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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차이코프스키.. 편지가 왔어요.." 차이코프스키는 안나가 조심스레 건네준 편지를 받아들었다. 어딘가 익숙한 봉투가 눈에 들어오며 손이 조금씩 떨리기 시작했다. 아닐거야, 속으로 되내이며 떨리는 손으로 봉투를 뜯어 안에 든 종이를 펼쳤다. 하지만 작은 희망은 이내 짓밟히고 말았다 [전사통지서] 또다시 보게 된 다섯 글자에 차이코프스키는 그대로 주저앉고 만다...
*고등학생 au 무메이네 집 다락방은 무메이의 공간이었다. 한쪽에 작은 소파가 자리 잡고 있었고, 벽에 난 창가에선 볕이 들어 다락방을 고르게 비추었다. 크로니는 소파 옆에 놓인 기타를 향해 손을 뻗었다. 현을 퉁기자 소리가 울렸다. 튜닝을 했는지 소리가 알맞았다. 고개를 돌린 크로니의 눈길이 이번엔 소파 위를 향했다. 거기엔 잘 접힌 푹신한 담요와 인형이...
* [How Long Will I love you] 다음 글입니다 :) "확실히 이번 건에 지난 사례를 접목시키키는 쉽지 않을 것 같네요. 피해자도 피의자도 연령대부터 성별까지 차이가 너무 커요." "네, 아무래도 새 판례를 찾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왠만한 건 다 본것 같은데." "아직 2년치밖에 안봤으니까요." 청소년 범죄, 청소년 성폭행. 이번 변론...
포즈/배경 고정 크리스마스 필름 카메라 느낌 커미션입니다. <기본 사항> 완성본 사이즈: 1498PX*1098 72dpi jpg 파일 전달본 커미션 및 그림에 대한 저작권은 @merrylittlepic 에게 있습니다. 모든 커미션 작업물은 샘플로 사용 될 수 있습니다. 공개를 원치 않으실 경우 신청 하실 때 말씀해주세요.(추가금+1.0) 입금과 ...
마신 날, 2022년 2월 9일. 실없는 소리지만, 난 어릴 때 블루베리의 이름에 의아함을 느꼈다. '블루'라기 보다는 '보라'에 가까운 색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중에 블루베리 생과를 직접 보고 나서야, 왜 '블루'베리인지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다. 블루베리는 북아메리카를 비롯한 북반구 전역에 분포하는 식물 및 열매로, 이름과 달리 딸기나 라즈베리, 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구매는 아주, 매우 신중히. *내내 오해하고 의심하고 삽질 중. 제 친구가 이런 모습도 있었나? 저가 아는 영우가 할만한 행동이 아니라 믿기지 않는다는 듯 두 눈을 몇번이고 깜빡이던 수연이 문득 떠오른 불길함에 어깨를 굳혔다. 또, 직원들이 하는 헛소리라도 들었던 걸까. "혹시, 무슨 일 있던 건 아니지?" "무슨 일? 음……. 어떤?" "뭐, 아니 네가...
약한영웅 Class 1 OST : Homesick(향수병) -향수병- OST 제목이 'Homesick 향수병' 이라는 것이 눈에 띈다. 서로가 돌아가고픈 고향 같았던 관계. 무엇이 그렇게 서로 미안했는지 굳이 말로 정리한다면. 더이상 너에게 집이 되어주지 못 한다는 것과 서로가 집을 잃은 채, 향수를 느끼며 살아야 하는 이 상황을 어설프게 나마 표현한 것일...
저기 저 내 작고 작은 머릿속에선 선명한 금붕어 한마리가 주황색의 반짝이던 비늘 죽고 난 후 퉁퉁 불어버린 살점이 떠다니던 뿌연 어항 애지중지 키웠던 달팽이 가끔은 힘든 이야기를 터놓았던 더 이상 깨어나지 않자 울음을 꾹 참으며 묻어주던 운명같았던 노란색 병아리 익숙함과 친밀감이 쌓이고 쌓여 나에게 당연한 것이 되었을 때쯤 모두 짜기라도 한 것처럼 나에게서...
히요시 와카시(CV. 이와사키 마사미) 微妙な二人の距離 비묘오나 후타리노 쿄리 미묘란 두 사람의 거리 少し埋めたくて 스코시 우메타쿠테 조금 채우고 싶어서 「寒いね」そう呟く 「 사무이네 」 소오 츠부야쿠 「 춥네 」 라고 중얼거려 冬のせいにしたよ 후유노 세이니 시타요 겨울 탓으로 해 버렸어 愛しさは雪によく似た 이토시사와 유키니 요쿠 니타 사랑스러움은 눈을 많...
1. 그의 세계는 매우 조용한 편이었다. “끼잉-” 자신을 올려다보는 아이를 발견하기 전까지는. “…새끼 늑대 같은데.” 이 먼 곳까지 어미도 없이 어린 아이 혼자 왔을 리는 없고. “…음.” 어느 모로 보나 버려진 아이였다. 누군가가 찾을 수도 없게 이 먼 곳까지 와서 두고 갈 정도로 철저하게 버림받은 아이. 그래도 늘 ‘만약’이라는 경우가 ...
신청타입: 일러타입 신청자 닉네임/입금자명: 일공공/전채은 캐릭터 자료: 투샷으로 신청합니다! *오른손 약지에 커플링 있습니다!* 요청사항: 귀엽고 밝은 느낌으로 부탁드립니다! 기타: 메일주소: ryuzi012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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