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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걔네 둘? 걔네는 정말 내 천년 모자 생애 가장 어려운 애들이었지. 분류 모자는 습관처럼 튀어나온 실밥을 질겅질겅 씹으면서 말문을 열었다. 특히 둘 중에, 누구였더라.... 아니, 사실 둘 다 그랬어. 그런 애들은 진짜 천 년 만에 처음이었다고. "....그 둘이요? 해리 포터와 볼드모트보다도?" 당연한 거 아냐? 포터나 리들은 걔네에 비하면 아무 것...
핸드폰과 눈 사이에 끼어든 종이를 보고 오이카와의 눈이 동그랗게 뜨인다. 고개를 들어 보자 하나마키가 소파 등에 기댄 채로 예의 종이를 든 채 이쪽을 내려다보고 있다. 마치 받으라는 듯 느껴지는 시선에 오이카와는 일단 이어폰을 빼고 종이를 손에 쥐었다. 종이를 쥐고 있던 하나마키의 손이 천천히 떨어진다. “뭐야?” “너 나가자마자 인사과에서 받아온 거.” ...
몇년전 익명 사이트에 타 커플로 올린 적이 있는 연성의 리네이밍본입니다. 킹스맨이 아니라 평범한 민간인 젊해리와 에그시의 이야기입니다. 현대물 AU지만 판타지 요소가 있습니다. 젊해리에그시 외에 란슬롯X퍼시벌, 약간의 딘X에그시, 약간의 록시X에그시가 나옵니다. ※※ Warning : 유사근친, 가정폭력, 논콘, 덥콘, 캐붕 ※※ 줄거리 : 어느날 해리가 ...
(150927 작성. 후루미유 전력)키워드: '온도'공을 받는 게 보통 노가다가 아니라는 건 태어나서 처음 미트를 껴 본 당일에 바로 알았다. 야구광이었던 할아버지가 살살 던져 준 공을 운 좋게 잡긴 했는데 그날 저녁에 손바닥을 보니 퉁퉁 부어 있었던 것이다. 엄마는 그걸 보고 할아버지에게 화를 냈고 할아버지는 포수의 훈장이라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처음으로...
어제 입맛이 없어 저녁도 안먹고 잠에 들어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핑 돈다. 순간 아찔하여 쓰러질뻔한걸 다행히도 복도 벽을 붙잡아 다리로 버틴다. 결석할까-. 하지만 그마저도 괜히 튀는 짓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든 조용하게 잔잔하게 이곳에서 살아남아야한다. 절대 튀어선 안된다. 혹시 몰라 두통약과 감기약을 챙겨본다. 허기때문인가 싶어 ...
※※※※2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니무스피아, 칼데아, 인리. 도쿄에서의 그저 평범했던 어느 날이었을 것이다. 못보던 낯선 사람들이 그 지역에 거주중인 학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건강 검진을 무료로 진행해주고 있었다. 검사결과는 추후에 서면으로 통보해주며 학생들의 봉사시간 인정이라느니 사은품 제공이라느니 나쁠 거 하나 없는 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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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굣길 빡빡한 버스 안에 앉아있던 우현이 인상을 쓰며 몸을 일으켰다. 덩달아 우현을 따라 일어난 성규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왜 그래. 성규의 말에 제 얼굴 앞에 두어 번 손부채질을 한 우현이 하차 벨을 누르며 성규를 잡아끌며 뒷문 앞에 섰다."냄새 나.""무슨 냄새.""오메가 히트 사이클 냄새."제 말에 금세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제 히트 사이클 주기를 세...
35회와 이어집니다. 36. “계속 이러고만 있을 것인가?” 린신은 매장소의 손이 갈 곳을 잃은 곳을 보았다. 지금은 말보다 자신을 안아주면 되는데 매듭이 덜 지어진 것 같은 기분에 어떤 행동을 하지 못하고 주저한다. 가끔 이렇게 매장소의 어설픈 구석을 볼 때면 린신의 마음을 구름처럼 가벼워진다. 그에게 편한 사람이고는 싶지만 마냥 쉬운 사람은 아니고 싶은...
이 머리 첨보는데..보니깐 갑자기 서울에서 올라온 시골 학교 선생님 박찬열이 떠올랐어 ㅋㅋ80년대 옛날이라고 하자. 이제 막 사범대학 졸업하고 국민학교 교사 자격증 딴 신출내기 선생님 박찬열! 첫학교가 시골에 있는 국민학교로 가게 되었어. 다 까맣게 탄 전형적인 시골애들 틈에서 눈에 띄는 애가 있었는데 오세훈이라고 눈코입 뚜렷하고 쪼그만게 잘생겼어 ㅋㅋ열매...
"생각보다 잘 생겼네."송곳처럼 뾰족하게 날이 선 공기 속에서 불쑥 튀어나온 말이었다. 모두의 시선이 목소리를 낸 남자에게 향했지만 정작 그 목소리가 향했던 이는 시선 한번 돌리지 않은 채 묵묵히 자리에 서있었다."너 지금 수작거냐?"되려 그 목소리에 반응한 사람은 남자가 기대했던 이와는 달랐다. 남자는 미소 띈 얼굴을 지우지 않은 채 고개를 돌려 제게 말...
안녕하세요. 좀 늦었죠. 제가 바쁘다거나 시간이 없어서 연재 주기가 길어지는 건 아닙니다. 백지를 켜 놓은 상태로 속도가 더디다랄까요. 끝으로 갈수록 금릉편은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인내심을 가지고 계속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싸랑~ 합니다! 35. 의식을 찾지 못하는 매장소의 긴 밤은 길어졌다. 모두의 시름은 깊어졌고, 린신은 비류를 괴롭히는 일상에서 ...
Woke up againTo my chagrinGetting sick and tired ofFeeling sick and tired againI tried to write'Cause I got the rightTo make it look as ifI'm doing something with my lifeGot to find a veinIt's alway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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