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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저, 지쳐가는 나를 끌어올려주는 모두에게 보내고 싶어. 행복을. 그런데, 그 행복의 행태가 잘못된 것일까? ' '역경을 헤치고 별을 향해 더 높은 곳을 찾게 하소서. 신의 뜻대로 별들이 빛나게 하소서. Per Ardua Ad AstraAltiora PetamusVolente Deo, Lucete Stellae.' 그녀에게 아침이라는 게 의미가 있을까. 괴...
* "고목 할머니." 고목 할머니의 말에 바이올렛이 고목 할머니를 나즈막이 불렀다. 고목 할머니는 인자하게 피식 웃으시며 바이올렛에게 고개를 끄덕였다. "놀랍네. 바이올렛이 직원으로 받아들여주고 말이야." "ㄴ, 네?" 직원이 없다는걸 봤을 때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말이지, 직접 듣는 것은 기분이 다르네. 여기 들어왔을 때부터 그런 느낌을 받았었다. 검고 검...
'꺼져! 꺼지라고! 건들지 마-!' 위무선은 필사적으로 외쳤다. 머리에 과하게 열이 올라 어지러웠다. 여기가 어딘지, 자신이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마음이 불안해 견딜 수가 없었다. 생생한 감정의 소용돌이가 그를 휩쓸었다. 사방에서 비명소리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위무선의 시야에는 멀리서 자신을 부르는 강염리와 칼을 들고 그녀에게 다...
· 커미션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지난 편 후원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려요! · 2부작이라면서요3부작입니다. · 이번에도 아래에 소정의 후기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 ♬작업 BGM 텐쇼인 에이치는 그 밤을 넘겼다. 기적적인 일이었다. 태의들도 생사를 장담치 못하는 고비였는데, 열이 내리고 나자 사경을 헤매던 중태가 다시 정신을 차릴 수 있을 정도가 되었고 ...
연극 〈죽음의 집〉 20. 05. 10. 19시 공연 작 윤영선 각색 연출 윤성호 황상호 :: 이강욱 이동욱 :: 이형훈 박영권 :: 심원준 강문실 :: 정새별 죽음은 상태이고 삶은 진행이다. 그러니 죽은 상태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고민하는 인물의 말들은 어불성설이다. 그럼에도, 어쩌면 판타지적이고 어쩌면 스릴러같기도 한 이 모순 위에 〈죽음의 집〉은 ...
그녀는 조금씩 농장 일에 익숙해지며 점점 여유도 생겼고, 여름 중순쯤에는 대부분의 마을 사람들과 통성명을 할 수 있었다. 이윽고 나쁜 소식 하나와 좋은 소식 하나를 맞이했는데, 나쁜 소식은 이 마을에 미용사가 없다는 것이었고 좋은 소식은 에밀리가 옷감을 손질하던 손재주를 살려 이 마을의 미용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봄에 자르겠다고 결심한 머리를 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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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즈막한 오후, 그때쯤 펠로는 건물을 나왔다. 누군가 제 입에 약이라도 한 사발 털어넣은 듯이 입안이 썼다. 공기는 후덥지근했고, 조금은 불쾌할지 모를 습기가 몸을 감쌌다. 네게 사랑을 맹세했던 계절이었다.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지라도,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듯 네 생각이 났다. 내 소중한 친구이자, 하나뿐인, 부족한 나를 아껴주는ㅡ 평생을 사랑할 내 애인....
살아생전 장사질이라도 배워볼 걸 그랬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되리라 누가 예상이나 했답니까. 차라리 많은 사람이 죽어가던 그 가뭄에서 눈 감아야 했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자식 다 떠나보내고... 그래, 차라리 나 혼자 살아남아 다행인 세상인지도 모르겠네요. 물장수, 40대 초반, 180 쯤 집이랄 게 있었는데, 물건이 떨어질 때 빼고는 찾지 않게 되었네요...
※ 간접적인 사망요소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날조입니다. ※ 편의상 존칭을 뺐습니다. ※ 알페스 요소는 넣지 않았으며 의도하지 않았습니다. 혹시 불편한 부분이 있으시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문제가 될 시 내리겠습니다. 내 죽음이 그리 멀지 않는 위치에 있는 걸 깨닫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언제였을까, 덕개가 잠뜰에게 물었었다...
BGM : https://youtu.be/TRZRgelIgb4 사랑하는 사람을 살릴 수 있게 해주세요! 후텁지근한 기운이 머리카락을 감아오는 계절. 지문은 살갗에 닳고 살갗은 소금기로 끈적이는 여름이었으니, 제법 더울 만도 해서. 오래간만에 아이스크림을 물고 하교를 하기로 했죠. 무더위를 잃기 위해서 애정 했던 가방마저 땅에 내려놓고 잠시 청춘을 만끽하기로...
원작+드라마 설정 조금 트위터에서 푼 썰 기반으로 보고싶은 장면만 씀. 플로스버스 세계관 >> https://twitter.com/quarter0007/status/1222874712075751424?s=19 머리에서 꽃이 한 송이 씩 떨어지기 시작했다.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위영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건가? 떨어지는 꽃들이 파스스 없어지자 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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