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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유혈주의*
*<협천자34 조조놈이 죽었다> 이후 조조놈이 죽었다. 그 놈을 결국 죽이고야 만 것이다. 진궁의 몸을 사로잡던 불안감과 긴장감이 어느 정도 풀린 이유에선지 결국 주량을 넘겨 제 몸 하나 건사하지 못했다. 세 걸음 걷다 벽을 짚고 다섯 걸음 걷다 땅을 짚어 보다 못한 장막이 부축을 자처했다. 진궁은 필요 없다 웃으며 장막의 어깨 잡던 오른손으로 ...
휴일 ♬ Summer Rain – Johnny Rivers * 회사원 AU 토요일 아침이었다. 진궁은 전날 야근으로 피로해진 몸을 이끌고 소파에 쓰러지듯 잠들어 버렸었다. 옷도 제대로 갈아입지 않고, 안경도 벗지 않고 뻗었었는데, 그랬는데… 지금 그가 누워 있는 곳은 소파가 아니라 푹신한 침대였다. “맹탁씨.” 진궁은 졸음에 겨운 목소리로 자신을 침대로 옮...
1. 인지 흐릿한 잿빛의 도시는 마치 얼룩과도 같이 남아 있었다. 시리도록 파아란 하늘 아래에서, 그것은 햇살과 함께 하얗게 부수어졌고, 다만 온전하게 스러지지 못해 남은 그것의 잔해는, 짙은 자욱이 되어 잔재했다. 고요하게 그것은 일그러져 있었다. 다만 번져나가는 것이라고는, 지친 호흡과 무력한 비명이었다. 죽은 이들은, 그것에 머물고 있었다. 조심스러운...
자네가 내민 손을 내가 잡았네. 내 스스로 팔을 뻗었어. 손이 꽤 차갑더군. 진궁은 자문한다. 그의 선택은 도피에 불과했던가? 더 앞을 내다봐야 했나? 그가 따랐던 이의 가능성을 끝까지 지켜봐야 했을까? 얼마 전 까지라면 고민의 여지없이 부정했을 것이다. 진궁은 인을 따른다. 그것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다. 그러나. 진궁은 뜨겁고 부드러운 안쪽으로 파고든다...
by. 알페진(@_RPJIN)
마츠모토는 최근 사쿠라이와 있을 때 사진을 자주 찍었다. 자세히 말하면 셀카인데, 맛있는 것을 먹는 모습이나 방송에 나오는 그룹 멤버들과 사진을 찍거나 하는 것이었다. SNS에 사진을 올리는 게 그의 일 중 하나라는 것을 알지만 안 그래도 비밀연애라 둘이서 데이트할 시간이 모자란 데 그 시간을 쪼개 사진을 찍고 또 그 사진들을 편집하고 업로드하고 팬들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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