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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의 기억을 뒤져보았지만 그리 선명하지는 않은 편이다. 홍제동에서 살았다는 얘기를 들었다만 그 동네에 대한 기억은 하나도 남지 않았다. 그 곳에 가끔 칼국수를 먹으러 가기는 한다. 그리고 4살 때는 일 년간 미국에 살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이촌동에 살게 됐다. 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산타모니카라는 도시에 살았다. 번화가인 동시에 나무가 많고 ...
어제 친구 졸업식 + 또 다른 친구 생일을 축하하는 겸, 셋이서 모였다. 그저께 친구들을 위해서 일기를 쓰고 두장씩 빽빽하게 편지를 써줬는데 편지와 함께 작은 선물도 같이 넣어주니까 또 선물이고 미커 아니랄까봐 리액션이 장난 아니였다. 잘 쓰라고 주고 셋이서 옹기종기 모여서 자신들의 고민도 공유하고 얘기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잤다. 그리고 오늘, 한 친구가 ...
-계정주가 직접 모아온 링크 목록으로, 일부 누락된 링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재님이 방송을 켜실 때마다 수정됩니다. -새벽 방송의 경우 스트리밍을 시작하신 날짜로 적어두었습니다. -2021년 하반기부터 플랫폼을 트위치로 옮기셨습니다. 트위치의 다시보기 영상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삭제되기 때문에 기록을 종료합니다. 우재님 유튜브: https://www....
인적 없는 조용한 무기고,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넓은 작업대에 선 니아의 손이 기계적으로 움직이고 있었다. 이음매를 연결하고, 약실의 확인, 노리쇠를 당겼다가 공실격발. 그녀가 하고 있는 것은 총기의 평범한 분해조립점검이었다. 그녀의 손에 맞는 대 여섯 정의 보조무기, 애용하는 핸드캐넌 다섯 정, 그 외에도 산탄총, 슬러그탄 전용의 강선총열 산탄총, 기관단...
겨울이라면 눈에 파묻혀 죽고싶었는데. 없어. 낙엽뿐이야. 하얀 눈밭 위에서 고결하게 죽어가고 싶었지만, 아래로, 아래로... 비참하게 떨어져 죽은 잎사귀들 뿐이야. 나는 그 광경이 너무나 참혹하고 쓸쓸하게 느껴져 그곳에 몸을 파묻을 수 없었어. 맨발에 모래알이 따갑게 박히는데도 낙엽을 밟을 수 없었어. 우리와 너무도 닮아서. 휘틀로: 이곳의 날씨는 항상 같...
내가 사랑에 빠지는 순간은후광이 비치지도 꽃이 날리지도 않았다사랑에 빠지는 순간, 이지혜 사람은 이상하고 사랑은 모르겠어난 잘 모르겠어 사랑도 사람도 여지호에겐 이해하기 어려운 것 투성이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어째서 사랑에 빠져야만 하는지. 그 사랑에 무차별적으로 빠질 수가 있는지. 사랑을 받는단 건 대체 무슨 기분인지. 사랑이, ...
안녕하세요. Sallang의 디렉터 살랑입니다. 정기점검이 완료되어 정상적으로 게임 이용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게임 업데이트 및 정기점검] ◎ 점검 일시: 2월 16일 (화) 11:30 ~ 2월 17일 (수) 01:50 (2시간 20분) ◎ 점검 내용: 게임 서버 안정화 및 신캐릭터 업데이트 ◎ 점검 영향: 점...
Trap 어느 날 길을 걷다가 누가 근사한 나무의자를 버려놓은 것을 발견했다. 그래서 나는 잠깐 발길을 멈춘 채 의자를 살펴봤다. 어지간해서는 길바닥에서 줍기 힘든 고급스럽고 깨끗한 의자였다. 특히 조개인지 나뭇잎인지 팔걸이 끝부분에 새겨진 장식이 참 마음에 들었다. 약간 귀 같아 보이기도 했다. 그래서 별 깊은 고민없이 의자를 주워 작업실에 가져가려 했다...
[염원이 모인 수호의 방패] “ 그 생각, 그만 두시는 게 좋을걸요. 도망갈 방도는 없으니. “ 이름Oscar Alberno / 오스카 알베르노 외관 지인 외관 지원입니다. 반짝이는 그의 머리카락은 붉은색보다는 조금 짙은 핑크색이었다. 하얀 피부와 그의 열정을 표현하듯한 붉은 눈동자를 가졌다. 여전히 검은 색의 후드티를 즐겨입었으며, 짙은 계열의 청바지를 ...
1. 남의 인생에 신경좀 꺼줬으면 좋겠어. 잘 알지도 모르는 사람이 내 식단보고 많네 적네 하고 앉았다. 얼굴도 못보고 심지어 나는 팔로우도 안한사람인데 클하에서 타고 들어온듯. 나이먹고 욕지거리만 내내 하는것도 꼴불견이였는데, 부채살이 낫다니, 식단이 너무 많다니 이러니 그냥 듣고 있다가 꺼버렸다. 제 식단은 오이 반개에, 양배추1/6통이랑, 토마토 열개...
랑데뷰 안 그려졌어요.... 겁나 내가 연재할 때마다 얼굴 만들어야 하나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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