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FFXIV Amaurot theme piano cover (by Terry:D) 풍요롭고 행복했던 지난 날의 거리가 있었지. 거리에는 여유와... 그로부터 넘쳐흐르는 사랑이 가득했어. 많은 도시들 속에서... 수도 아모로트에는, 특히 지식 수준이 높은 자들이 모여들었어. 아모로트의 시민권을 손에 쥐었을 때는 아마 나도 조금은 기뻤던 것 같아. 왜? 그 당시...
[View: 아직 공기준] 나와 운형 선배는 작년 봄에 처음 만났다. 학생 식당에서 라면을 먹을 때 생면부지의 남자가 나를 불렀는데, 그가 바로 서운형이었다. 처음 만난 순간에도 선배는 나를 이미 알고 있었다. 팀 과제를 했던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던가. 아무튼 오랜만에 다가온 인연이었건만, 그에게 특별히 말도 건네지 못한 채 불어 가는 라면...
“우편함에 물건 두고 갔는데.” [그거 한웅 씨 물건…….] “협상 결렬됐잖아. 그러니까 내 물건이 아니라 그쪽 물건이지. 그리고 누가 찌개에 고기 사다가 넣으래? 내가 고기 사 달라는 말 안 했잖아. 애초에 찌개 끓여 달라는 부탁도 안 했고.”
한웅은 삶이나 그 미추에 대해 생각하고 읊조리는 게, 자신의 소명이라고 여겼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그가 세상에 대고 하는 말들에, 무언가 확신이라 할 건더기가 없어졌다. 꿈도 없고, 돈도 없고, 사람도 없고. 그의 심장에 이제는 남은 게 없다. 전에는 뭐가 있던 것 같은데, 이제는 모르겠다. 어쩌면 처음부터 아무것도 없었을지 모른다. 연소한 게 없으니 재 ...
간만의 반가운 자리는 결국 그 어느것도 수습하지 못 하고 엉망으로 끝났다. 당황한 두 형을 두고 서럽게 울다 목이 타서 비운 물컵은 어쩐지 알콜내가 가득했다. 누가 술을 여기다 버렸어. 안그래도 서러운데 또 별게 다 서럽게했다. 순식간에 이 자리에서 가장 취한 사람이 되어, '나는 이제 이창섭이 싫어'라는 말을 반복하며 훌쩍이던 육성재는 결국 은광이 데려갔...
Identity Theft Chapter 11. Avengers Disassembled 푸른 눈이 그를 응시하고 있었다. 그냥 눈이었다. 그밖에 다른 건 없었다. 푸른 수정체 가운데 가라앉은 동공이 차갑게 죽어 생기 한 점 없었다. 스티브의 고통스러운 목소리가 공허 속에서 메아리쳤다. “네가 우리를 구할 수도 있었는데….” 어둠이 몸을 적셔 우주와 별들의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맘대로 짠 공화국 설정입니다 *천천히 이어갈 예정 *OC 등장함 1 왕국은 이 땅에 내려앉은 어둠을 몰아내며 천천히 폐허에서 그 진정한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었다. 푸른 하늘 위에 굳건히 세워진 성은 설탕 노움들의 뛰어난 실력으로 전성기의 모습을 되찾아가기 시작했다. 성에서 가장 꼭대기에 위치한 높은 탑 위, 사자 두 마리가 든 방패의 문장이 그려진 푸른 ...
다시 쇼핑몰 안을 걸으며 잡힌 손을 쓸쩍 빼냈다. 다행히 권은 별 말 없이 다시 앞을 보고 걸었다. 대신 휘파람 소리도 더이상 들리지 않았다. "배고프지 않아? 뭐, 먹고 갈까?" 권이 물었다. 그러고보니 걷고 있는 복도 좌우에 쭉 음식점들이 늘어서 있다. 부러 나를 이리로 데리고 온건가. 그러나 나는 고개를 저었다. 아까 애들이랑 프레첼을 사먹기도 했고 ...
※ 읽기 전에 - BL물 - 수위 없습니다 포타에서만을 위한 오리지널 단편입니다 고든 몬테즈 X 드레이크 잭슨 <上> 드레이크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다. 공부도 그럭저럭 얼굴도 그럭저럭 성격도 그럭저럭 집안도 그럭저럭. 정말 보통의 인간이나 다름이 없었다. 그러나 어느날, 고든… 그가 나타나고 나서 드레이크는 바뀌었다. 절대 의도하지 않았지만 말이...
아침 일찍부터 일호의 침대에서일어난 하리는 집으로 가려던 생각을 고쳐먹고 일호의 욕실로 향했다. 어제 잠들기 전에도 너무 보고 싶어 미칠 것 같았던 마음을 겨우 진정시키고 잠들었는데 지금은 참을 수가 없었다. “이걸 써 볼까.” 욕조 가득 채워진 물에 일호가 자주 쓰는 바스 붐을 던져 놓고 들어가 기댔다. 향이 점점 퍼지기 시작하자 마치 일호가 자기의 온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