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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주인이었던 쩰리님의 후기 https://panda-95.postype.com/post/14024251 예에 안녕하세요 그림 포스팅이 아닌것도 올리게 될 줄은 몰랐는데 ...ㅎㅎㅎ 이게 이렇게 되네요 온리전에는 위탁판매로 참여했습니다!! 집에 와서 씻고 밥먹고.......................하자마자 12시간 기절했다가 좀전에 일어났어요 좀 두서...
최연서 (女 / 의대 09학번, 흉부외과 펠로우 / 32세) 청명할 연(曣)에 슬기 서(諝)자로 지어주신 할아버지의 뜻에 따라 학창 시절은 그야말로 승승장구. 조금만 노력하면 다 되더라? 남들 놀 때 다 놀고, 공부할 때 공부했더니 전교권이었던 인생. 명절에 친척들이 입 모아 하는 말 "법대 가겠네", "의대 가겠네" 그에 순응해 고른 곳이 '의대' 하지만...
-건우형~. -왜. -이거 저에요? -...뭐? -이거 저 맞죠? 저번에 시구했던-.. -(저게 왜 저기 있어??) -형 사진 잘 찍네요. 내가 본 것 중에 제일 잘 나온 것 같은데? -...그..러냐. -네, 진짜로요. ..근데 건우 형. -...왜. -이 사진에 찍혔을 때보다...지금이 더 마음에 들지 않아요? -.... -지금 이렇게 가까이에서 형하고...
*짧습니다 공백포함 약 6000자 *퇴고X 언젠가 할 수도 있음. 내릴 수도 있음. 이어서 쓸 수도 있음. *종수병찬(고딩 이름이 어떻게 박병찬인가 싶었는데 있더라고요? 2000년대 초반엔 병찬이라는 이름의 중고등학생이?)을 생각하고 썼으니까... CP연성인 걸로. 손도 안 잡아요. 대화도 별로 없요. 종수가 좀 이기적이고 성격 나빠보일 수 있어요. 캐해 ...
https://posty.pe/aszywp 대충 여기 대만이 썰 좀 날조 01. 잎이 푸릇푸릇 해지고, 해가 길어지면서 자연스럽게 길거리의 사람들의 하루가 길어지는 여름. 창문 사이로 들여오는 새벽 공기와 선풍기가 덜덜 거리는 소리를 무시하고 잠에 들려 하지만 눅진한 더위에 지친 끈적한 몸 탓에 쉽사리 잠들지 못한 나날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잠에 들어 ...
1. 이름 2. 나이 3. 성별 4. 종족 5. 국적 6. 거주지 7. 직업 8. 혈액형 9. 소속 10. 종교 11. 키, 몸무게 186 74 딱 정상체중 군살 없고 덩치는 좀 있는 편 선이랑 뼈가 굵음 12. 머리와 눈동자 지금은 인장 때문에 와인색 머리+흑안 머리색이 크게 변화 없는 선에서 인장 셀렉하는 중 쓰고 싶은 게 많아서 흑발이나 금발 탈색도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엄마아... 보고 싶었어.." "엄마도, 이리와 우리 아들 -" 유진이 엄마의 품에 와락 안겼다. 비록 입원해있지만 여전해 보이는 다정한 미소에 유진은 안심이 되었다. 주말이 되어 엄마가 있는 병원에 방문하게 된 유진이였다. 어휴 누구 아들이 이렇게 멋지대 ㅡ 우리 아들이 한 인물 하지? 같은 병실의 아주머니들이 유진을 반겨주었다. 유진은 어색하게 인사...
평생을 병자로 살았던 임소병의 몸은 대체로 마르고 푸석푸석한 편이었다. 먹지 못하고 자란 것은 아니었으나 병든 몸은 몸안에 들어오는 영양분을 잘 받아들이지 못했다. 핏기 없이 창백하다 못해 푸르게 보일 정도로 하얀 피부와 마른 팔과 다리, 끝자락이 쩍쩍 갈라진 머리카락 등이 그 증거였다. 아주 어렸을땐 이러다 죽겠구나 하는 생각을 곧잘 하곤 했었다. 그때마...
저...커뮤 뛴 게 몇 년 만인 커뮤늘그니라 설정 어떻게 푸는지 몰겟어요 일단 막 풀어봄
포타 100팔 감사 리퀘 이벤트 당첨되신 라뗌님(@ C_lattem) 리퀘 도위가 소병이한테 왕이시라면 응당 가장 귀하고 고운 것을 가지셔야지요. 남궁에서 가장 귀하고 고운 것을 드립니다. 하면서 고백하는 게 보고 싶습니다. 해피엔딩이거나 열린 결말이면 괜찮습니다...! 행복한 게 보고 싶어요! 遊子吟 길 떠나는 아들의 노래 慈母手中線(자모수중선) 자애로...
신혼여행 첫째 날. 이십 대 후반이 되어도 시차 적응은 늘 문제였다. 만만한 시차가 아닌지라 두 사람 다 비행기에서 충분히 잠을 자두지 않았다면 분명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정신을 못 차리고 신혼여행의 첫 단추부터 아주 힘겹게 꿰었을 것이 분명했다. 더 대화하고 더 얼굴 보겠다고 이상한 객기를 부리지 않아서 다행이네. 준휘는 진심으로 과거의 자신에게 칭찬 스...
#백팀_프로필 ... " 이리도 햇살 좋은 동계는 처음이오, 그렇지 않소? " [ 작은 오목눈이는 겨울 눈길 위에서-, ] - 이름- 최 순복(純福, 순수한 복) 유치하다고 생각했소? 뭐, 상관없소이다! 어찌되었든 부모님께서 지어주신 명이니 소중히 쓸 것이 마땅하지. - 나이- 24 어디, 그대가 생각한 연령과는 비슷하오? 소인은 잘 모르겠네만...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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