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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씨발 진짜" 오늘 점심시간에 저를 찾아와 내일 아침까지 필요하다며 보고서를 작성하라는 뒤늦은 네 말에 나는 늦은 시간까지 회사 책상에 앉아 내일 있는 마케팅 회의에 필요한 보고서를 작성하였다. 그러다 보니 몸 이곳저곳 안 쑤시는 곳이 없어 잠시 쉬는겸 책상에서 일어나 손깍지를 끼고 위로 팔을 쭉 뻗으며 간단하게 하루 동안 뭉친 몸을 풀어주자, 앓...
누가 보면 성격 더러운 개새끼라도 한 마리 키우는 줄 알 거다. 뭐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 성격 더러운 건 맞다. 개새끼...는 아니지만. 아니, 이것도 맞나? 윤기는 제 몸에 남겨진 선명한 잇자국과 지금은 희미해져 가지만 과거에는 선명했던 잇자국들을 깊은 한숨과 함께 바라보았다. 유난히도 창백한 윤기의 피부에 남겨진 잇자국은 더 눈에 띄었다. 거울 앞에...
그럼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아니지만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정호석 얘기를 해볼까해. 정호석 엄마끼리 친구에 이웃사촌으로 사는 덕분에 덩달아 친하게 지내고 있는 지민이보다 한 살 많은 형이다. 박지민의 애인들 사이에서 그의 별명은 지민 맘이다 어릴 때부터 엄마들은 호석이에게 지민일 돌봐야 하는 동생으로 세뇌를 시켰기 때문인지, 호석은 지민에게 무한 책...
"벗어봐요." 자신의 번호가 불리고 들어간 넓은 방에는 카메라 한 대와 5명의 캐스터가 앉아있었다. 지민이 문을 열고 들어가자 가운데에 앉아있던 메인 캐스터는 프로필을 보던 고개를 들지도 않고 눈으로 힐긋 보더니 말했다. "다 나가요. 여기까지만 합시다." "수고하셨습니다" "그쪽은 남아서 오디션 봐야지." 그럼 그렇지. 들어가자마자 볼 필요도 없는 건가 ...
w.puzzle “지민씨 인사발령 봤어요? 어떻게 된 거예요. 알고 있었어요?” 출근해서 가방을 책상 위에 내려 놓지도 않았는데, 무슨 큰 일이라도 난 듯 미지가 달려왔다. 그리고 그녀가 묻는 말이 인사발령 건이다. 나도 방금 로비 게시판에서 확인하고 온 내용이다. 경영지원TFT로 파견근무라는 인사공문. 당연히 모르고 있던 일이다. 영문을 모르겠다. 도대체...
DO NOT REPOST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w. puzzle 호석은 아직 한밤 중이다. 암막 커튼이 쳐진 방안은 시간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깜깜하다. 그 어둠 속에서 어기적거리며 누군가 호석이 잠든 침대로 기어들어가더니, 끙끙거리며 호석을 뒤에서 껴안으며 드러눕는다. 호석은 익숙한 듯 놀라지도 않고 아무 말도 않고 계속 잘 모양이다. "혀엉~ 자눈고야? 지민이다. 지민이 뒤에 찰싹 달라 붙어 칭...
동아리의 술자리는 어디서나 그렇듯 토하고 마시고, 또다시 죽도록 토하고 죽도록 마시는 사이클의 반복인데. 그걸 알면서도 굳이 여기 꾸역꾸역 와서 앉아있는 나도, 참 답이 없다. 호석이 형의 텐션이 높아도 너무 높다. 자, 다들 잔 드쇼잉! 석진이형의 아재개그가 또 시작되었다. 김태형은 왜 이렇게 안 와, 전정국 찾아온다더니 세계 끝까지 간 모양이다, 글쎄....
민 실장이 웃돈을 얹어가며 지민의 아랫집 세입자를 이사 시키는 동안, 그의 상사 박 전무는 '최애와의 연애 놀이'에 흠뻑 빠져들었다. 정말이지 현실감이 안 생겼다. '우리 애'에서 '우리 애인'으로 초고속 승격된 정국은 그야말로 갓 사랑에 빠진 애인처럼 굴며 지민의 심장을 매순간 박살냈다. 뭐랄까, 꼭 미소년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속에 뚝 떨어진 기분이었다...
- 쉬이이.. 착하지 - ... 손 치워 - 그럼 내가 서운해. 착하지 우리 지민이. - 역겨워 넓은 방. 넓은 침대. 마침 밤 9시 알리는 시계 알람. 편한 복장을 하고 침대에 앉아 있는 지민의 얼굴을 아찔하게 이리저리 쓰다듬는 남자. 얼굴을 만지는 손 끝에 아릿하게 남은 그리 역하지 않은 소독약 냄새가 코 끝을 스친다. - 오늘은 뭐했어? 밥도 안먹고....
38. 외전 하나. 박지민 편
지민에게만큼은 들키고싶지 않았다. 세상사람 모두가 자신을 욕해도 상관없었다. 그렇지만 지민에게만은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사람으로 남고싶었다. 지민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필사적으로 모든걸 숨겨왔다. 아니, 그 모든건 핑계였는지 모르겠다. 사실은 무엇보다 너무도 두려웠던 거다. 지민에게 버림받는 것이. 하지만 그 시간이 무색하게도 결국, 지민 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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