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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작품의 제목을 수식어로 사용합니다. 예시 외 수필 작품 제목에 한해서 모두 수식어 사용 가능합니다. 화살기도, 유일무이, 놀래키는 위로, 점잖은 사이, 당신의 자랑, 미스테리 드라마, 웅이, 복희, 호언장담, 꿈꾼이, 유예, 해피 아워, 생소한 아름다움, 도란도란, 즉흥의 쓸모, 여수 전야, 편지의 주어, 흩어지는 자아, 언익스펙티드 머니, 좋아해줘,...
희곡 작품 제목을 수식어로 사용합니다. 예시 외 희곡 작품 제목에 한해서 모두 수식어 사용 가능합니다. 나와 그 사람, 고모령에 달 지고, 소년 B가 사는 집, 거꾸로 쥔 방패, 풍율리엔 죄가 많다, 푸른 반점 아가씨, 연애보험회사, 아스타나가 일대기, 두아 이야기, 트라베시아, 갱물, 예화전, 문스톤, 수탉이 세 번 울 때까지, 금빛첨탑의 비행사, 다이아...
1999년 2월 14일. 붉은 동그라미 휘갈겨진 날짜가 선명했다. 조각칼로 새겨 놓은 것 같은 글씨. Happy Birthday. 눈 아프게 박혀드는 축하 메시지에 크랜베리는 확 치받는 위화감을 느꼈다. 그러나 나쁜 꿈들이 으레 그러하듯 한 번 눈 깜빡이자 위화감의 절반이 쓸려나갔고, 두 번 깜빡이자 남은 절반이 마저 씻겨나갔다. 눈꺼풀이 파도칠 때마다 모...
첫만남은 곱게 자란 싹이 없는 도련님, 두번째 만남은 내 친구를 위협하는 나쁜놈, 세번째 만남은 그래도 자기 동생을 챙겨주는 녀석, 네번째 만남은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 다섯번째 만남은........ "으...으으....." "범골? 드디어 항복인가?" "이......미친 놈아!!!!!!!!!" "큭!!!" 내가 휘둔 주먹이 얼굴에 명중했는지, 카이...
아침 댓바람부터 돼지 멱따는 소리가 들려왔다. 집주인 아저씨가 아들놈을 또 죽어라 패고 있는 모양이었다. 새끼 돼지는 섧게도 울었다. 등교준비를 마친지는 한참 전이었지만 방문을 나서지 못 하고 눈치만 보고 있었다. 결국 지각이 임박해서야 방문을 열었다. 최대한 눈을 마주치지 않으리라 생각하면서. “다녀오겠심더.” 하지만 결국 나는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A5 신국판 / 하드커버 / 전면 금박
악몽은 시시때때로 찾아와 라스를 괴롭히고는 했다. 벌떡 몸을 일으킨 라스는 턱 끝까지 차오른 숨을 몰아쉬었다. 등줄기를 타고 식은땀이 흘러내리는 느낌이 뚜렷했다. 어둠에 적응한 시야에 익숙한 방의 풍경이 보이고서야 겨우 진정할 수 있었다. 마른 세수를 하며 침대로 쓰러져 다시 눈을 붙였으나 불쾌한 기분에 쉬이 잠이 올 생각은 않았다. 닫힌 방문 틈 사이로 ...
작년 12월 27일에 공개되었던 도툥 겨울 합작 <Circular Winter> 에 팬아트 참여작으로 낸 만화입니다. 홈페이지: https://dotae-collaboration.github.io/circularwinter/ 포스타입: https://christmasdyty.postype.com 홈페이지 디자인이 멋지니 꼭 들러보세요. 합작주님 ...
*약 3천자...겁나 짧은 낙서 *날조 죄송합니다 캐붕주의ㅠㅁ ㅠ 딩동. 딩동. 초인종이 성급하게 연달아 울렸다. 아드리안인가? 보통 저렇게 급하게 초인종을 누르지는 않았는데. 클로에는 잠을 자던 차림 그대로 부스스하게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현관으로 나갔다. “클로에 씨!” “안녕. 아드리안.” 얼굴이 발갛게 상기된 채 현관 계단 아래서 발을 동동 구르고 ...
“임 비서, 저기 학생들 어느 학교 다니는지 알아?” 호석의 물음에 고개를 돌린 비서가 학생들을 유심히 살폈다. 화평 고등학교 학생들이네요. 여기서 먼가? 비서가 액셀을 밟았다. 아뇨, 걸어서 10분밖에 안 걸릴 걸요. 그런데 그건 왜요? 비서가 백미러로 호석을 살펴봤다. 호석이 턱을 괴고 지나가는 학생들을 쳐다봤다. 그냥, 갑자기 궁금해져서. 저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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