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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겨울용 이불 속처럼 짙은 먹구름 사이로 굴러떨어지며 비바람과 번개를 맞는다. 묵고 묵은 먼지들이 입과 코와 귀와 눈 안으로, 발가락 사이로, 바지춤으로 들어오는 듯한 간지럽고 짜증 나는 감각, 어쩌면 벌레의 끊어진 더듬이가 섞인 것도 같은, 소름 끼침도 함께. 정신없이 허우적거리는 동안 울리는 강한 천둥소리와 함께 머리에서 발 끝까지 떨리는 진동과 ...
-3- 뽕따와 첫 키스편 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이 떠오르는 계절로 꼽히는 건 대부분 여름과 겨울이다. 미적지근한 날씨보다는 뚜렷하게 덥거나 확실하게 추운 날에 차가운 것을 찾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송태섭은 여름에 아이스크림을 찾는 사람이었고, 정대만은 겨울에 아이스크림을 찾는 사람이었다. 그날은 겨울의 끝 무렵이었지만 바람이 차가웠으므로 아이스크림...
w.피버 열병 몇 일째 비가 내리고 있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에 우산도 쓰지 않은 기태가 집으로 가는 골목길을 천천히 걸어가고 있었다. 하아 - 그 날 이후, 기태는 완과의 과외 스케줄을 잡지 않고 있었다. 뭘 잘했다고 이러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완과 마주앉아 대화를 할 자신이 없었다. “다녀왔습니다.” “어머, 너 또 비 맞고 오는 거야?” “.....
정말 평범한 하루 하루가 이어지는 우리 학교, 서연 중고등학교. 나는 이 학교의 무용부 부장을 맞고 있는 최이서다. 딱히 그 외에 특별한 것은 아무 것도 없고, 그저 여름 방학만을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다. 추적추적 비 내리는 장마철이 오고, 1학기 기말 고사도 지난지 얼마 안 되었다. 오늘은 무용부 수업이 없지만, 야자를 신청 해 놨기 때문에 나는 학교에...
오래 알고 지냈으면 뭐해. 결국 끝은 이렇게 되었는데. 액자 속에서 그는 푸근하게 웃고 있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듯 물색 눈을 빛내며, 그렇게 한 순간에 멈춰버리고 말았다. 언젠가는 그 속을 털어놓을 것이라 생각해 왔는데. 결국 속의 응어리들을 토해내기는 커녕 전부 다시 입 안에 털어넣은 나의 직장 상사, 칸자키 소시로는 숨을 거두었다. 유족들은 수많은 국...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트위터 서클에서 연재하였던 고전물 썰을 정리하였습니다. 써방용어 및 전개상의 오류와 추가분등을 더해 올립니다. 정리하였다하여도 이것은 썰이니만큼 완전한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아래의 음악과 함께 하시면 몰입이 좀 더 편합니다. 깜돌로 고전물 호위무사 × 황자. 다만 이 경우, 예준은 황제가 가장 총애하는 애첩의 아들로 욕심 많은 어미로 인해 황태...
<줄거리> 두리, 강치, 덕진 이강치, 형들을 따라 학교도 점점 자주 나오게 되고 형들이 주는 사랑에 행복하게 보내던 나날 형들의 졸업식이 다가온다. - 뒷편 ... 절찬리 재회예정
*본 글은 레볼루션하트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 글은 작가의 생각으로 이루어진 망상으로 쓰여졌습니다. *오타, 문장 실수, 오역, 맞춤법 실수, 띄어쓰기 실수 등 문제가 다수 존재 합니다. ⚠️ 적폐 요소로 연성 할 수 있습니다 ⚠️ 욕설, 유혈, 사망 등 소재 주의 ➖➖➖➖➖➖➖➖➖➖➖➖➖➖➖➖ 출근을 하기위해 여느때 처럼 길을 걷던 류는 횡...
장르가 바뀌었습니다 (???) 과연 이 커플의 앞날은...!
이 일은 내가 자살시도를 하고 느낀 감정과 생각을 시도 전에 적고 있던 일기를 다듬어서 추가해 남기는 글이다. 결론은 살아서 이 글을 쓰지만 이 글을 읽으면 정신에 해로울 수 있다. 3월 초에 난 일본의 책 완전자살메뉴얼을 접하게 되었다. 자살의 현실을 알려주고 끔찍함을 느끼게 해 자살을 예방한다는 목적의 책 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번역본을 접하고 내가 느...
9. 사랑은 음악을 타고 심야 영화관은 초복이라 그런지 수많은 인파로 북적였다. 다들 더우니 에어컨 바람이 물씬 풍겨오는 영화관에 상주하고 있는 것이리라. 날을 잘못 택했다고 생각한 서은은 아직도 술기운이 가시지 않아 얼굴이 새빨개진 채 어질어질한 사람 틈 사이에서 비틀거렸다. 조심해야지. 표도 내가 끊었고, 술 깨는 약도 사왔어. 졸리면 영화관에서 졸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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