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롱디 중견커플 태백… 서태웅이 프로포즈 하는거 보고싶다 -분량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일단 즐겨… -캐해 이상할수도 잇어요 넵 제법 많은 일이 있었다. 태웅의 누나가 태웅이 미국가있는 중에 결혼을 했고 얼마 지나지않아 아이가 생겨 태웅에게도 조카가 생겼다. 노트북 영상통화는 화질과 음질이 그닥 좋진 못했지만 아직 병실 침상에 앉아 제 아이를 안고 연결된...
개인 기록용
초능력자에게도 월요일은 공평하게 온다. 만 스물 한 살 새내기 공무원 요원 A에게도 그렇다. 일곱시 사십분. 시계를 확인하고 몸을 쭉 펴며 요원 A는 중얼거렸다. "출근하기 싫다...." 그렇게 투덜거리면서 오늘도 요원 A는 여느 월요일처럼 출근을 준비했다. 간단히 씻고 토스트기에 식빵을 넣고 나니 전화가 왔다. "응 프리실라랑. 아니 그건 고등학교 친구고...
怪談異說-; 레몬과 데몬의 최소대립쌍 있잖아... ... 불 좀 키고 다녀라. 니네가 어둠의 자식이냐? 이름 강하지 성별 남성 나이 17 키/ 몸무게 173.2cm/ 57.8kg 외관 출처 너 복장이 왜 그래? 라고 물어보신다면 대답해드리는 것이 인지상정. 복장 규정을 착각해서 사복인 줄 모르고 대충 학생틱한 걸 골라왔단다. 바지는 흰 세로줄이 두 개 그어...
※ 수잔 콜린스 장편소설 <헝거게임>의 세계관을 차용했습니다. "잠시 후 제 XX회 헝거게임이 시작됩니다. 참가자들은 지정된 위치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기사는 안내 방송이 지시하는 대로 했다. 모든 참가자들은 바닥에 그려져 있는 붉은 원 안에 서 있어야 했다. 조금 있으면 플랫폼이 올라가면서 경기장 안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었다. 지금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지금의 실력이라면 챔피언 랭크 쯤은 손쉽게 달성할것같은 엄청난 앨리트들 By.그레이프 아카데미 배틀학 교사 운향 이들의 파트너는 각각 상행은 액스라이즈 하행은 저리더프일것입니다 왜냐하면 섭마의 엔트리중에서 팔데아도감에 실린 친구들이기 때문이죠
⚠︎ 우울 / 자살 / 자해 등 간접적으로 & 직접적 언급 주의 ⚠︎ 트라우마 유발 소재 202#년 1월 1일 "이런 날에는 옆에 있어 준다고 했잖아요.." • • • • • 202@년 1월 1일 다들 자신의 상처를 숨기고 살아가는 것을 안다 나도 그랬으니 힘들어도 속으로 삼키는 것을 안다 나도 그러니 모두가 그러기에 암묵적으로 나도 그 룰을 따랐다...
이미 오래 전 이야기지만, 첫 직장에서는 '출근 카드'라는 것을 찍었다. 출근할 때 입구에 있는 타이머에 카드를 넣으면 '찌리릭' 소리를 내며 시각이 찍혔다. 퇴근할 때도 마찬가지. 그렇게 매일 내 인생에 출근을 하자 싶어졌다. 바늘 잎이라도, 모이면 소나무 한 그루가 되는 것처럼. 때론 지어낸 것이기도, 사실이기도, 낙서이기도, 푸념이기도 한 것을, 문장...
*중요:: 중간에 불편해질 수 있는 텍스트 표현들과 유혈/부상/사망/정신적 질환/상당히 과격한 폭력에 대한 소상한 언급이 있습니다. 열람에 각별히 주의해주세요. 첫 방학이 찾아왔다. 별 다른 일 없이 지나갔다. 그는 몇몇 친구들에게 편지를 보냈다. 같은 지역에 사는 친구들에게는 찾아가기도 했다. 오랜 친구 외에도 새로 사귄 친구와 함께 친구의 건강을 도모하...
재현의 센스 덕분일까. 어제까지도 잘 안 올라가던 부분이 오늘따라 쉽게 잘 올라가는 느낌에 요섭은 기분이 좋았다. 딱 오 분 동안만. 보지 말았어야 했다. 평소에는 잘 들리지도 않던 저 작은 진동소리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잘 들린 건지. 모르는 번호로 온 문자 한 통은 누가 봐도 윤두준. 그 자체였다. [뽀메야 수박바 사줄게. 술 먹자!] 하. 시발. 하재...
이수지를 처음 만난 건, 쎄타a-101에서 북동쪽으로 500광년 떨어져 있는 이름 없는 행성이었다. 알파 소속 행성 탐사 안드로이드였던 김주혁은 식민지를 더 늘리라는 상부의 지시에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행성을 찾으려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순조롭게 일이 진행되는가 싶었는데, 하필이면 센서가 고장 나 날아오는 소행성 격추에 실패하여 그대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