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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이 알려줬었어, 당신이 인형을 모으는 데에 취미를 둔다고. 딱 거기까지만 알아. 평범한 인형을 모으는 줄로만. 뭐? 좀 떨어져. 왜? ..아. 아, 그래. 알았어. 이쯤이면 괜찮으쇼? 그래. 그랑플람으로 돌아가는 동안에 티엔은 하랑을 멀리했다. 그 이유야 티엔이 알려줬기에 하랑도 이해를 하며 멋쩍게 거리를 두었다. more love, 라. 어째서 mor...
흰색과 베이지색을 적절히 사용한 벽지 색과 가구 위치, 가구에 섬세히 새겨진 헬리오스를 상징하는 그림, 모든 인테리어에 박힌 보석들이 찬란했다. 그 중 가장 돋보였던 것은 중앙홀에 거대한 샹들리에였다. 상들리에는 높은 천장에 집채만한 크기로 보조조명에 맞부딪쳐 이 세상에 없는 눈부심을 자랑했다. 서양식의 건물은 화려했지만 우아하다. 북적북적 거리는 사람들을...
하랑이 재단에서 마틴과 대화를 나누다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되는데, 하랑에겐 충격 정도가 아닌 경악 그 자체였다. 대화 주제는 티엔이었고 내용은 티엔, 그가 무언가를 좋아한다고 했었다. 하랑은 그와 비교가 가능이나 하냐며 반박을 했지만 마틴은 능력자다. 독심술까지 하는. 매번 능력을 써가면서 남의 생각을 엿듣지 않는 마틴이었지만, 티엔이 그 것 을 여러개 ...
럼님의 'One More Night' 표지와 내지, 목차 커미션을 진행했습니다 : )
1 [욘두레지]Bye bye my blue 누군가를 보면 벅차오르는 마음을 무어라 정의해야 할까. 설렘? 그렇다면 뒤이어 묵직하게 끼얹어지는 감정은 무엇일까. 너를 향한 사랑이라 하기엔 너무 우울하니 질투라 하는 것이 좋겠다. 그래야 네 앞길을 막는 나를 설명할 수 있을 테니까. "지겹지도 않나보군." 내 말간 얼굴을 보자마자 그가 내뱉은 첫마디였다. 멀쑥...
커튼이 살짝 젖혀진 사이로 햇빛이 쏟아졌다. 가느다란, 클렌져 향이 나는 윤의 몸을 끌어안은 정우에게 얕은 떨림이 느껴졌다. 윤의 등에 입술을 대고 키스를 했다. 그리고 꼭 끌어안았다. 무겁지 않은 이불 안에서 윤을 끌어안고 같이 잠들었던 정우는 정신이 맑아져 오는 느낌에 슬며시 눈을 떴다. 윤도 잠이 깨는지 크게 숨을 쉬더니 눈을 베개에 문질렀다. 정우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천하의 바람둥이. 아이언맨이 되기 전, 아니 지금까지도 토니 스타크를 일컫는 수많은 수식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단어였다. 하루가 멀다 하고 최고의 모델 혹은 배우들과 끊임없이 염문을 뿌려대던 (토니 본인은 그저 대화를 나눈 것뿐이라고 항변하지만) 토니는 여자들에게는 혹시나 하는 행복한 상상 혹은 망상의 매개체였으며, 남자들에게는 질시의 대상이...
김성규(회사원, 31) W.형 우리가 시작하기 전 은은하게 제 코 끝을 감싸던 우현씨의 향이 기억나요. 여전히 옆에 있으면 그 때의 향이 은은하게, 제 주위를 맴돌아서, 우리의 첫 만남을 잊을 수 없어요. 우현씨를 알아보지 못했던 그 날, 억지로 헛기침을 내뱉던 우현씨를 이상하게 봤던 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버렸네요. 다시 생각해보면 ...
눈이 내리고 연말이 되면 사람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조금씩 들뜨게 된다. 크리스마스. 진짜 예수님 생일도 아닌 날을 굳이, 전 세계 사람들이 기억하고 축하하는 것은 아기 예수를 위해서가 아니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신들을 위해서인 거 같았다. 그래서 종교가 없는 사람들도 아니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조차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다들 연말에 ...
"이 소설은 동성애적 요소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리들해리] 마루 밑 요정님 : 11화-I AM LORD VOLDEMORT- *설정 :-http://blog.naver.com/onlydk88/90123489071 을 읽으시면 앞으로 전개될 내용에 도움이 됩니다.-해리는 7월 31일 그믐에 태어났지만, 첫 울음을 8월 1일에 울었기 때문에 8월 1일...
written by. 헤르(@Niflheim_Hell) * 미드 '섀도우 헌터스: 더 모털 인스트루먼트' 를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 글쓴이의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 알렉과 매그너스의 과거 회상이 번갈아 가면서 나옵니다. * 음악 용어가 등장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용어 옆에 짧막한 해석을 붙여둘 예정입니다...
나는 아직 당신의 사랑에 목말라있어 더, 더 사랑한다고 속삭여줘요 당신이 활을 쏘는 것을 처음 본 그 날, 마치 그 활의 과녁이 내가 된 것 같았어 활을 잡은 당신의 모습은 너무나도 아름답고도 고고해서 두 다리로 버티고 서 있음에도 정신이 아득해져 내 몸이 아스러지는 느낌이었어 당신이 나를 좋아한다고 많이 아낀다고 말했던 날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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