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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는 ㅊㅂ님의 흑막 힌트 타입의 글과 프로필 대필( 흑막 동기 / 흑막 IF) 을 담고 있습니다. 흑막 힌트는 총 5개를 요청해주셨고 그 중 문제형 힌트가 있음을 알립니다. 일정 기간 동안에는 공개 범위를 조정하고, 차후 공개 범위를 늘립니다. [ 흑막 힌트 ] 캐릭터 프로필을 공개 / 비공개로 나누어 확인 한 결과. 본 캐릭터는 라쿤 인수와의 인간 ...
인간은 참 모순적인 존재다. 나는 올여름 동안 더위에 시달리고 땀에 쩔어 보냈음에도 끝나가는 여름에 아쉬워 한다. 가을의 초입에서 듀스의 여름 안에서나 들으면서 여름을 붙잡는다. 안다. 흘러가는 시간은 우리 손으로 붙잡을 수 없다는 것을. 하지만 인간은 모순적인 존재이기에, 우리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불가능의 대상을 희망한다. 때때로 이런 불가능이 ...
Written By. 다온 - Episode 01. 데이트 "그거 알아?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있대." "……?" "하지만, 너 같은 완벽한 호구는 찾기 힘들걸?" 귓가에 맴도는 말에 한숨을 작게 내쉬며 눈을 감아버렸다. 몸을 돌려 미간을 잔뜩 찌푸리며 살기 가득한 눈빛을 보내니 한 마디를 더 하려다 말고 입을 꾹 다물어버리는 신류진. 너, 한 마디만 더 ...
스터디 2분기 (7/5~ 9/4) 최종 과제 모음 글입니다. 3차 과제인 퇴고를 모두 마친 글이며, 본문과 링크가 함께 달립니다. 따뜻한 댓글은 창작자에게 힘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제: 장마, '이 모든 일의 시작을 알려면, 8시간 전으로 거슬러 가야했다.' 과제 제출자: 샤악님, 서울쥐님, 냐름나름님. (*최종 과제 제출자 명단 기준입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는 샹들리에를 바라본다. 크리스털로 장식된 고급스러운 10등 샹들리에는 연무 회장 곳곳에 매달린 채로 둔중한 아름다움을 빛낸다. 장내를 가득 메운 소음을 따라 하나씩 박힌 보석 더미가 허공에서 좌우로. 다시 한번 위로 아래로. 섬세하게 늘어진 금선에 줄지은 반짝임이 위태로이 휘청인다. 의도한 것인지는 몰라도 흡사 *쫓겨난 죄인과 같이 말이다. 찬장에 매달...
#참가자_프로필 그러니... 오늘을 조금 더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X 닉네임 : 유수X 나이 : 23X 성별 : XXX 키 / 몸무게 : 157 / 41X 외관 : 머리는 풀면 어깨를 조금 넘는 정도의 길이이다. 가디건은 모에소매로 손을 거의 다 덮을 정도이다. 바지는 평범한 청바지이며, 검은색의 운동화 신고 있다.X 성격 : 조용한, 다정한, 박애적인...
FF14 칠흑 시점. 5.3 이후~6.0메인퀘스트에 진입하기 전까지 그 사이 어딘가의 이야기입니다. 암흑기사 잡 퀘스트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개인 설정이 있는 모험가를 지칭하지만 이름, 성별, 외형 등의 묘사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Εὐρυνόμη 1 매끄럽게 다듬어진 조각배가 수면을 가르고 나아간다. 모험가가 팔을 당기고 풀며 천천히 노를 저을 때마다...
개연성 없음 맥락 없음 기타등등 뇌 빼고 읽어야 이해되는 설정 주의! 사실 설정이라고 할 것도 없음 저도 설정 없이 되는대로 썻거등요.!! 항상 같이 팬루하시는 여러분을 사랑하고요 작년 택티컬때 템 빌려준 채서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 , , , 고마워 ^________^ ♪ Bishop Briggs - River 글에 어울리는 음악으로 추천합니다! 들으면...
※ 알못주의 고급스러운 주얼리 매장 입구의 양옆으로 단정한 유니폼 차림의 직원들이 줄을 지어 섰다. 잠시 후 고급 세단 한 대가 멈추고 그 안에서 흰 슈트를 입은 남자가 경호원의 에스코트를 받아 차에서 내렸다. 그 뒤를 키가 백우의 허리쯤 닿는 말끔한 외모의 어린아이 하나가 따랐다. 유아용 정장을 곱게 차려입은 아이는 이제 겨우 10살 남짓해 보였지만 차림...
“은호야.” 생맥주 잔에 소주를 콸콸 쏟아 붓던 은호가 눈썹을 들썩인다. 왜 부르냐는 듯. 그런데도 돌아오는 응수가 없다. 이제 보니 지수는 콜라가 담긴 얼음잔에 턱을 괴고서 무슨 대단한 말을 하려는지 입술을 깨물었다, 놨다, 빨았다, 가만 두지를 못하고 있다. 결국 은호가 답답한 마음에 “아, 뭐.”하고 지수를 채근했다. 지수는 눈만 올려 은호를 일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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