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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에는 늘 독립해서 혼자 자유롭게 살고싶었다. 20대를 보내면서는 독립으로 부족해졌고 고양이가 키우고싶었다. 난 어릴적부터 동물을 키우고싶어했지만 엄마는 동물 특히 '털날리는' 동물을 싫어해서 내가 키우는 털달린 동물은 너희가 마지막이라고 말하며 절대 무언가 키우는걸 허락해주지않았다. 못키우게해서인지 난 거의 모든동물을 좋아한다. 그중에서 왜 고양이냐?...
어릴 적 원빈의 꿈은 건물주였다. 대개 초등학교 3학년이라 함은 대통령 연예인 화가 박사 중 하나 같은 부와 명예의 이미지 위주의 직업을 꿈꾸거나 심하면 아직 세일러문 또는 해리포터 같은 걸 꿈꾸기도 할진데 원빈은 초등학교 3학년에 이미 강남 목 좋은 길목에 자리한 5층 건물의 건물주가 되고 싶었다. 1층에는 스타X스를 차릴 생각이었다. 그렇지만 어른들이 ...
**'아아 살려줘요'님께서 신청해주신 글입니다!!** (이 글은 공론화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쓰여진 글입니다) -잠뜰 TV '미스터리 수사반'의 설정을 기반에 둔 팬픽입니다. 후원 및 수익 창출은 허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캐해가 주관적이라 실제 뜰팁분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다크모드를 풀고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대사 구별을 위해 퍼스널 컬러를 입...
W. 슈나브로 저의 모든 글들은 허구이고 100% 픽션이니 태클 걸지 마세요^^ *여기 나오는 인물들의 나이는 작가가 무작위로 정했습니다. *전화통화는 주황색, 귓속말은 초록색, 문자는 보라색, 속마음은 하늘색, 여주는 진한검정* *오타 및 띄어쓰기는 애교로 봐주시고 넘어가주세요~!!* 여주 이미지: 하니, 아이유 만약, 여주가 아이 가진게 싫었으면 애를 ...
평범하디 평범한 하루였어. 네가 곧 오겠지, 하고 기다렸어. 근데, 네가 안 오더라. 조회시간이 지나도, 수업이 시작해도. 어디로 떠나버린 걸까, 체험학습인 걸까, 그렇게 혼자 생각하다 보니까, 2교시 쉬는 시간이더라. 그리고, 잠시 교무실에 들르려고 복도로 나오니까- 저 끝에 붉은 머리칼이 보이더라. 이게 뭐라고, 난 또 안심하더라. 그런 내가 어이없더라...
「그리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나는 이 말이 사무치도록 싫었어.」 「....어째서? '해피엔딩'이란건 누구나 바라는 결말이잖아.」 「결국 행복할 수 없기에 만들어진 말이니까」 마도카는 희미하게 웃으며 호무라의 손을 꽉 잡았다. 「맞아. 그럴지도 모르지. 영원한 행복이라는 말은, 어쩌면... 허황된 말일거야.」 「........」 「후훗... 내가 이렇게 말...
※공포요소, 불쾌 주의※
(당신은 핸드폰을 들었다) (채팅 어플 알림을 누르자 알림이 들려온 곳의 채팅창이 켜진다.) alexiiiiiiiiiii : 별관 일해본 사람 있어요? 저 이번에 새로 들어온지 얼마 안됐는데 카드에 별관에서 수영장 청소 하라고 써져있어요. 혹시 같이 하시는 분? lihua88 : 아 저도 내일 별관 출근이에요. 출근시간 언제에요? alexiiiiiiiiii...
임무가 없어 심심한 하루의 카쿠 오늘은 나들이나 가볼깜? 평소에 입던 블랙 수트가 아닌 사복과 화이트 캡 모자 근처 XX섬이 오늘부터 축제라던데 XX섬에 가봐야겠구먼 XX섬에 도착해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을 훑어보고 살풋이 지어지는 미소 나도 솜사탕 하나.. 솜사탕을 사 들고 돌아다니다 문득 올려다본 하늘이 평화로움을 알려준다. 또 한번 주변을 둘러보곤 이런...
글은 1인칭(영환) > 3인칭으로 진행됩니다 SIDE A 내가 연습생으로 회사에 들어오게 된 건 대충 5년 전 쯤, 학교 앞 떡볶이집에서 길거리캐스팅을 당했다. 한 번 해보자는 식으로 회사를 찾아갔고, 어이없게도 학교에서 배운 노래 아무거나 불렀더니 합격을 줬다. 어안이 벙벙한 와중에 실장이라는 인간이 그랬다. 너에겐 재능이 있어. 그래,...
“아사히, 오늘은 마트 가서 장 좀 봐와야겠어. 같이 갈래?” “그래.” 평소 같았으면 쿠팡으로 배달시켰겠지만 오늘은 산책이 하고 싶었다. 근처에 있는 대형 마트까지 아사히와 걸어가기로 했다.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집을 나섰다. 오랜만에 나가는 산책이었다. 아사히가 준 월석이 방송을 탄 후 집 앞에 기자들과 이상한 사람들이 몰리는 바람에 며칠 동안 꼼짝도 ...
- 날조와 캐붕이 넘쳐납니다. - 오타나 띄어쓰기 등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와 그녀는 고등학교 때 처음 만나 많이 싸우고 다투기도 하였지만 서로에게 끌려 사귀게 되었다. 하지만 학교를 졸업한 후 나는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고 그녀는 나와는 달리 남는 것을 선택하였기 때문에 결국 우리는 헤어졌다. 서로가 좋지 못한 감정을 가진 채로 헤어지지는 않았지만 미...
아이는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하지의 한낮에 태어났다. 부모님은 아이가 태어났을 때 눈을 뜨지 않아 앞을 보지 못하는 줄 알았다. 몇 주 뒤 천천히 눈을 뜨니 아이의 맑은 은빛 눈동자가 보였다. 은은한 달빛을 닮은 은빛 눈동자를 가진 여자아이가 여름에 태어난다면 그 아이는 인간으로 환생한 달의 화신이라 여겨졌다. 달의 아이는 성인이 되는 생일날 자신을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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