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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우가 사라진 세상, 그를 찾아가는 로드의 이야기입니다. * 2021년 프라우 생일 기념 회지 투고작을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1. 따뜻한 모닥불이 곳곳에서 그림처럼 일렁인다. 푹신한 등받이에 기대어 저마다 손에 든 크리스탈 잔에 불빛이 닿아 바스라진다. 맑은 와인이 찰랑이며 기울어진 손을 따라 입술을 타고 내린다. 서로 어깨를 맞닿인, 가장 좋아하는...
*오역/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번역 공지사항/사용설명서 * 번역 도와주신 악성(@o_shikuma)님 감사합니다! * 이 노래는 복스 아쿠마의 1주년을 맞이하여 해외 킨드레드분들이 다같이 만들어주신 오리지널 곡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가 있으니 확인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 This is an unofficial Korean ...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질서를 포기할 때 When Abandoning the Order 황금빛 화이트 와인이 담겨 있던 잔이 불현듯 홀로 놓였다. 다소 급하게 닫히면서 가름끈이 비뚤어진 모양으로 튀어나오게 된 책이 와인 잔과 함께 어리둥절해했다. 소박하게 반짝거리는 꼬마 전구를 두른 작은 탁상 트리 역시 영문을 알...
Christmas at Hogwarts [Gryffindor] w. 한월 올해의 마지막 계절, 겨울이 되자 학생들은 각자의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교수들도 종강을 하고 내년 수업을 준비하면서 한가한 시간을 보내곤 한다. 그러다 모두가 기다리던 크리스마스가 코 앞으로 다가오면 호그와트에 남은 교수와 학생의 수는 확연히 줄어든다...
부주의한 세계로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Written by. Dorachs 센티넬+오메가버스 짬뽕물 / 자체 설정 O / 내맴대로 연재 / (-)=드림주 02 -어차피 일주일에 한 번만 만나면 되니까, 너무 걱정 마. -두명 담당이니까 최소 일주일에 두 번이라는 거잖아… 분명 쿠로오도 표정이 어쩔 줄 몰라했지. 조용히 중얼거리며 거리를 걸었다. (-)는 지친...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욕설과 격한 단어 사용, 동물(물고기)의 떼죽음 묘사 장면, 다수의 구토 장면 묘사 주의. 여름이 부족했다. 한국에 머무는 시간 동안 그 생각을 역력하게 떠올렸다. 이 나라에는 여름이 부족하다. 습하고 더운 기온, 그늘에서는 바람이 느껴지면서도 태양 아래에서는 후끈한 기온이 더 느껴지는 그 계절이 너무 부족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건기와 ...
✔ 영상을 길게 누르고 메뉴에서 연속재생 선택 ♫ Glissando Romanza 글리산도 로만자 w. 청리 “감사합니다.” 택시에서 내린 그녀가 돌아서며 하늘을 올려다본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처럼 서늘한 색의 깨끗한 하늘이다. 검은색 교복 재킷을 잔뜩 여미며 어깨를 움츠린다. 위영예고의 교복은 여러 SNS에서도 떠들썩할 만큼 예쁘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다...
곁에 남아있다는 걸 신뢰의 증표로 봐도 될까 나는 그리 믿음직한 사람이 아닌데 너는 겨울 향이 났다 영원히 공복이었던 너를 한 입 크기로 토막 썰어도 허기는 채워지지 않았다 굶주려 있었다 식인론자는 여전히 사라질 때를 찾지 못했다 고목의 찬가는 반 박자 늦었을 테지만 흔들리는 밑동과 갈 길을 잃은 나는 빛 바랜 마음에도 호흡을 맞췄다 관을 타고 흐르는 체온...
죽음 소재 주의 15세 이상 열람을 권장합니다. 김래빈 박사의 오랜 꿈은 사실 뮤지션이었다. 로봇공학자 나부랭이가 결코 아니고. 이마를 타고 내려온 머리를 귀 뒤로 넘긴 김래빈 박사가 다크서클 짙은 얼굴로 제 작품을 바라봤다. Eugene Ignacio Cha. 2019년에 김래빈이 마지막으로 참여했던 프로젝트의 결과물이었다. 손 많이 갔지…. 유진은 한국...
FM Dolce MHz 본편 - https://posty.pe/k7lnrp
[매일 저녁 6시, 달콤한 시간을 전달하는 여기는 김지범의 북두칠성입니다.] 북두칠성의 시작을 알린 후, 부스 밖을 바라보는 지범의 눈짓에 성윤이 오프닝 곡을 틀었다. 오늘도 역시나 성윤은 지범에게 ‘달콤하게,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고, 모니터 속 메시지를 확인한 지범은 그를 보며 살짝 미소를 지었다. 올해로 2년째 사람들의 퇴근 시간을 책임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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