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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어서 유료화 했습니다. 등장인물 소개는 완결 이후 차례로 한 명씩 공개할 예정이니, 소개를 먼저 읽고 싶으신 분들만 구매해 주셨으면 합니다. 먼저 구매하여 읽으신다면 내용 이해가 더 빠를 수도 있습니다.
[DAY 80, 81] 오이 듬뿍 야채 듬뿍 비빔면. 삶은 달걀까지 와아압. 진짜 갑자기 너무 더워져서 에어컨 틀고 잤다. 중간이 없다. 그마저도 중간에 에어컨 끄니까 덥고 정신 하나도 없이.. 자다깨다... 허허. 이래놓고 다음날(day 81) 천둥번개폭풍우빔으로 온도가 확 내려가서 엄청 시원했다. 이게 뭐임. 일도 편해지고 익숙해졌는데 문제는 7, 8,...
" _- 한 20대 여성이 자신의 생일날 전신 화상을 입어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졌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을 벌인 가해자들은 제대로 처벌 받지 않았고 본인은 늘어나는 치료비에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제보 내용 브랜던 워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 ... 쯧. " 멍하니 TV를 보던 제 형, 연호는 얼굴을 찌푸린 채 혀를 찼습니다. 그가 뉴스를...
Day 1 어제는 엄청 아팠던 거 같은데 오늘은 몸이 개운했다. 그래서 방 구경을 했다. 이상하게 생긴 것도 많이 챙겼다. 방 구경하고 있었는데 뭔가 쏟았다. 희수가 그건 퍼즐이라고 했다. 머리도 쓰다듬어줬다. 좋았다. Day 2 오늘도 방 구경했다. 서재에 들어가봤다. 책이 엄청 많았다. 하나 빼서 읽어봤는데 재미 없었다. 희수는 재미없는 책만 읽는 것 ...
왜이렇게 포스타입 포스팅이 불편해졌을까요... 거두절미하고, 사랑하는 페어를 위해 간단하게 만들어보았던 서라(@seorasang__)님의 시나리오 <1cm 랑데부> 로고를 공개배포합니다. 옆으로 넘기면 사용 예시가 있습니다^^♥ (예시로 보는게 훨씬 예쁠지도... ...) 세션타래에서나, 롤20 플레이중이나, 이미지로 자유롭게 사용해주시면 기쁠 ...
※ 가상의 대한민국, 가상의 국군편제를 따릅니다. ※ 사투리 잘 모릅니다. ※ 논커플링이라고 기재했는데, 커플링으로 소비하셔도 상관없습니다.(준쟁, 희상/상찬) ※ 커플링은 나오면 태성은재만 나옵니다. ※ 타교 캐릭터가 일부 등장합니다. 이게 지금 무슨 소리지……? 준수는 상호를 바라보다가 재유의 편지 말미만 세 번을 더 정독했다. 상호는 제 상사가 옆에서...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 토요일 시리즈와 시점을 공유합니다 (회지에만 수록되어 있는 단편 포함) The Bittersweet Saturday 쌉쌀하고 달콤한 토요일 매버릭이 처음으로 아이스와 둘이서 바에 가면서 사건은 시작되었다. 그즈음 아이스와 매버릭의 관계는 신비롭기까지 한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었다. 매버릭은...
나는 암흑이 무섭다. 어릴 때 딱 두 번. 암흑을 본 적이 있다. 그때의 공통점이라면 아마 내가 거의 죽을 것 같고, 죽고 싶었을 때란 것. 갑자기 정신이 희미해지고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 눈이 감길 때, 진정한 암흑을 봤다. 그럼 이제 누가 이렇게 묻겠지. 눈만 감으면 다 보이는 것 아니냐고. 그에 대한 대답은 당연히 '아니'겠지. 물론 암흑은 아니지만 ...
*본 글은 작가가 창작한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들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 One Days : 우리에게 이별은 있을 수 없어 ] 귀가 먹먹해지며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아 두려웠다. 앞으로 내가 사랑하는 모든 소리들을 듣지 못하게 되는 건 아닐까.. 저 어여쁜 입술로 나를 사랑한다는 말을 듣기 위해 내가 어떤 시간을 견뎌냈는데.. 가수가 아닌 그냥 평범한 ...
가벼운 부슬비가 내리는 아침, 김재희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얇은 벽 너머로 들려오는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평소였다면 잠에서 깨 놓고도 박무현이 노크하러 와줄 때까지 조금 더 게으름을 부렸을 테지만 김재희는 바로 침대에서 일어나 침구류를 정리했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었으니까. 이런 날은 조금 더 일찍 하루를 시작하고 싶으니까. 방문을 열고 ...
비비드 스트리트. 낙오자들의 천국, 반기업 세력의 소굴, 뿌리 밑의 연꽃, 각자의 사정과 관점에 따라서 부르는 방법은 달랐지만 도시의 아래에서 가장 주목받는 공간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을 찾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기업에서 해고되거나 퇴직하고 동질감을 찾아온다는 것, 중고 사이버 웨어의 이식과 수술이 가장 활발하다는 것, 주요 음악클럽이 모여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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