체 언급도 잘하지 않았고, 소개해준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귀를 의심했다. 막상 얼굴을 마주하고 몇 마디 나누지 않아도 성격 좋은 인간상이 아닌 걸 깨달았다. 게...
한 달 전 전국의 떠들썩하게 만든 황제 테러 미수사건은 희토류 수출규제에 대한 반발로 일어난 것이라고 알려졌다. 범인은 근위대에 의해 그 자리에서 즉각 체포되었다. 그는 50대 초반의 남자로, 그가 가진 신분증은 위조된 것이며 실제 신분에 대해서는 상세한 조사가 차차 진행 중이라 했다. 황실 대변인을 통해 국민들에게 발표된 사실은 그것이 전부였다. 언론사에...
이야기가 끝난 이후의 주인공들은 극의 엑스트라처럼 평범하고 우린 절대 볼수 없을 각자만의 삶을 살아간다. 그렇게 모두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라며 끝이 나면 좋겠으나. 그들 또한 모두 한명의 사람이다. 상처입고. 상처입히며. 상실을 겪기도 한다. 그럼에도 모든 이야기는 드디어 끝났다. 라며 그들을 돌아봐주는 사람은 없다. 이 곳은 그런 이들을 위한 장소다. ...
이영싫 웹툰 179화 또는 200화특집(205화)를 보고나서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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