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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진짜 신기해. 왜 형 몸에는 타투를 안 해?" 출근을 한 석진을 찾은 지민이 매끈한 팔을 보며 웃어 보였다. 검고 박시한 티셔츠를 입은 석진의 하얀 팔이 더욱 대비되어 보인 탓이었다. "나 아픈 거 싫어해." "다른 사람들은 괜찮고?" "그 사람들은 타투를 하고 싶어서 아픈 걸 참는 거잖아. 난 못 참아." 엉뚱하다고 해야 할까 이기적이라고 해야 할...
작성자: 익명. 조회수: 5098 댓글: (1946) 솔직히, 시각장애인 무용수라고 하면 한 명밖에 없잖아. 여기에서도 박ㅇㅇ 팬 페이지 있을 정도로 솔직히 다 아는 그런 애야. 안타까운 사연이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리고 뭐 저번에 폭행 그거 뜬것도 재 때문이라며; 뭔가 애 인성 말아먹는 불여시 느낌이라 싫었는데. 알아보니까 사촌형이랑 큰아버지가 때려...
아직도 무슨 생각이였는지 모르겠다. 정국은 그 날 학교식당에서 있었던 일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거렸다.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 그런 짓을 했는지 제 자신이 이해가 가질 않았다. 뭐에 씌이기라도 한 것 마냥. 그건 아마 그 남자애한테서 설희의 모습을 봤기 때문이였겠지. 어수선한 눈빛으로 음식을 뒤적거려가며 먹는 습관. 딱 설희가 그랬었다. 설희는 충분히 ...
기자들이 회사 중앙에 있는 단상에 깔리다못해,쌓여있다고 말 할 만큼 많았다. 하지만 그때도 멤버들은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고, 큰 말이나 충고없이,그저 웃고있었다. 그들은 이미 톄형과 졍국의 사이를 알고있었고,인정해주어서- 그리고 무엇보다 동생들의 행복을 위해서. 톄형과 졍국이 단상에 올라가니,기자들이 자신의 질문만 주구장창 말해,그곳은 매우 시끄러워졌다. ...
정국아, 날 울린 남자는 니가 처음이야. "지랄, 울기는." "너 때문에 코로 피눈물을 흘렸죠. 진짜 저거 어떻게 조질까." "니가 무슨 배우라도 되냐? 유난이네 진짜." "야. 배우도 얼굴로 먹고 살지? 나도 얼굴로 먹고 살어, 인마." "너 무슨 일 하는데?" "남의 섹스 라이프는 알아서 뭐하게?" "야, 너―" "아 몸 팔고 그런 거 아니니까 잔소리 ...
부모는 일찍 죽었다. 이렇다 할 빽이 있는 것도, 인정 받을만 한 능력을 갖춘 것도 아니었다. 그렇다고 없는 재능을 발굴할 만큼 끈기 있는 인간도 못 되었기에, 번듯한 삶은 일찌감치 포기했다. 대신, 태형에게는 천의 얼굴이 있었다. 어딜 가든 사람을 몰고 다니는 화려한 얼굴. 외모지상주의 시대에 "얼굴 말곤 가진 게 없어요."라는 대사는 그닥 심금을 울리지...
투마셉은 가벼운 썰 이야기라. 깊은 스토리는 없어요. (뭐 제가 원래 깊은거 못쓰고 😂가볍게 쓰지만;) ".. 저런 기후에 저런게 왜 나오지?! " " 저게 저런다고 괜찮아지나?! " 네. 그냥 가볍게 넘겨 주세욬ㅋㅋㅋ 🤣 정국이가 나올 무인도도..막 창조할 계획이라 어디에 있는 어떤 섬인지 저도 몰라요(!) 섬에 살고있는 동/식물 현실고증 없이 걍 다 때...
1. 우리의 길고 긴 인연은, 막 연습생 2년 차에 들어선 내 핸드폰을 연습생 2개월 차 신입 전정국이 주워 들면서부터 시작되었다. 대형 기획사는 분명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이름 없이 명함만 돌리는 유령 회사도 아닌 애매한 소속사가 난립하는 청담 어느 등지에 연습실이 있었다. 거긴 시간대 별로 각기 다른 소속사 애들이 와서 어린 날의 꿈과 열정을 불태우며 ...
*처음님의 소재입니다 지민이 눈을 떠보니 붉은색으로 도배된 낯선공간에 청테이프로 입은 막혀져있었고 다리와 손은 의자에 묶여있었다. 어떻게든 풀어내려 애썼지만 풀어지지않았다. 그때 뒤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우리자기, 그러다 다쳐" 자기? 난 남친없는데?
상큼한 캠게.로 왔는데 상큼할지 안할지 모르겠네요. 상큼하겠죠 뭐. 히히. 정국은 앞서 걷는 지민을 따라 모텔로 들어섰다. 지민은 모텔에 들어서자마자 재촉이다. “뭐해? 씻어. 나 먼저 씻을까?” “어? 어. 너 먼저 해.” 하아- 정국은 숨도 크게 쉴 수가 없다. 두근거림을 넘어서 쿵쾅대는 심장을 도저히 진정시킬 수가 없다. 첫 선발전에 나갔을 ...
바보같은 외사랑에 홀로 우는 지민을 볼 때마다 생각했었다. 나라면 안 그럴텐데. 나였으면 형 절대 안 울릴거야. 호텔 방안에 스스로를 가두고 작은 구멍으로 훔쳐봤던 지민의 모습이 아른거린다. 굳게 닫힌 문 밖을 서성이던 그 가슴 시린 잔상들. 복도 한복판에 서서 고개를 숙인 채 죄인처럼 서있기도 했고, 바닥에 앉아 청승맞게 무릎을 끌어안고 있기도 했다. 그...
야! 정국아 / 이런글 님 A5 / 중철 + 책갈피 레디 메이드 표지 #29 NANA'S DAY A5 / 35,000 영문 제목 추천, 문구 수정 가능 공지 사항 https://posty.pe/tkq9gm 분양 문의 kyeongdesign@gmail.com https://open.kakao.com/o/shDLO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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