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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016년도에 판매했던 회지를 유료 공개합니다. 완결나기 전에 발행했던 회지라서 고증, 캐붕 및 각종 사회적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2021버전으로 편집을 거쳤습니다.) 성인x미자 소재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저는 현재 성인x미자 창작을 하지 않습니다. 소설은 소설로만 즐겨주세요. 『 SAMPLE 』 “…저어, Red...
친애하는 달리아에게. 운명의 장난이 이렇게 기구하고 짓궂은 건지 여기 와서 처음 알았군. 당신이 서두에 그렇게 적어 두었으니 더는 말하지 않겠지만, 이렇게 된 거 서로 맡아두는 건 어때. 유언장을 읽어봤다면 알겠지만, 만약의 사태에서는 바로 당신에게 필요한 문서가 될 테니까. 그리고 마침 딱 중요한 부분을 언급해 주었던데, 내용은 모두 잘 읽었어. 당신이 ...
신청 감사합니다. 풀벌레 소리가 파란 밤이었다. 짙게 파란 공기 속에서 시계는 요란하게 재깍거리고, 매일 북슬거리던 긴토키의 은발은 텁텁한 습기를 머금어 조금 무겁게 내려앉았다. 색채에 안 맞게 불쾌할 정도로 끈끈하고 뜨거운 여름의 새벽. 긴토키는 묵직하게 습한 공기를 오른팔로 헤치며 휘적휘적 몸을 일으켜, 벽장이 덥다고 기어 나와 옆에서 자던 카구라가 깨...
* 본 글은 자작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소설로서 이어지지 않는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구성된 이야기는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지명, 단체 등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본 글에는 가정폭력, 가스라이팅 등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해당 소재에 있어 트리거가 있거나 민감하신분들께서는 글을 열람하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Libe...
21. 07. 05. 1000자 (알티 추첨 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눈을 뜨면 컴컴한 바닥에 발이 닿는다. 아니, 닿는다고 해야 할지. 실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두 발로 설 수 있으니 바닥도 있으리라, 그렇게 넘겨짚는다. 무엇도 보이지 않은 광활한 공간 속에서 감감히 기다리면 철퍽, 수면을 내리치는 소리가 들린다. 조용히 뒤를 돌면 거대한, 이곳이 알현실이었다면 가득 찰 법한 거대한 수조가, 손을 뻗으면 ...
사랑하는 달리아에게. 안녕, 달리아. 애슐리야. 오랜만이지? 미안해. 그저 널 볼 용기가 없었어. 아, 너를 칭하는 그 수식어는 잊어줘도 괜찮아. 그냥, 주인 없는 편지에 이 정도는 하고 싶었어…. 그래, 달리아. 나는 네 죽음 이후로 모든 것이 바뀜과 동시에 조금도 변하지 못했다.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지. 안 그래? 너는 몰랐을 수도 있지만 너는 네게 유...
- "히어로 나부랭이놈들... 두고 보자..." 어딘가에서 분명 들어본 적 있을 법한 삼류 악당 같은 말을 내뱉던 빌런은 두 손이 포박된 채 끌려가던 도중 땅바닥에 침을 찍 뱉었다. 안 보이게 슬쩍 제 옆구리를 쥐어박은 한 히어로에게 불같이 화를 냈지만, 해당 히어로는 당신이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는 듯 어깨를 으쓱이며 다른 곳을 바라본다. 아니, 공...
bgm : 우리의 사랑은 여름이었지 - 전진희 메리드 매리 Married Marry 10화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은 적막이었다. 운전대를 잡고 훌쩍 밤이 되어버린 도로를 운전하는 윤오 씨도, 아직 젖은 얼굴로 조수석에서 창밖만 보는 나도 서로 한 마디 말이 없었다. 건우에게 다녀오겠다고 따로 알릴 새도 없었는데 어떻게 알고 왔나 했더니, 윤오 씨에게 연락을...
분량: 15,000자 KEYWORD: 1차, HL, 여행, 풋풋, 달달 이렇게 또 빨리 여행을 갈 생각은 없었는데. 올해 초에 다시금 바다를 다녀왔으니, 반년도 되기 전에 두 번째 여행을 가는 셈이었다. 스웨터를 차곡차곡 개어 가방 안에 넣으며 에스텔은 자신이 브라키니아로 갈 거라는 사실에 새삼 감탄했다. 의외로, 먼저 말을 꺼낸 건 실버였다. 고향에 가보...
분량: 10,000자 KEYWORD: 1차, HL, 풋풋, 달달, 일상 있잖아 실버, 나 일자리라도 알아볼까? 어느 날, 에스텔은 중얼거렸다. 평소와 같은 날이었다. 식탁 위에는 실버가 정성스럽게 차린 음식들이 김을 모락모락 뿜어내고 있었고, 식탁 아래서는 에스텔의 다리는 규칙적으로, 천천히 흔들리고 있었다. 실버에게는 들리지 않는 음악이, 에스텔에게는 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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