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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드림주를 자신의 집(자취방)에 개처럼 묶어두고 감금한 남캐들 학스토au (순서대로 다자이, 츄야, 표도르, 고골, 죠우노입니다.) 고골은 약수위입니다 문호 고등학교에 재학중이던 드림주의 소식이 갑작스레 뚝 끊겨버렸음. 그녀는 잘나오던 학교를 어느 순간부터 나오질 않았고, 핸드폰의 전원을 꺼둔채 사라져버렸음. 주변 사람들이 경찰에 실종 신고를 넣었지만, 돌아...
도쿄 주술고전 3학년 드림주1급 드림주게토 탈주 X - 3학년 담임하이바라 생존 - 나나미와 같이 활동토우지 갱생 - 체술 담당욕설 주의주제 추천 - https://asked.kr/dream0321 이타도리 유지 혹시 공용 컴퓨터에 야동 검색한 사람 누군지 알 수 있을까!! - 2023. 12. 3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신청 - 23.12.09 완성 - 23.12.23 세상은 온통 암흑뿐이었다. 적어도 P가 살아온 세상이란 그러했다. 기억이 아주 흐릿한 어린 시절에는 제법 사랑을 받았던 것 같기도 했지만, 그것은 아주 짧은 한때일 뿐. 부모라는 이름의 작자들은 그저 그를 어떻게 이용해야 할지, 그의 이용가치가 얼마나 되는지를 따지기 바빴다. 상처받았던가, 혹은 슬펐던가. ...
마스코트 드림주가 보고싶어서 써봅니다. 게토 고죠편 게토탈주(x) 드림주는 고전 2학년! 주술사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작고 소중함..(ㄹㅇ임 키 150cm 몸무게 40kg...)초딩만큼 작은키에 ㅈㄴ빼빼마른 몸이지만 그치만...우리 림주는 1급이야...존나쎄...ㅜ암튼 림주는 외형탓도 있지만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처음 오자마자 사람들 스며들게함... 주술캐들...
신청 - 23.12.15 완성 - 23.12.22 처음 그 넓고 푸르른 바다를 목격했던 순간을 기억한다. 물론 제 눈으로 직접 목격한 바다도 아니고, 그저 과거의 한순간에 불과했지만, S는 여전히 그 광경을 잊지 못했다. 언젠가 우리 둘이서 저 바다를 직접 보러 가고 싶어. 그리 말해준 제 버팀목과도 같은 존재가 있어 주었기 때문일까. 많은 위로를 받았던 ...
신청 - 23.12.20 완성 - 23.12.21 * 빠른마감 ** 오마카세 수많은 인파 사이에 갇힌 H가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이 근처에서 보기로 한 S가 저를 기다리고 있을 텐데, 인파가 모인 탓에 거동이 쉽지 않았다. 파도처럼 휩쓸려오는 사람들에 벌써부터 지친 기색을 보인 H가 무거운 숨을 내쉬었다. 죄송합니다, 지나가겠습니다. 민간인에게 피해를 끼치...
신청 - 23.12.15 완성 - 23.12.20 “뭐야, 여긴…….” 지독한 꽃내음에 둘러싸였다. 차디찬 겨울이 가고, 따스한 봄의 시작을 알리듯 온통 꽃으로 가득했다. 보기에 아름답다지만, 그 수가 과하게 많으니 그 속에 둘러싸인 키르아가 제 머리를 짚었다. 코를 막아도 틈을 뚫고 들어오는 향에 그리 좋은 기분이 아니었다. 계속 있어봤자 좋은 꼴을 못 ...
신청 - 23.12.15 완성 - 23.12.18 “누, 누님. 이건…….” “역시 이상할까……?” N이 민망한 듯 웃어 보였다. 다시 주머니에 넣을까. 놀란 상호의 반응에 점점 자신이 없어졌다. 아무리 열심히 만들었다고 해도 파는 것보다 허접했으니까. 또……. 직접 만든 건 부담스럽다는 이미지도 있으니. 이전에 함께 길거리를 거닐다 스포츠백에 뜨개질로 만...
신청 - 23.12.15 완성 - 23.12.18 고요하고 어두운 방 안, 소파 위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이 조용히 흘러나오는 영화를 감상했다. H에게 제 어깨를 내어준 케이가 그를 힐긋 바라보더니 잠시 자리에서 일어났다. 보던 영화를 멈추고 그를 바라보자 주방 안쪽으로 들어간 케이가 곧 컵을 들고 나오더니 H에게 건넸다. 고마워, 케이. 가볍게 고개를 끄덕...
신청 - 23.12.15 완성 - 23.12.18 앞이 보이지 않았다. 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음악실을 향해 뻗어 나가는 걸음을 멈출 수 없었다. 늘 앉던 자리에 앉아서 숨을 가다듬었다. 플루트를 입에 대고 숨을 불어넣었다. 긴 시간 재활 덕에 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지만……. 설화는 곧 플루트를 내렸다. 길이 보이지 않았다. 이렇게 노...
신청 - 23.12.14 완성 - 23.12.17 * 오마카세 C가 죽었다. 특별한 죽음은 아니었다. 사인조차 알 수 없었다. 그저 자고 일어나니 C가 숨을 쉬지 않았다. 단지 그뿐이었다. 아, 죽었구나. 그러한 생각이 들었다. 예상했던 일이었다. 아무리 제가 그를 붙잡고 있어도 금방 떠나버릴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공허한 마음을 어쩔 수 없...
신청 - 23.12.14 완성 - 23.12.16 보이지 않는다 해서 불편한 게 없다고 하면 거짓이겠지만, 큰 아쉬움이 없는 것은 사실이었다. 보이지 않는 만큼 다른 감각들이 그 감각을 대신 충족시켜주었으니. 다만 제게도 마음을 나눌 상대가 생기고 나니 약간의 아쉬움이 드는 게, 사람이란 참 웃긴 모양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C가 죠우노의 양손을 잡고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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