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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가 썰을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내 안의 셈실은 둘 다 도엠임. 그.. 약간 당하는 거 좋아하는 성적취향이요.. ㅋㅋ 세미는 시라부가 틱틱대고 자기 말에 따박따박 말 대답하는 거에 끌림. 조언해주면 "네 제가 알아서 할게요" 하거나 "신경 쓰지 마세요" 하는데 그게 그렇게 짜릿했겠지. 변태세미... 말로는 "귀엽지 않다니까!" 해도 속으로는 뭐야, 뭔...
마음에 드는 글을 쓰고 싶다. 그저 무엇이라도 써야 한다는 압박감에 그저 무엇이라도 끄적이는 날들 속에서도 불안이나 회의는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미래에 대한 불안과 나 자신에 대한 회의. 무언가를 쏟아 내기 위해 무언가를 들이키고 무언가를 들이키면서 무언가를 쏟아내고도, 여전히 갈증도 응어리도 해소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었다. 커피를 다 마시고 났을 때 바...
타당한 근거를 들어 제각기의 의견을 펼치는 논리에 왜 타인이 끼어들어 등급을 매기고 우열을 가리는 걸까. 게다가 그 등급이라는 게 상대적인 가치기준이라 개인마다 상이한 평가가 내리는데 내 의견이 상대적 저평가를 당하면 억울함을 호소하고 싶어지는 게 인지상정 아닌가. 아직 완연한 여름을 맞이한 것도 아닌데 약간만 움직여도 불쾌지수가 올라가는 날씨에 방학임에도...
지원은 무뚝뚝하지만 정이 많았다 가는 이를 붙잡지 않아도 오는 이를 막진 않았다 무미건조 고독은 그냥 천성 같은 거였다 사람이 없어도 살 수 있으리라 여겼다 고독을 선택했고 외롭지 않았다 어차피 인생은 혼자 사는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런 지원의 곁을 끈덕지게 파고든 사람이 있었다 선해는 그런 아이였다 혼자만의 바운더리 안에서만 지내던 지원이 그어 놓은 선을...
http://posty.pe/142vul 💓 추천해주신 독자님 감사합니다😍
1885년, 일본에서는 이등박문이 총리로 임명 됐고, 동경에는 도망친 백정이, 떠돌던 각설이가, 이방인이 있었다. 다 해어져버린 옷을 입고 각설이로 전국을 떠돌던 악몽 같은 1884년도 이제 과거일 뿐이었다. 그러나 과거가 되었다고 해서 악몽이 끝나버린 것은 아니었다. 이방인은, 백정은, 각설이는 여전히 도망치는 중이었다. 살기 위해서는 달려야했지만 때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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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프린스턴은 아무런 냄새가 나지 않았다. 우거진 나무의 고요한 초록빛, 깨끗한 거리와 웅장한 저택, 미묘하게 바가지 씌우는 가게, 조용하고 한결같은 후천적인 우아함의 분위기도 좋았지만 내가 가장 매력적이라고 느낀 것은 바로 이 냄새의 부재였다. 어쩌면 그것은 내가 잘 아는 다른 미국 도시들이 뚜렷한 냄새를 가졌기 때문인지도 몰랐다. 필라델피아에서는 퀴...
#9 "그래서 아직도 고백을 못 했다고?" 호석이 놀란 토끼눈을 뜨며 테이블에 잔을 내려놓으며 묻자 면목이 없는 듯 입술 꾹 다문 민혁이 이리저리 눈알만 굴리고 앉아있다 "너 원래 수능날 고백하려고 했다매애~ 벌써 7년이나 지났거든?" "알아 나두..그리고 수능날은 기현이가 시험 망쳤다고 하루종일 저기압이였단 말야" "야 그렇다고 7년은 아니지이!" "아 ...
CoC 7th Fanmade Scenario 헤르츠 (@919MHz) 시나리오 후기, 플레이 타임 수집 폼 : https://forms.gle/Gzh6oxw84dBqpPZE9 개요 불길한 유성우가 내리고, 호남에는 기근이 들고 영남에는 바다가 우뢰처럼 우짖으니 곡창이 비고 환곡이 기능하지 못하였습니다. 궐내에 귀신이 들었다더니 우박과 서리가 내려 흉작으로 ...
토도 진파치가 마나미 의원의 집에 수련의로 왔다는 소문은 동네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실제로 토도 진파치는 아직 병상에서 환자를 돌볼 주제는 못되었으나, 마나미 의원의 명령으로 다른 이들과 어울려 약재상에 다녀오거나 산에 가서 약초를 캐오느라 바깥 출입이 잦았다. 마나미 의원의 아래에서 수련하는 종자가 그 뿐만은 아니었다. 마나미 의원댁은 명의로 소문...
(~충 이라는 표현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프로야구 본지 어언 5년...나는 성적충 그것도 찐성적충이 되어버렸다...이기는게 최고야) 욕 주의, 키타상 안나옴 주의 '블랙자칼 미야 아츠무, 깜짝 2세 소식...팬들 반응 엇갈려...' '미야 아츠무, 인터뷰 도중 애인과 2세 이야기에 고개숙여, 그저 죄송하다' '5연패 블랙자칼 시즌 최고 위기 봉착,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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