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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썰로 풀었던, 퍼벤 때 버키가 기차에서 추락하지 않고 스티브와 함께 냉동됐다가 현대로 온 설정으로 씁니다. +원작과 다름. “스티브, 나 옷 좀 벗겨줘.” “뭐, 뭐?” 버키는 오랜만에 실컷 고기를 먹었다. 비록 그가 좋아하는 육즙이 줄줄 흐르는 미디엄 레어 스테이크는 아니었지만 나름대로 만족했다. 마땅하게 쓸 포크 같은 도구도 없었기에 어쩔 수 ...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황금시대가 있다. 검은 화면에 흰 글씨를 마지막으로 영사기의 불빛이 한 번 깜빡였다. 다소 거슬리는 바이올린 연주곡과 함께 크레딧이 올라가기 시작하는 동안, 마른 체격의 남자는 잠시 영화의 여운에 잠겨있었다. 그래서, 네가 살고 싶은 황금시대는 언젠데? 옆자리에서 나른한 목소리가 물었다. 버키는 등받이에서 비스듬히 몸을 떼며 스티브를 향...
샤워를 막 마친 스티브 로저스가 타올로 머리를 마구 문지르며 거실로 나왔다. 상의도 걸치지 않은 차림새였으나 핀잔을 줄 사람은 없었다. 캡틴, 머리를 세게 터는 것은 머릿결에 좋지 않아요. 아, AI가 있었지. Okay, okay. 대충 대꾸하며 소파에 털썩 앉자 자동으로 뉴스 채널이 켜졌다.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앵커의 목소리가 텅 빈 본부에 황량하게 울...
-피터 파커 X 스티브 로저스 -토니 스타크 X 스티브 로저스 -토니 스타크 X 피터 파커 -모든 커플 리버시블 어둑한 방에는 보안 목적으로 정원에 배치된 LED등의 잔상이 깊게 침범해 있다. 넓다란 방에는 침실과 작업실의 구분이 없이 가구들이 배치되어 있고 가장 크게 자리를 차지하는 침대는 방의 정가운데에 자리하여 두 사람 몫의 무게를 받아내고 있다. 공...
발칸의 장미야.발칸?존재가 바로 고통인 땅이지. 아이러니하지 않아? 미식가들이 수마트라 고양이똥 커피를 최고로 친다면 장미의 여왕은 단연 발칸의 장미야. 알바니아. 겨울엔 비와 진흙 때문에, 여름엔 먼지 때문에 숨을 쉴 수가 없는 곳이지만 그것보단 어디서 저격병의 총탄이 날아와 몸에 박힐지 모르는 처절한 내전의 땅이지. 그 발칸 반도의 어둠이 흩어지기 전,...
스팁은 꽤나 절박했다. 버키는 끊임없이 발작했고, 모든걸 부숴댔다. 조각난 기억이 붙어지는건 그리 유쾌한 일이 아니었다. 접착된 버키의 기억은 그를 미치게 만들기 충분했기 때문에. 창문이 부서졌고, 바닥이 패였고, 그의 메탈암은 쉼 없이 움직였다. 스티브는 결국 모든 업무를 중단해야했다. 며칠간의 짧은 휴가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였다. 누구나 쉽게 예상할...
피터 파커 X 스티브 로저스 썸웨어 인 뉴욕 Somewhere in New York 거짓말처럼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소음 하나 없는 공원에 도달했을 때 피터는 자기 발로 걸을 수 있게 되었다. 스티브는 피터를 가장 먼저 눈에 띈 벤치에 앉혔다. 피터는 고개를 숙인 채 훌쩍거리고 울기만 할 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스티브는 가만히 기다리다가 피터의 무...
피터 파커 X 스티브 로저스 +빌런 캡틴 X 피터 파커 썸웨어 인 뉴욕 Somewhere in New York 피터는 메이가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 그는 숙모가 잠에 깊게 들지 못한다는 걸 알았지만 오늘만큼은 나가다가 막히지만 않는다면 괜찮다고 여겼기 때문에 그렇게 밤이 늦을 때까지 대기를 하며 캐런과 함께 그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캐런은 피터가...
토니는 안달 난 강아지마냥 우왕좌왕 응접실을 헤매는 스티브를 눈으로 쫓았다. 표정은 여전히 그 ‘캡틴 아메리카’의 얼굴을 하고 있는 주제에 벌 써 다섯 바퀴째 응접실을 빙빙 도는 그의 손에 쥐여 있던 상자는 이미 그 커다란 손아귀에서 엉망으로 구겨져 있었다. 슬슬 어지러워지기 시작할 때 토니는 결국 스티브를 불러 세웠다. “캡시클.” 우뚝 멈춰선 스티브는 ...
피터 파커 X 스티브 로저스 +빌런 캡틴 X 피터 파커 썸웨어 인 뉴욕 Somewhere in New York 피터가 인내해야 했던 일주일은 똑같이 24x7=168시간=10080분=604800초... 등등이라 할지라도 어떤 사람들에겐 짧은 기간이다. 똑같이 퀸즈에 있더라도 짬내서 여행을 온 샌디에고의 제이크 씨나 휴가 중인 야마다 씨와 같은 사람에게 일주일...
완다가 아직 어벤져스 합류하기 전, 울트론과 손을 잡고 어벤이들을 넉다운 시켰는데, 육체적인 타격보다 정신적인 타격이 컸던지라 모두들 상당히 지친 상태였다. 이전에 비슷한 공격을 당했었던 호크아이만 유일한 생존자였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완다및 울트론과의 싸움으로 어벤져스 멤버들은 사회적으로 비난을 받으며 쫓기는 신세가 되었고, 호크아이는 동료들을 위해서 큰...
<토니A,B> 13,000원 ☞ 12,000원 A: 너나우리 모두가 아는 그것입니다. 아크리액터의 푸른빛, 황금빛과 붉은 색을 입힌 티타늄합금 바디로 번쩍이던 아이언맨 슈트! 골드와 시암 크리스탈스톤, 푸른 크리스탈큐빅을 사용했습니다. 14,000원 ☞ 13,000원 B: 개인적으로 토니의 제대로 된 히어로적 각성은 아이언맨2에서 이 모양의 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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