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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은 이제 질렸어, 새로운걸 가져와. 이름 네르갈 폰 클레이턴 나이 불명 (외관나이: 27세 정도 되어보인다. ) 성별 남 종족 뱀파이어 키/체중 183/표준(때로는 이보다 가볍고, 때로는 무겁다. ) 외관설명 금발의 머리칼에 새빨간 눈이 그가 확실한 뱀파이어임을 알리고 있다. 한 쌍의 칠흑의 날개와 하나의 꼬리가 있고 몸을 덮는 망토를 걸치고 있다. 생...
솔직히 이제 슬슬 행사가 재개됨에 따라 부스 지인분들께 어떤 선물을 드려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습니다. 특히나 이때 제일 편한 선택으로는 아마도 쿠키가 있겠죠. 그래서 개인적인 쿠키 선물 추천 들어갑니다. 바다 정원에 카쿠 수제 캐러멜 쿠키인데 솔티드 캐러멜 맛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정말 부담 없이 또 정말 취향 저격으로 좋아하실 거라고 확신해요. 개인적 ...
작업 하면서 커피를 많이 마셔서 그런지, 아직까지도 심장이 울렁울렁거린다. 마치 파도가 일렁이듯이. - 기분이 롤러코스터다. 기분이 좋다가도, 걱정과 불안에 휩싸이다가도, 그 끝엔 공허함이다. 그래도, 어느정도의 감정 조절은 가능하다. 내가 좋아하는 침대와, 모바일 게임, 유튜브,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나오는 잔잔한 노래들로. - 요새 담배가 부쩍 늘었다. ...
※ 주의 ※ 본 이야기는 뜰팁을 주제로 제작하는 이야기이며 알페스 , 나페스등 뜰팁 내 , 금지하는 내용을 들어가지 않았음을 알립니다 . (주_공룡) 1_한가한 바닷가에서 - 한가한 바닷가에 나섰다 " 하아 .. 날씨 좋다 ! " ' 나의 바다 . 항상 와도 질리지도 않네 ! ' 오늘도 이곳에서 한가히 몸을 뉘이다 갈 예정일것같다 그래야만했다 - - 그는 ...
깊은 바닷속에서 작은 머리 하나가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올라온 상반신을 근처 암초에 뉘며 하반신의 연보랏빛 꼬리로 바닷물을 가볍게 쓸었다 달빛을 받은 백금발의 머리카락은 눈부시게 빛났고, 태양과 바다를 담은 듯한 두 눈 색은 그녀를 조금 더 신비로워 보이게 했다. 암초 위의 인어 소녀, 에스텔은 별이 가득 박힌 밤하늘을 보고는 한숨을 한번 쉬고 익숙한 듯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전신모음이랑 합발폼 0차때 로그가,,꼴랑세장임 이것도로그라고쓴건지,,, 여기서 2차성장로그 동생선관이랑 프로필 맨첫장에 달았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물받은 옷입엇음,,, 진짜많이선물받앗다 연극부설정 너무 잘한것같아요.... 가상의 동아리 알차게써먹음 탐라 앨리스플로우돌때 동생이랑 선물받은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 오뉴형이야 너랑 애들이랑 매년 이맘때 바다를 보러왔는데 이번엔 나 혼자 왔어. 혹시 누가 왔다 갔는지 모르겠네 다같이 오고 싶었는데 연락이 안되더라. 나 혼자 이 바다를 보니까 다같이 왔었던 그때가 새록새록 생각나. 그때 기억나? 비오던 날 여기 왔을때 우산 하나밖에 없었는데 한 개로 4명이 쓰고 걸었잖아. 그때 생각하면 비가 와도 마냥 웃겼는데 이...
산하는 처음에는 빈이 신기했다. 빈은 활발한 산하와 달리 낯을 많이 가렸고, 친구라고는 미취학 아동 시절 사귄 멤버 그대로였기 때문이다. 빈은 축구도, 컴퓨터 게임도, 하다못해 욕도 잘하지 못했다. 뭐 이런 남자 고등학생이 있어? 다들 자기같이 사는 줄 알았던 산하는 빈을 보며 사람은 다양하다는 말을 실감했다. 애초에 둘의 관계는 동네 수학 학원 복도에서 ...
@대략 112화 정도까지의 간접적 스포일러가 담겨있습니다. 주의해주십시오. 자각몽 박무현 탈출 기원 씀 이번 회차는 좀 이상하다. 항상 침대에서 바닥으로 굴러떨어지며 과거로 돌아왔는데, 그냥 평범하게 침대에서 눈을 떴다. 가이드북은 탁자 위에 고이 올려져 있었고, 나는 이불까지 야무지게 덮은 채로 누워있었다. 그 상태 그대로 눈을 떴다. 나는 눈을 뜨자마자...
찰칵- 차 앞에 서 있던 정국이 자신을 향해 걸어오는 지민을 카메라에 담았다. 바로 사진을 확인하는 정국의 얼굴에 웃음이 번진다. 한적한 해변을 등지고 걸어오는 지민의 경쾌하고 청량한 모습이 그대로 찍힌 게 마음에 들었다. "나 잘 나왔어?" "당연하지." "너도 찍어줄게. 아, 우리 같이 찍자." 지민은 휴대폰을 꺼내 각도를 조정했다. 그리고 정국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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