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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길고양이를 잠깐 돌봐줬던 적이 있었다. 나름 서울 어디 구석에 있는 직장을 잡고, 그보다도 더 어디 구석에 원룸을 구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하늘에 구멍이 났나 하는 말은 이런 날에 쓰는 거구나 싶던 날이었다. 그래서인지 야근을 끝내고 너털너털 걸어온 집 앞의 그 길고양이는, 처마 밑에 있었음에도 잔뜩 웅크려있었다. 부모님과 함께 살 때 강아지를...
삽화 묘몬 *모든 삽화는 흑백입니다. *총 세 개의 글에 한 페이지의 삽화가 들어갑니다. *2~3컷으로 나눠진 형식 *본 이미지는 스포방지용 이미지 입니다. 특전 목탄 *본 이미지는 미리보기 이미지 입니다. * 전체 특전 *[랍콩/혁켄] 두 컾 중 택1 (2종의 엽서) 탸춀 *본 이미지는 미리보기 이미지 입니다. * 선착 특전 1 * 랍콩 책갈피 *본 이미...
RAVI x HONGBIN ㅣ HYUK x KEN FANBOOK CHERISH BOYS! 글 ㅣ 봄해양 쓰담 와플 그림 ㅣ 묘몬 특전 ㅣ 목탄 탸춀 :: 구성 :: 9편의 글 (랍콩4/혁켄5) 3편의 그림 (랍콩1/혁켄2) * 전편 수위 X 전체 특전ㅣ엽서4종 중 2종선택 (혁켄 or 랍콩) 선입금 특전ㅣ핀버튼 1종 , 책갈피 1종 :: 사양 :: 페이지ㅣ...
"늦었군." 세르베는 유적지 끄트머리에서부터 가까워지는 인영을 눈으로 쫓으며 수염을 가다듬었다. 금지된 구역에 발을 디딘 사람은 아니나 다를까 크리처 피어슨이었다. 그는 누군가가 저를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한 듯 작은 손전등까지 든 채 살금살금 걸어왔다. 그 모양새가 꼭 부엌에 숨어든 들짐승 같았다. 어슴푸레한 빛줄기에 그의 양쪽 눈이 서로 다...
태형이 학교에 나오지 않은지 일주일이됬다 소문은 일파만파 퍼졌고 아이들은 슬금슬금 정국을 피했다 혹시나 자기들도 당할까싶어 몸을 사리는것이다 소문은 퍼질대로 퍼지다 정국의 부모님 귀에까지 흘러들어갔고 정국은 그날 죽기직전까지 맞았다 정국도 이틀결석하고 학교에 나온터라 태형이 오지않은지 몰랐다 그런데 일주일째 결석하자 정국도 마음이 복잡해져갔다 태형을 괴롭힌...
* 자세한 사항은 맨 아래 첨부된 폼을 확인해주세요 :D * 2019.11.30(토) ~ 2019.12.7(토) !! 수량조사 중 !! 글 리스트 봄해양 I FOUND YOU 학생회장 겸 미술부 부장 한상혁 X 새로운 전학생 이재환 X 양아치지만 양궁부 에이스 한원태 정말 누가 하나부터 열까지 똑같은 일란성 쌍둥이 아닐까봐 카톡 보내는 타이밍도 똑같다. 이...
고마웠어, 그렇게 말할 수 있다는 건 기적이야. 우리는 유구한 시간 속에서 우연히 같은 세기에 태어나 서로의 인생을 보내던 중 교차했고, 그순간 삶을 축복하게 됐어. 잘자, 이제 매일을 기다리며 네 생각에 잠들래. | 시즈쿠이 슈스케, 클로즈드 노트 1. 고등학생 여성 드림러, 미스틱 (or 카나. 미스틱이라고 불러주시는 걸 선호하고 있습니다.) 입니다. ...
이틀째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어제는 분노 에너지 풀충전과 마감 긴장 때문에 졸린 줄 몰랐는데 오늘은 이 시간부터 위기다. 잠에서 깨면 먼저 떠난 사람들 생각이 나서 다시 잠을 이루기가 어렵다.
또다. 분명 더 파보고 알아보고 조회해볼 구석이 초짜인 내 눈에도 뻔히 보이는데 아무 자료도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든 결론을 쥐어짜내는 보고서를 써야 한다. 이 일의 괴로움은 양심, 인간 판단의 한계 같은 거창한 데까지 나갈 것도 없이 그냥 전문가들에게 알아보고 물어보고 평가받아야 할 것들을 시간, 인력, 자원, 돈 핑계로 하나도 하지 않고서 얼렁뚱땅 결론을...
생각지도 못한 복병을 만났다. 우울감, 무력감에 빠져 허우적거린 지가 이제 좀 되었나 싶으니까 온 신경이 곤두서고 불안하고 갖가지 것들이 거슬리고 화가 나는 상태가 되었다. 감정을 느끼는 본체라는 게 있다면 한꺼풀 뭐가 벗겨져서 닿기만 하면 따갑고 그 자체로도 벌겋게 달아오른 불덩이 같다. 불쑥불쑥 화가 치밀고 신경질이 나는데, 그럴만한 일도 아니고 원인이...
야간마차의 탑승장. 헬레나는 제자리에 가만히 서서 주위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강철모자단을 따돌리는 것은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되었으나 끝내 나이브와 합류하지는 못했다. 소란이 어느 정도 잠잠해진 후, 베라가 사람을 보내 술집 상태를 살폈지만 나이브 또래의 소년은 보이지 않았다고 했다. 마차가 도착할 시간까지가 베라가 정한 한계치였다. 그 시간을 넘기면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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