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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준이 생일 기념으로 쓰던 건데 시간도 못 맞추고 내용도 넘 길고 지루해져서,, 슬픕니다,, * 리퀘 소재 / 주신 내용에서 쪼끔 변형했습니다! 안 하던 공부를 하려니 머리에 쥐가 날 지경이다. 시험 기간에는 책상 앞에 앉기라도 하자! 다짐한 영택이지만, 정말 앉아 있기만 한 게 문제였다. 집에서 하니까 안 되는 거야. 그걸 변명으로 세워 아침 일찍 ...
[밀쥬] COMPLEX w.군타 < TYPE IN > https://posty.pe/a1ky7q
거칠고, 뜨거웠던 밤이 홀연히 떠났다. 아침이 밝아왔다. 아침이 밝았다. W. M SuranMor 귀살대의 기둥으로서, 우리는 언제 목숨이 사라질지 모른다. 그러니, 우리의 사랑은 다른 이들의 사랑보다도 위태롭다. 보고있어도, 보고 싶다. 그런 간단한 말보다도 더 깊어서, 곪아있었다. 그렇기에 우리는 시간이 나면 한없이 서로 탐하려 든다. 마치 오니인양, ...
추운 겨울날 시리도록 찬물이 네 피부에 스쳤다. Cold Water W. M SuranMor 추운 날에는 따듯한 물로 피로에 찌든 몸을 노곤하게 푸는 것이 낙이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그것 하나만 있으면 되었다. 하지만 칼같이 날카로운 눈이 비 오듯 쏟아지는 날에는 그 하나뿐인 낙은 실없이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오늘이 딱 그런 날이었다. 혹한의 날...
떠나는 그 순간, 당신에게. 떠나가는. W. M SuranMor "음! (-)은 항상 빛이 나는구나! 아름다워!" "임무나 나가세요. 아침부터 참 듣기 거북하네요." "순전히 사실이거늘, 무엇이 그리 거북하다냐!" 설마 이 대화가 당신과의 마지막이 될 줄은 조그마한 모래알갱이만큼도 몰랐다. 당신은 귀살대의 기둥이었다. 강한 사람이었다. 그 어떠한 수식어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타싸 업르도 O, 썰체, 🎵 dreaming 프롬 *귀멸의칼날 귀멸 네임리스 드림 / 렌고쿠 쿄쥬로 *같은 주(柱)설정 (-)는 귀족가문의 영애로 원래 꼼짝없이 정략결혼 당할 위기였으나 너무나도 싫었던 (-)가 집 가출해서 귀살대에 들어갔음. 우여곡절끝에 하현 죽이고 주로 인정받자마자 나몰라라 했던 집안에서는 가문의 자랑! 이러면서 지원을 시작했고, (-...
*온갖 카피페 다수, 뒤죽박죽, 타싸 업로드 O*숫자 사담 꼭 읽어주세요! 숫자별로 설정이 다릅니다~ 토미오카기유드림 / 우즈텐겐드림 / 렌고쿠쿄쥬로드림 / 시나즈가와사네미드림 / 토키토무이치로드림 1. 연애 초반(츠구코 설정) 1-1. 연애 중반 온도차 2. 같은 주(柱) 동료 3. 시나즈가와 사네미랑 연애하기 4. 어이없는 사네미 (츠구코 설정) 4-1...
*공포 11,606 자 *호소소(@hososo_7991)님의 렌고쿠 X 모브녀 (모브부인) 망가 3를 보고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걸 글로 쓰게 허락해주신 호소소님께 감사를. *멋진 제목을 지어주신 잔상(@afterimage__k)님께도 감사를. *아카이빙 방지를 위하여 부분 유료로 전환하였습니다(3/15/2021). 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유혈주의 쨍...
이재현을 아는 사람이라면 8년 지기 친구 놈이든 한 달도 채 못 만난 전여친이든 입을 모아 말하곤 했다. 걔 되게 심플한 사람이라고. 자신도 그렇다고 고개를 꾸닥이면서도 가끔은 반문했다. 심플한 게 뭔데 걍 단순해서 쉽다 요런 뜻 아니냐? 사람이 아무리 쉬워도 막상 쉬워 보이고 싶지는 않은 마음이 드는 게 당연하다. 그러나 이재현은 딱히 어려워 보이려는 노...
굉음과 함께 공장 천장을 뚫어버릴 것 같은 폭발이 일어났다. 벌써 세 차례였다. 공장 구석에서 시작된 불은 어느새 공장 전체로 번져 있었다.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뛰쳐나왔고 불은 계속해서 번지고 있었다. 아비규환 수라장이 되는 건 순식간이었다. 아직 나오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고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났다. “어? 저기…!” 그때, 비명과 울음소리를 뚫고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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