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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기념으로 최애즈(루드빅, 릭, 벨져) 각각 성격 반전으로 그려봤습니다! 벨져 성격 루드빅 릭 성격 벨져 루드빅 성격 릭 twitter @byumya_k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았다. 나에게 벌어진 상황을 이해하려 하지도 않았다. 세상에는 나만이 알아챌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걸 그때 알았다. 그리고 그건 모두 내 몫이 되었다.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지 않아도 된다는 건, 참으로 편한 일이리라. ㅡ루드빅 이클립스 발췌 twitter @byumya_k
아카사카유리 ep 1. 유리 (ユリ) “도원이…?” 이른 저녁 정산 때문에 일찍 나와 있던 원희는 눈을 의심했다. 일 년 전 초점 없는 눈으로 엄마의 죽음을 묻던, 하얀 얼굴에 큰 눈동자를 기억한다. 옅은 화장에 긴 웨이브 머리를 뒤로 넘기며, 여전히 굳이 웃지 않는 표정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여자는, 죽은 리나의 딸 도원이 맞았다. 장례식 이후 몇 번을...
Two years ago, just before Louis Tomlinson was about to launch his solo career, his 43-year-old mum Johannah died. 2년 전, 루이 톰린슨이 그의 첫 솔로 커리어를 세상에 내놓기 직전, 43세의 나이로 그의 어머니 Johannah는 세상을 떠났다. She had leu...
아카사카유리 Prolog. 스물의 봄 (二十歳の春) 엄마가 죽었다. 미나모토 리나, 40세. 성은 한자, 이름은 카타카나로 쓰인 명패를 보고, 같은 성을 공유하면서 단 한 번도 궁금한 적 없었던 엄마의 이름에 의구심이 들었다. 엄마의 예명은 본명이었을까. 아니, 어차피 죽었으니 상관없으려나. 장례 문화에 대해 학교에서 배운 적은 있지만, 실제로 장례식 참석...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크오주의 의미불명의 뭔가가입니다. 커플링 아님. http://posty.pe/2zi12v 과 연결되는 글입니다. "별, 좋아하세요?" 또 괜한 참견을 한 것일까 후회하면서도, 나는 밤하늘을 보고 있던 낯선 사람에게 결국 말을 걸고야 말았다. 점차 쪽빛에서 남색으로 물들어가는 밤하늘을 보고 있었던 맑게 갠 새벽 하늘같은 눈동자. 그 눈동자에 담겨 있는 감정의...
ep. 1 인상을 잔뜩 찌푸린 선생에게 인사를 건네며 수업 중인 교실 안을 느릿느릿 걸어 들어갔다. 등 뒤로 따가운 시선이 느껴졌지만 개의치 않았다. 국문 수업인데 국문학 책 대신 영화학 책이 들어 있었다. 그와 가방이 바뀐 것이다. 작게 욕을 하며 가방을 도로 챙겨 밖으로 나가려는 나를, 선생의 신경질적인 목소리가 잡았다. 어디가느냐는 물음에 책이 없다고...
주의사항 * 등장인물의 (반복적)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해피엔딩입니다 :)) * 원작 설정들에 대한 날조가 심합니다. “한유진 군.” 서늘히 식어가기 시작한 볼을 사내의 손끝이 조심스레 더듬었다. 눈을 감고 그의 무릎에 머리를 기댄 채 누운 얼굴은 한없이 평온해 보였다. 그를 내려다보는 그림 같은 얼굴 또한 온유한 미소를 입에 건 채였으나, 금빛 눈동자는...
prologue. 시끄러운 알람에, 눈을 뜨고 베개에 깊게 파묻은 얼굴을 신경질적으로 떼어냈다. 고슴도치 가시처럼 잔뜩 솟아있는 머리를 벅벅 긁으며 버릇처럼 자연스럽게 핸드폰을 확인했다. 역시나 그에게서 아침 인사 메세지가 와 있었다. 그의 아침은 언제나 나보다 빠르다. 하루의 끝맺음을 할 때의 연락도, 하루를 여는 연락도, 나는 그와 모든 것을 함께한다....
토오루의 봄徹の春의 전회차를 감상하기 위하여 총 4회의 결제가 필요하며, 모든 유료 회차는 분량과 무관하게 2000원입니다.
새벽 공기는 매웠다. 오이카와는 선잠을 잤다. 피로가 조금도 풀리지 않은 기분이었다. 몸이 자꾸만 물 먹은 솜 마냥 축축 가라앉았다. 손을 뻗어 어젯밤 떠다 놓은 자리끼로 목을 축였다. 입 안이 까끌했다. 혀 끄트머리가, 꼬맹이와 제일 처음으로 닿았던 그 자리가 아렸다. 자고 일어나니 혓바늘이 돋은 것이다. 하. 오이카와는 헛웃음을 지으며 버석하게 마른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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