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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BGM 조여진, 이지수의 midnight in paris 꼭 재생해 주세요. 노래랑 글이랑 연결돼요. 아주 뻔하게, 재회 박수영 강슬기 My Dream: 취업 취업 취업 안녕하세요! 정윤조 선배 소개로 취업 컨설팅 받으러 왔어요. 저는 a대 불어불문학과에 경영 복전이에요. 어학 자격증 몇 개 있어요. 아 동아리는 영화 동아리 잠깐 했는데....... 하하 ...
걸음을 멈췄다. 고개를 들었을 때 보인 건 한자로 쓰여진 익숙한 문구의 팻말이었다. 체육수업을 하는 것인지 소란스러운 학생들도. 오랜만이네, 실없는 미소를 지으며 다시 걸음을 옮겼다. 최대한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이곳은 나의 모교다. 딱히 좋은 추억이 있어서 온 건 아니다. 좋은 추억은커녕,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들만 잔뜩 있었으니. 혼자 있는 것을 좋...
귓가에서 앵알거리는 알람소리에 나는 짜증 섞인 기지개를 키며 일어났다. 불쾌감이 점철되어 지끈지끈 아파오는 머리를 바로세우고 옷을 갈아입었다. 자기 전에 핸드폰 하지 마란 말 진짜 무시하면 안 된다. 삶의 질이 꼭대기부터 내핵까지 떨어진다. 어쨌든, 오랜만에 여유 있는 아침이었기에 얼굴에 뭔가 대충 찍어발랐다. 자연 그대로였던 어제랑 그닥 다를 게 없어보이...
처서 씀. 가끔 그럴 때가 있다. 얼굴 끄트머리도 보이지 않을 만큼 우산을 푹 눌러 쓴 채 스쳐지나가는 사람이 무척이나 낯익게 느껴지는, 그런 때가. 돌아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의 뒷모습을 마냥 바라보는 것은 생각보다 지치거나 힘들지 않았다. 따라가는 걸음이 늦되지 않도록 더욱 힘을 내면 그뿐이었다. 가장 힘이 드는 순간은 그가 무심스레 뒤를 돌아보...
난 그림 그리는 게 좋았다.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온갖 것들을 현실로 가지고 나올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그래서 어릴 적부터 그렸고, 점점 커가면서 벽에 부딪쳤다. 난 재능이 없었다. 진짜 조금도. 아니, 조금은 있었으려나? 또래보다 확실히 잘 그리긴 했다. 사실 그건 온종일 4B 연필만 붙잡고 있었으니 당연한 거였다. 그리고 나는 온종일 4B 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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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잘생기고 섹시하고..그리고 또 목소리까지 좋은 우주존잘 만찢남 남친과 사귀고 있는데요.. 아니 콩깍지가 씌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거짓말이아니라 진짜에요.. 아 어쨋뜬 본론으로 돌아가서 제가 요즘 연애에 대해 고민이있어요.. 뭐라고요? 이렇게 잘생긴 남친 가졌으면서 무슨 고민이요?..에이참.. 아무리 잘생겨도 그렇지...
붉은 피가 튄 셔츠를 화로에 던졌다. 벌써 다섯 벌째. 몇 벌의 셔츠를 더 태워야 조선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현우는 마른 세수를 하며 불쏘시개를 내려놓았다. 단정히 소매 단추를 잠그고 겉옷을 챙겨 입었다. 그리고는 주머니에 있는 시계를 꺼내 들여다보았다. 늦었군. 옷걸이에 걸려있는 중절모를 챙기며 구두에 발을 넣었다. 바쁜 걸음으로 거리를 누빈다. 분명 ...
같은 하루의 아침, 점심, 저녁, 야식으로 이루어진, 100% 대화로만 구성된 짧은 시리즈입니다. 1편 : 좌담 / 3편 : 한담 / 4편 : 대담 [오후 12시 32분, 이탈리안 다이너, 브롱크스] “어서 오세요, 쇼 씨.” “번호 나왔어요?” “아뇨. 앉으세요.” “그럼 난 왜 불렀어요, 핀치? 둘이 데이트나 하지?” “그러게 말이야, 쇼. 쇼는 왜 불...
불쌍하게 영상 컷들을 다 모아 붙이는 나. 한꺼번에 모아서 올리지 왜 이래? 이럴리가 없다. 지성이가 분량이 이렇게 많을리가 없어. 맨날 짠내나는 분량에도 127에서 열심히 하는 동혁이를 보다가 드림이 되서 분량 부자되서 좀 감동 받은 그런 느낌과 같다. 나도 눈 감고 초콜렛 맞추기 가능함. 라면 그렇게 좋아하면서 꿀피부인게 말이 안 된다. 이와중에 천러가...
민윤기 X 김태형 X 전정국 1. 삼일 만에 침대에서 일어나서 앉았다. 혼이 빠진 꼴을 하고 바닥에 앉아 조금 식은 죽을 떠 먹으니 앞에 앉은 엄마가 반찬을 수저에 올려주다가 오열을 한다. “내가 진짜 심장이 철렁 해가지고…” “아 진짜 안 죽고 살아있는데 그만 좀 해.” 간도 작은 우리 엄마. 일주일에 한번 연락을 주고 받을까 말까 해서 별 신경도 안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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