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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은 밤에 잘 자지 못 했다. 잘 자 봐야 두 시간에 한 번 깨고, 평소에는 한 시간에 한 번 깼었다. 그렇다고 낮에 그걸 보충한다고 자는 것도 아니었다. 오랜 세월동안 축적되어 온 버릇이라 안 자도 된다, 이랑은 그리 생각했다. 아무도 옆에 놓지 않았던 이랑이 유일하게 옆에 두었던 유리도 밤에 잘 자지 못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낮에 자지 않는다는 건...
아침에 잠이 깼는데 옆에서 끙끙 앓는 소리 들려 눈 번쩍 뜨이지. 정신을 차리고 제대로 보니 제 옆에서 자던 이랑, 땀까지 흘리면서 신음 뱉고 있잖아. - 랑아? 그리 부르면서 일단 깨우려고 몸을 잡았는데, 글쎄 불덩이네. - 랑아, 랑아, 일어나 봐. 아픈 애 깨우는 건 좀 그렇지만 일단 상태를 물어봐야 했기에 깨워. 이랑, 천천히 눈을 뜨는데 것도 힘들...
대충 러프만 올림
세월이 좀 묻은 흔적들을 없애려고 예전 앨범이나 그런 것들을 정리하기 위해 하나씩 보던 이연은 고개를 갸웃거려. 사진기라는 것이 발명된 후부터 쭈욱 새로운 사진기가 나오면 사진을 찍고 또 새로운 것이 나오면 또 찍고 그랬었는데, 다른 이들과의 사진은 보여도 저와 제일 가까웠을 아우와의 사진은 하나도 보이지 않는 거지. 물론 옛적 그 일이 있었으니 그동안은 ...
만약 이연이 제 아비가 인간을 건드렸다라는 소리를 듣고 혹시 몰라 그 인간이 반요인 아이를 낳을까 계속 지켜봤던 거라면 이랑의 생일도 알지 않을까? 그리고 이랑의 엄마가 아귀의 숲에 아이를 버린 게 그 생일이라면...? 이라는 전제로 풀, 생일 맞는 이랑 썰 백두대간 살 적 산신은 제가 태어난 날은 그냥 지나치는데 어린 여우 태어난 날은 꼬박꼬박 챙겼지. ...
나는 스물 하나, 대학교 2학년이고 고등학생 때부터 사귀어 온 남자친구가 있다. 그러니까 내가 열아홉, 그 애가 열여덟일 때 부터 사귄 것이다. 사실 처음엔 뭣모르는 고딩이었고 누군가가 날 좋다고 따라다닌 것도 그애, 이동혁이 처음이어서 마음이 갔던 것 같다. 1학기가 끝날 무렵부터 항상 우리 교실에 찾아와 종알종알 말을 붙이던 그 애였다. 지치지도 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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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도 많고 머글 세계에도 관심이 많았기에 다시 금방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 지 무엇을 좋아하는 지 알게 된 게 아닌가 싶네요. 호기심이라는 게 끊임없이 탐구하게 도와주는 원동력... 이니까요. 하... 나 아직 꽃 좋아해를 봤을 때가 잊히지 않아요... 행하는 지인에게 비명 질럿거든요... 모든 게 공존하는 것 만큼 허상은 없다고 보는데 이게 실현된다면 ...
것은 이연이 아직 제 감정을 확실히 깨닫지 못 하고, 이랑은 제 혈육에게 감정을 숨기고 있을 적 이야기. 도시괴담 팀이 출장을 간다고 하던 지역이 옛적 이연이 알고 지내던 이가 있던 바닷가라 다 같이 갔어. 숙소에 도착한 이연은 이랑, 신주와 함께 몇 년 만에 아는 이인 그곳 바다 신을 만나러 나섰지. 꼭 자기까지 가야 되냐는 이랑에게 그래도 간만에 같이 ...
자낮+실연+열병 클리셰가 맛있다 이랑이 어느 순간부터 지 형을 우애 이상의 눈으로 본다는 거, 신주랑 유리만 알잖아. 그래서 맨날 슬쩍 말이라도 해 보라고 하지. 얘기할 마음은 없었는데 둘이 하도 그러니 처음이자 마지막 고백을 할 결심으로 해. 이연한테서 사귀자는 소리는 바로 못 들을 것 같으니 좋은 쪽으로 생각해 보겠다는 소리만 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공개 연애 하는 배우 이연 & 아이돌 이랑 / 배우 이연 & 일반인 이랑 / 연반인 연랑 보고 싶다 여기 없긴 하지만 제일 끌리는 건 배우 이연 & 배우 이랑인데, 둘 다 어느 정도 알아보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걸 인식한 후에 사귄다는 거 밝혔으면 좋겠다. 그 후 시간이 어느 정도 흘렀지만 여전히 서로 좋아하고 있는 게 보여서 그 둘 자...
평화로운 일요일 낮. 매일 아침조깅 뛰는 큰오빠가 꼭 주말에는 나를 깨워서 같이 나가기 때문에 갔다오고 나서 씻고 거실 소파에 누워서 티비를 보고 있다. "막둥아~ 한솔이 수능대박 기념으로 피씨방 가자!" 어쩐지 외출준비를 하더라니, "작은오빠 사일 뒤가 수능인데?" "쟤 어제도 친구들이랑 노래방 갔어" "헐..." 큰오빠는 작은오빠 방문을 열더니 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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