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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늦은 시각 서빈의 방 “하..뭘..입어야되는거지?” 항상 생활복만 입고 현재도 잠옷으로 생활복을 입고 있는 서빈은 옷장을 열어놓은 채 팔짱을 끼고 날카롭게 노려보고 있었다. “아니 왜 난 옷이 이런거 밖에 없지??” 크롭나시티, 탱크탑과 긴팔무지티, 오버핏 반팔의 조합이라는 끔찍함에 서빈은 이마를 팍팍 때리며 자신을 원망하고 있었다. “아니...지금 그렇게...
문이 열렸다.- 난생 처음 보는 광경이 펼쳐진다. 문을 열면 바로 앞에 계단이 있다. 계란 아래쪽으로 보이는 이 공간은 앞으로 길게 뻗어있는 구조이다. 그리고 그 끝에는 원래는 유리문이었지만 낡고 더러워져 안이 잘 보이지 않는 듯해 보이는 문이 있었다. 이 공간의 넓이는 내 방에 3배 정도 됐다. 그리고 이 공간이 좁게 느껴질 정도로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남주 이름이 안 나오는 것은,,,무슨 이름을 쓸지 모르겠어서,,,아직도 곰인 중,,여주 이름도 생각 안나서 그냥 여주가 되어버렸다는 그런 티엠아이 ——————————————————————————————————— 김 실장의 몸은 안마기 보다 더한 진동으로 달달달 떨리고 있었다. 김 실장 너... 인간 안마기로 새로 취업해도 되겠다. 이 시베리아보다 차가운 공...
* 주의 피폐, 폭력적인 묘사가 다수 나옵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좋은 소리 한번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 " 어휴! 저 밥충!!! " 쩅그랑!!! ' ....... ' " 뭘 보고만 있어?! 당장 치우지 않고?!!! " ' ...... ' 내가 아기일 때부터 중학생 1학년이 되기 전까지.. 나를 키워주던 고아원에서도 나는 단 한 번도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
이타적, 공익적. 김각별이란 사람은 그런 류의 수식어는 어울리지 않았다. 언뜻 보면 이기적이라 할 수 있는 개인주의 성향. 자익적인 인간. 굳이 분류한다면 이쪽에 가까웠다. 나쁜 쪽으로 말할 것은 없고, 걸어다니는 몇몇 사람 붙잡고 물어보면 나올 성향이었다. 이익이 좋은 평범한 일반인과 같았다. 이 나라에 흔한 부류. 그리고 흔한 나란 인간. 애초에 각별은...
악몽이다. 뛰고 뛰어도 원하는 걸 손에 넣을 수 없는 악몽. 넘어질 듯 비틀거리면서도 욕망을 향해 달릴 수밖에 없다. 딱 한 번만 저 손을 다시 잡고 싶다. 딱 한 번만 저 품에 안기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 항상 곁에 있어 줄 거라 막연하게 생각했던 절대적인 존재. 그러나 이제 그들은 이 세상에 없다. 내가 없애버렸으니까. 다정한 목소리에 속아, 괜찮다는...
망실 亡失 ; 잃어버려 없어짐 개정판 업로드로 인해 1편을 제외, 부득이 내용을 지웠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59~60- ** “아야, 미안해. 어디 다친 데 없어?” 작은 몸집 덕에 흥분한 사람들에게 이...
비도의 꼬리가 길었다. 창공의 살별처럼, 혹은 날개로 하늘을 양분하는 송골매처럼 똑바로 쏘아져 살에 박히는 것들이 귀를 스치면 때아닌 바람 소리가 났다. 그럴 때면 청명은 그가 지금 전장에 있다는 것도 잊고 가만히 눈을 감아 보고 싶은 충동에 휩싸였다. 쫓아 오고 있다는 신호, 당신의 등은 비어 있지 않다는 증거. 그것이 전에 없이 명백했다. 움켜쥔 검의 ...
전쟁 이후... 천마의 목은 청명이 쳤으되 그 잔당들이 아직 무수히 도사리는 AU로 검존에 트립퍼 드림주를 얹어먹고 싶은데 천마의 목은 떨어졌으나 잔당들이 여전히 쥐떼처럼 숨어 도사리고 있고 + 화산이 망하지 않고 결사대가 다 전사하지 않았으며 청명의 왼팔이 무사하나... 대신 중원 자체가 좀 전쟁 이후 재건이 되지 않는 어수선한 분위기로 (모든 문파 다같...
* 해당 글은 이채님(@2CHa3_q )의 2차 창작물을 바탕으로 한 3차 창작물입니다. (https://twitter.com/2CHa3_q/status/1614910055048171521?s=20&t=380-aDEemdy1oNuUBnmUIw ) 2223년. 인류는 멸망했다. 정확히는 변질되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지금 들려줄 이야기는 그 세상...
* 학대에 대한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RPS / 해당 글은 창작된 허구임을 밝힙니다. 식사를 마치고 돌아온 두 사람이 나란히 구두를 벗어두고 집 안으로 들어섰다. 백 아이보리빛 복도에는 샤오잔이 직접 셀렉하고 낙찰받은 그림 작품들이 전구색 조명을 받으며 조화로이 전시되어 있었다. 복도를 지나면 보이는 거실은 한가운데가 둥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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