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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 sors." "뭐?" "한국인이면 다시 말해줄까? 걔 놔두고 꺼져." 민호가 심기가 불편한 듯 눈썹을 쓱, 올리면서 손으로 저기 멀리로 꺼지라고 하는 제스쳐를 취하자 진우를 붙잡고 있던 알파가 손을 놓으면서 민호에게 다가왔다. "넌 누구야?" 알파가 시비거는 투로 중얼거리면서 페로몬을 더 확 뿜어냈다. 해보자는 건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집안인 ...
Love Holic 현제X유진 03. 유진은 호텔 근처를 뒤져 겨우 아침에 일찍 연 약국을 찾아 들어갔다. “어서 오세요.” “저, 사후피임약… 좀 주세요.” 생전 처음으로 사후피임약을 구입하게 되는 상황에 처한 유진은 차마 약사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했다. 어쩐지 나는 어제 알파와 잤어요, 라고 실토하는 기분이었다. 약사는 유진을 빤히 쳐다보다가 물었...
수진은 자신이 누군가에게 이토록 절실한 마음으로 ‘부탁’이라는 걸 할 수 있음에 놀라웠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온수진에게 해당되는 말이었고 그녀는 실제로 살면서 누구에게 아쉬운 소리를 해본 적도 그럴 필요조차 느끼지 못하며 자유롭게 살아왔다. 하물며 오메가, 발에 채일 만큼 흔하디흔한 오메가에게 라니. 희주의 향은 분명 드물게도 매력적인 향이었지만 그럼에도...
"라쳇. 리차징이 잘 안되는가?" "으응." 라쳇이 뒤척이며 대답했다. 아무리 눈을 감고 자는척 코를 골아봐도 오메가 서프림의 스캐너를 피할 순 없었다. 낡았지만, 오토봇 최고의 지성 퍼셉터와 휠잭의 작품인 텔레트램1이 탑제되어 있었으니까. 라쳇은 한숨을 쉬고 반쯤 몸을 일으켜 양팔로 무릎을 감싸안고 몸을 웅크렸다. 이렇게 불면증에 시달린게 한두해가 아니었...
나랑은. 류진과 하는 스킨십이 싫었던 적이 있을까. 예지는 곱씹었다. 너가 내 머리카락을 만질 때 기분이 좋고, 팔짱을 끼우면 곧장 자리를 만들어주는 게 편한데. 기분 좋게 할 수 있는 건 거기까지가 끝이 아닐까. 입술을 맞추고 몸을 어루만지고. 너와 내가? 말도 안 된다. 더이상 그려내기에는 제 속이 편치 않을 그림이다. 류진에게는 일종의 배신감 같은 감...
오메가로 발현 된 한유진은 네이ㅇ에 찾아보았다.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였던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뒤지고 뒤졌다. '우성 알파와 접촉이라거나... 열성이라... 둘 다 가능성이 없는 걸...?' 기계 오류는 확실치 않다 했기에 다른 가능성을 고려했다. 처음 발현했을 때 자신을 데려다 준 남자를 기억도 못한 채로... 우성 알파인 유현만 생각했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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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배터에 선공개됐던 글입니다.쌍방이나 이어지지 않음에 주의. 죽고싶다. 다니엘은 망설임 없이 포장마차의 테이블에 머리를 쾅 박았다. 진짜로, 죽고 싶다. 내 걍 디지까, 머하러 사나…. 디지자, 지짜. 매콤한 오돌뼈를 씹으면서, 재환이 성의없이 말을 받았다. 뭔데, 또 왜. 성우형이 또 뭐라고 했어? 정곡을 찔렀는지 둥근 어깨가 움찔 움츠러들었다. 머뭇...
"어..? 나츠메군, 제 셔츠 못 봤나요?" 최대한 침착하게,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내가 그런 걸 어떻게 알아. 선배니까 덜렁대다가 어디선가 잃어버렸겠지." "셔츠를요?! 분명.. 갈아입고 여기다 둔 거 같은데..." 실내인데 날아가기라도 한 걸까요? 하고 구석구석을 뒤지는 츠무기를 보며 나츠메는 그런 곳에 있을리가 없잖아 바보. 라고 생각했다. 츠무...
히지카타가 오메가라는 사실은 진선조 내에서 곤도 소고 야마자키정도만 알고있을듯. 알파/오메가가 워낙 드물기도 해서 힛싸 터진다는 위험성만 제외하면 생활에 별 지장은 없었겠지. 그래도 귀신부장이 오메가라는 소문 나면 안될테니까 항상 억제제는 몰래 구해오고 아무튼 열심히 숨기는데 몸 많이쓰는 직업인만큼 중간에 힛싸오면 큰일나니까 평소에 히지카타는 약을 남들보다...
여기 놓인 테이블만 없었어도 아마 저들은 목 죄는 넥타이를 풀어헤지고 진즉에 한바탕 씨름을 벌였을 테다. 이게 이렇게까지 언성 높일 사안이었던가. 오고 가는 삿대질 속에서 피어나는 불화를 바라보며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처럼 가만히 턱을 괴었다. 지친다. 하루만이라도 남의 간섭 없는 곳에 떨어져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 과거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
1. 반갑습니다. 윙즈입니다! 큰 기대 없이 지켜보고 있던 알라딘 선독점 출간작 <오피스>가 서서히 순위를 오르더니 베스트셀러 9위에 올라서 기쁜 마음에 캡쳐를 합니다. 베스트 셀러 1위도 아니고 5위권에 든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쟁쟁한 작품들 중에 메인 페이지에 저렇게 작품이 올랐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으로 기록을 합니다. 이런거 기록하는 맛에...
ㅣ뷔진ㅣ알오물ㅣ웹툰ㅣ 와..이건 찐이야. 완전한 한편의 단편 웹툰이다. 오묘님 쵝오 'ㅂ' 입을 쩍 벌리고 봤지 모야. 능력자가 나타났어. 그림으로 모든걸 설명한다. 그림체도 너무 예쁘심. 상상력을 자극하는 설도 좋아하지만 누가 이런 웹툰을 마다하겠어 -0- 설명은 필요없다. 고고, 이건 그냥 봐야해 =ㅂ= 모든 창작물에 대한 저작권은 각 작가님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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