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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 다인세션을 하기 위해 모인 카톡방.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우리의 수호자 사자님이 '운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평소 사이바 - 혈연들의 아기고양이 같은 체력을 걱정하던 내가 냉큼 물어보았다. 필라테스 아니면 헬스겠거니... 싶었는데 웬걸?! 걷기!? 그것도 3시간이나?! 불길한 기분이 들어 기본 중의 기본, 운동화를 물어봤더니 키높이 운동화를 ...
어느 추운 겨울, 한 마녀가 죽었다. 멋 모르는 사람들은 악마와 함께하더니 그의 혼이 지옥으로 떨어졌으리라 수군거렸지만, 놀랍게도 지옥의 불구덩이에서 악마들과 함께하게 되는 끝은 마녀들에게는 비극보다 영광에 가까운 일이었다. 그 때문에 장례식에 참석한 마녀의 괴짜 지인들 -역시 대부분 마녀다- 은 그 유품을 정리하면서도 눈물 한 방울 비치지 않았다. 오히려...
제노는 습관적으로 접속한 페이스북에서 스크롤을 몇 번 내리다가 신경질적으로 폰을 껐다. [꿈동산고등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지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재민의 이름이 올라왔다. 중학교 시절의 아픔일랑 애진작 극복한 재민이 원래 제 성격대로 방글방글 웃으며 치대는 걸 이제는 전교생이 다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대전드 페이지에는 매일 누가 꿈동산에 두 개의 태양...
익명 게시판 어제에 이어 오늘도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보려고 왔다.다들 하도 걍 만나라고 해서 오늘 낮에 만났다. 댓글처럼 밥 먹었냐 물어보는 걸 보니 내 입에 뭐라도 넣어주고 싶어서 난리인거 같았다. 카페에서 이미 많이 얻어먹고 있어서 잽싸게 점심 먹고 나왔다고 했다.공부라는 게 중간에 껴있어서 정말 싫었지만 주말에도 침침 얼굴 볼 수 있던건 좋았다. 침침...
오~ 잘 찍는데~? '이렇게 찍는 거 맞아?' '응 맞아~ 완전 잘 찍었는데~?' '내가 좀 잘 찍지?' '응응 역시 우리 한세 못 하는게 없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겨울방학을 이용해 여행을 온 두 사람. 한세도 오랜만에 쐬는 바깥공기 덕분인지 기분이 좋아보인다. '그럼 슬슬 보러 갈까?' '뭐를?' '너 그세 까먹은 거야? 양 보러 가고 싶다며...
*자살에 관련된 요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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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겔 아이라 리코리스는 발밑의 쥐를 바라보았다. 새빨간 눈동자에 윤기 하나 없이 지저분하게 뻗친 검은색 털, 길다란 꼬리. 앞발에 들린 정체불명의 고깃덩이에서 흘러나와 바닥을 적시는 기분나쁜 물기…(심지어 약간의 하수구 냄새도 났다.) 누가 봐도 런던 어딘가의 뒷골목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시궁쥐의 모습이었다. 뒤쪽에서 몇몇 아이들이 희미하게 키득거리는 소...
*원작과 관련 없음 *현대 AU *수인물 EP 1. 고양이를 키우세요. 벌써 3번째 부대 이동 이었다. 관사를 옮길 때마다 짐을 꾸리는 것이 귀찮아져 이제는 간단히 꾸릴 수 있는 가구 정도만 들이다 보니 집이라 불리기도 휑한 관사가 되어버렸다. 던컨은 괜히 집에 들어가기 싫어져 퇴근 후에도 부대를 더 알아본다는 명목으로 주변을 순찰 중이었다. 이번에 온 곳...
고양이가 원래 하늘을 날던가? 수도 고양이는 북부 고양이들이랑 조금 다른가? 그런 생각을 하며 그는 자연스럽게 고양이가 떨어진 궤적을 눈으로 쫓아 고개를 들었다. 이 층 테라스 너머로 창문이 빼꼼히 열려 있는 방이 보였다. 아이고. 그것을 본 순간 그는 속으로 탄식하며 고양이가 떨어진 자리로 내달렸다. 엑. 야트막한 관목 사이에서 그런 울음소리가 들렸다. ...
옷코츠 유타에게 안녕, 유타. 미유야. 나는 이 편지를 일본에서 쓰고 있는데, 만약 전해진다면 넌 다른 나라에서 읽고 있을지도 모르겠어. 어쩌면 비행기일 수도 있고. 손편지를 쓰는 건 오랜만이라, 글씨가 조금 삐뚤 수도 있고, 횡설수설할 수도 있는데, 감안하고 봐줄래? 나름 생각을 정리하면서 쓰고는 있거든. 유타, 혹시 알고 있었어? 너를 바라보는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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