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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김진환!! 김진환아안!부술 듯이 문을 열고 들어온 한빈은 미친 사람처럼 소리를 질러대며 침대에 기대 있던 진환의 작은 몸을 사정없이 흔들어 댄다.- 이게.. 이게 무슨 소리야.. 어?? 대답해봐! 대답해보라구!어떻게.. 어떻게 나한테 어떻게..부들부들 떨며 말조차 잇지 못하는 한빈의 얼굴은 일그러질 대로 일그러진다. 아무 말도 없는 진환을 바라보다...
푸쉬 드립 칠때마다 내 딥빡 게이지가 차올라서 그들의 랜선이라도 끊어줘야 이 분노가 조금이나마 사그라들것 같다. 마크, 태민, 그리고 심지어 해찬마저도 푸쉬멤 소리를 듣는데 내 최애 셋이 다 그 소리를 들으니 내 안의 흑염룡이 뛰쳐나오려고 한다. 사실 소속사에서 아이돌들을 방송에 자주 출연시켜주는게 소속사로서 당연히 해야 할 도리인데, 그 당연한걸 "푸쉬"...
*좀비 아포칼립스* *욕설주의* ─ "엄마, 치킨 스튜가 먹고 싶어요!"─ "얘야 닭고기는 없단다... 음 미트볼은 어떠니?"─ "으앙- 싫어! 닭이 먹고 싶단 말이에여! 아빠아빠, 나 치킨사줘!"─ "크흠, 아들아. 이 아빠도, 엄마도 어쩔 수 없단다."─ "그치만 아빠아아아-"─ "아들아, 아무리 네가 데드풀이라도 씨발 썩어가는 닭고기는 무리 아니겠니?...
※ Transformers movie prequel ※ 메가트론 X 옵티머스 프라임
팔랑, 하고 책장이 넘어갔다. 얇은 종이를 가볍게 스치는 쿠로토의 손가락은 지나치게 희고 가늘어서, 피아니스트라기보다는 곱게 자란 도련님의 것처럼 보였다. 흠 하나 없는 검지가 빽빽한 활자나열을 쓸어내리면서 천천히 구부러지는 광경을 물끄러미 지켜보던 파라드는, 저 손가락에서 나오던 연주들을 떠올렸다. 죽음과 춤추고 마른 껍데기를 덜그럭대던 기계장치의 선율....
“무슨 짓을 했냔 말이야!” 케이틀린이 다시 한 번 소리쳤다. 바이의 입에서 숨막히는 소리가 들렸지만 그녀는 결코 만족할 수 없었다. 그녀가 자신의 배에서 느껴지는 찌르는 듯한 통증을 무시하며, 똑바로 앉아 바이의 보호구를 잡고 밀어붙였다. 상처에 스며든 소라카의 치유 마법은 뛰어난 것이었지만, 케이틀린은 총에 맞은 상처가 미친듯이 아파왔다. 그녀는 구급차...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바이가 케이틀린이 입술을 떼지 못하게 하며 그녀의 머리 뒤쪽으로 손을 미끄러뜨렸다. 그녀의 다른 손은 보안관의 머리카락 속으로 파고들어 헝클어뜨렸다. 바이는 케이틀린이 자신의 입술 아래에서 웅얼거리며 저항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지만, 그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바이는 케이틀린에게 자신이 얼마나 무서웠고, 또 당장 그녀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했다. 결국,...
어떻게 보면, 필트오버에 있는 전쟁학회 대사관의 매끄러운 하얀 벽은 바이에게 발로란의 중심에 위치한 거대한 하얀 벽의 도시를 떠올리게 했다. 당연히 크기는 훨씬 작았지만. 바이는 케이틀린의 순찰차에 앉아 멍하니 눈 앞의 건물을 바라보았다. 하지만 바이는 그것 외에는 아무것도 떠올릴 수 없었다. 그녀는 처음 리그에 참가했을 때부터 이 건물에 대해 전혀 신경 ...
바이가 필트오버 메인 병원의 넓은 양쪽 문을 거의 날려버릴 기세로 밀치고 뛰어들었다. 거대한 병원은 시내 변두리 쪽의 블록 하나를 전부 차지하고 있었다. 바이가 광활한 로비를 둘러보았다. 안은 새하얗게 꾸며져 있었고 잡지와 푹신한 의자, 그리고 소파가 놓여있었다. 바이는 경찰을 인터뷰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은행에 잡혀있던 인질 대부분이 이곳에 와서 치료...
건틀릿의 단단한 금속이 엄청난 힘으로 오른쪽 문에 부딪쳐 귀가 찢어질 듯한 소음을 만들어냈다. 요란한 소리와 함께 찌그러진 문짝이 복도 모퉁이까지 날아갔다. 바이가 강렬한 충격과 함께 빛 속으로 불쑥 뛰쳐나왔다. 환한 복도가 일그러진 문 앞에 보였다. 납작하게 찌그러져서는 벽에 얕게 패인 자국을 만든 문을 바이가 걷어찼다. 그녀의 건틀릿은 마치 찰흙처럼 건...
바이가 거대한 건틀릿으로 자신을 보호하며 무거운 유리문을 박살내고 뛰어들었다. 그녀의 뒤로 대구경 기관총이 불을 뿜는 소리가 따라붙었고, 그녀는 그 사이로 케이틀린의 소총에서 터져나오는 폭발음을 들을 수 있었다. 하지만 바이는 뒤돌아보지 않았다. 그녀는 이 모든 망할 사태를 해결하는 것에 집중했다. 로비는 아주 넓고 깨끗했으며, 소용돌이 무늬를 한 대리석 ...
케이틀린과 바이는 순찰차들로 그어진 선에 도착했다. 기자들이 즉시 두 사람을 발견하고 카메라와 마이크를 대동하여 달려왔다. 그들은 노란색 폴리스 라인 안쪽에 자리하고 있던 기자들이었다. 익숙한 몸놀림으로 그녀는 바이와 함께 배고픈 이리떼 같은 기자들의 바다를 비켜 지나갔다. “보안관님!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말씀해주세요!” 한 여자가 커다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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