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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건 처음이라! 나도 나를 받아들이고 있으니까 너도 이런 나를 받아들여 줘! 내가 이상해? 많이 달라졌어? 슬퍼? 그래서 어쩔 거야? 떠날 거야? 정말? 개요 하늘에 떠오른 하얀빛의 해도,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귓가를 채우는 경쾌한 발소리도, 무엇도 평소와 다를 것이 없는 하루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평소와 같이 KPC를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그런...
헤어진 정우의 시점으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는 어땠어? 요즘도 아프고 입맛이 없는 건 아니지? 옆에서 손이라도 잡아줄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밥은 잘 챙겨 먹어. 또 위염 걸려서 골골대지 말고. 그때 기억나? 나랑 같이 슬프다고 유명했던 영화 보러 간 날. 너는 옆에서 펑펑 울었는데 난 안 울었잖아. 영화 끝나고 네가 물어봤었던 것 같은데, ...
문을 열고 건물 밖으로 나가는 희재의 발걸음이 멈칫했다. 성격 급한 의뢰인의 연락에 집중하다 비가 내린다는 사실을 미처 알지 못한 탓이었다. 결국 희재는 잘 손질된 명품 수트의 어깨를 조금 적시고 나서야 아이씨, 하고 짜증을 내며 건물 안으로 도로 들어갔다. 고가의 의류와 시계를 장착한 그와는 사뭇 어울리지 않는 허름한 빌딩이었다. 벽면의 붉은 벽돌과 궁서...
오전 10시 반까지 늘어지게 잤다가 눈 떠서 또 12시까지 폰만 하다 밥을 먹고는 또 누워있다 씻었다. 오늘은 한달에 한 번 있는 사촌오빠와의 간단한 회의를 하는 날이었다. 항상 혹시나 내가 아직 못 따라가고 있을까 싶어 긴장아닌 긴장을 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오늘 회의는 그럭저럭이었다. 내가 해야할 것은 패키징을 나만의 디자인으로 꾸밀 수 있도록 구상해보...
총 16화 (15화+번외 1화)(공백포함) 9,538자※부상 소재가 쓰였습니다캐해석이 본인 캐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최애는 울리는 맛이 있지 않나요? 죄송합니다프로 배구 선수 오이카와 토오루 29세 X 프로 배구 선수 카게야마 토비오 27세 1화부터 보기 하지만 너, 조급했잖아. 내 처음이 네가 아니라서 분명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일 뿐이다, 오이카와...
W. 루리 I. 첫사랑 지수의 첫사랑은, 같은 데뷔조 멤버였다. 이름은 최승철, 나이는 동갑. 지수는 2013년 때 미국에서 한국으로 혼자 온 후 플레디스에 입사했다. 한국에 혼자 온 것도 서러운데 연습은 빡셌고 살은 빼야 했다. 다른 연습생들도 미국에서 와서 적응을 잘 하지 못하는 병아리 연습생 홍지수를 챙겨줄 시간이 없었는지 아무도 먼저 지수에게 다가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처음 시작은 라더가 뭔가 이상하다며 모두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을 때였다. 혼자 살고 있던 라더의 집은 조용했고, 텔레비전 소리만이 들려오고 있었다. "뭐가 이상하단건데?" 공룡이 정말 모르겠다는 말투로 물었고, 라더는 저 텔레비전이 문제라고 했다. 우리 다섯명은 모두 그 텔레비전 앞으로 향했다. 요리 프로그램이 송출되고 있었다. 푸근한 인상을 지닌 요리사...
환생 후 원작 기준. 4. 렌탄 훌륭하다. 참으로 대견하다. 마음 속 깊이 남아있는 말이다.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싶다. 아낌없이, 후회없이 그렇게 칭찬하고 싶었다. 그건 자신의 말이기도 했고 자신의 말이 아니기도 했다. 그럴 수 밖에. 렌고쿠 쿄쥬로는 죽었다. 이미 오래 전에. 그 말을 들은 카마토 탄지로도 렌고쿠 쿄쥬로 만큼 짦은 생애를 살았다. 그러니 ...
환생 원작 기준 2. 겐야. 다시 형의 동생이 되고 싶었어. 형이 나빠. 그런 말이나 하니까 형만 없잖아. 형의 빈 자리가 얼마나 큰지 모르지? 우리는 다시 태어나서도 형을 찾고 있어. 기억이 없는 동생들도 나로는 만족 못 할만큼 형의 빈 자리가 얼마나 큰데. 형은 상냥해. 우리를 위한 말이었지. 그래서 우리가 마중 나갔을 때 우리 쪽이 아니라 엄마를 찾으...
아버지, 저는 천한 밑바닥에서 태어나 하는 일마다 빈축과 매를 사며 살았습니다. 태생이 굼뜨고 느려 걸리적거리고 방해나 된다고 천한 무리 속에서도 유난히 천대받았습니다. 결국 속에 악과 독기만 들어차서 주제 모르고 바락바락 대들다가 굶고, 가둬지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 당시 나이 고작 여덟이었으나, 그런 삶이었습니다. 노비로 태어나 제 몸값을 제일 ...
원작 기준 환생 1. 사비기유 나를 찾으러 온다며? 이번에는 네가 불러준다며? 정말 너는 변하지 않았다. 그저 옅게 웃으면 전부 인줄 아는가? 그 자리에서 부르지도 않고 곁에 있는데 주저하는 너를 기다리고 기다렸다. 정말 함께 환생한 마코모가 아니었다면 어쩔 뻔 했나? 마코모가 우리 둘을 함께 불러주지 않았다면, 그랬다면 너는 나를 불렀을까? 그랬겠지. 네...
밖에 처음 나가보는 중력도련님이 보고싶었다. 밀양 박(朴) 씨 가문, 그 중 한 집에는 한 사내에 관한 소문이 떠돌아다니고 있었다. 머리색이 하늘같이 푸르다던가, 키가 작다던가 하는, 결론은 그가 이상한 것이라 수군대는 험담으로 이루어졌지만 말이다. 그래서일까, 그의 시종도 예사롭지 않은 자였다. 머리색은 그 보기도 어렵다는 자수정과 같은 자색, 게다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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