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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비오는 여름날이였다. 나는 한없이 가라앉은 기분을 달래기 위해.. 냉장고에 있는 각종 재료를 다 꺼내서 요리를 하고... 집안일을 또 하고 또 하고... 공허한 마음을 채우기 위해.. 야한영화를 틀어놓고 자위를 하면서 쾌락을 즐겨봐도.. 여전히 깊은 암흑속에 있었다. 오랜만에 겪는 강제적인 장기간의 휴식은 나를 무기력하게 만들고 있었다. 나는 일하면...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는 질의응답입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으신다면 뒤로가기 부탁드려용^-^* Q1. 현록이 아기도 있나요? 사이좋게 하나씩 낳아준 건가요? A. (소곤소곤) ㅇ ㅖ…커흠흠! Q2. 사백현과 은호는 율이보자마자 현록이 아들인거 눈치챘나요?? A.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눈치 완전 챘습니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로 생략해서 보여드려...
*암샬롯x물린 *샬롯이 다소 부끄러움이 많아서 예민하고 공격적임. 폭언 주의. *린이 너무 좋아서 화를 내는 암샬롯 주의. *샬롯이 린에게 살짝 위험할 정도로 집착함. 이런 소재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 *샬롯이 린한테 반말함. *린 인형 린이 연성했다는 설정 날조. *전부 날조입니다 공식이 아닙니다!!!!!!!! 그냥 이런 샬롯도 보고싶었어요~~!!!! *...
* I am not responsible for any problems caused by not reading the instructions. *I'm using a translator. Please understand that the sentences are awkward and communication is not smooth. - All copyrig...
'너 사람 바보 만드는 짓 아주 잘하는구나.' 싸늘한 말을 남기고 떠난 남자의 등을 기억한다. 뭐라고 했어야 그가 덜 상처 받았을까 부질 없는 궁리를 하느라 꿈 꾸는 내내 피곤했다. 꿈자리가 사납더니 잠을 깨운 건 지끈거리는 두통이었다. 사이드 이펙트를 과용하면 뇌에 부하가 걸리는 건 예사이다. 뇌 속을 벌레가 깔짝대는 듯한 통증은 만성이 되어 그럭저럭 버...
헛된 믿음 크누카 일족의 방계 왕족으로 태어났다. 태어나면서부터 절로 부여된 고귀한 태생. 그로 인해 하루하루가 행복의 연속이었다. 그런데도 니케피엔은 이 모든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았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었다. 그녀는 일상을 소중히 여기고 모든 것에 감사했다. ─부족함 없이 자랐다. 사랑을 듬뿍 받으며 크누카의 유일 공녀는 그렇게 요정 낙원에서 영...
“들어와, 들어와, 들어와.” 노을이의 집에 처음으로 놀러갔던 날, 한 아이가 냉장고 옆에 숨어 나를 빤히 바라보고 있는 게 느껴졌다. 누구야, 물었더니 동생 새벽이란다. 새벽이는 나를 보면 늘 쑥스러운 듯 도망 다녔고, 사탕으로 유혹해도 사탕만 받고 튀는 게 일쑤였다. “새벽아, 이리 와서 같이 먹어.” 일부러 좋아한다던 떡볶이를 사와 펼쳤는데, 고개를 ...
추운 겨울이 저물어가고 있다. 겨우 내내 피어나지 못 했던 잎사귀들이 하나둘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고, 앙상한 가지마다 많게는 수십개씩 꽃눈이 파랗게 자리잡았다. 우리의 시간도 그렇게 켜켜이 변해갔다. 단단한 껍질 안에 숨겨뒀던 새싹들이 따뜻해진 햇살에 견디지 못 해 솟아난 것 처럼 마치 더 이상은 버틸 수 없다는 듯 터져나왔다. 집을 나선 어느 날 아침 더...
아무렇지 않을 수 없을 땐 차라리 문제점에서 피하는 걸 택했다. 어느 날 내게 온 김무영 x 임한주 그게 벌써 일주일도 넘었다. 김무영을 피해 다닌 게. 아침 일찍 도착하던 교실은 아침조회시간에 맞춰 아슬아슬하게 도착했고, 쉬는 시간에도 부리나케 자리를 떠나 아무데서 대충 시간을 때우다 수업종 칠 시간에 딱 맞춰 자리로 돌아갔다. 점심시간이나 종례시간엔 유...
※ 음슴체 주의 ※ | 10월 8일 밤보각 할로윈 새벽에 잠뜰 몰래 찾아오는거 보고싶다... 잠뜰: 각별이 보겠다고 각별이 전에 좋아하던 음식이랑 각별이 챙겨줄 간식이랑 다 차려놓고 식탁에서 기다리는 중. 근데 혹시 모른다고 너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장보고 음식하고 집 꾸미고 하느라 결국 새벽 세네시 쯤 꾸벅꾸벅 졸기 시작함... 각별은 동희 무덤도 잠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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