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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부분 감정 이입이 잘 안 되나 봅니다?" "으으으.." 대본연습을 하는 도중, 늘 이 부분에서 막히곤 했다. 마녀에게 사랑의 저주를 받은 공주가 슬퍼하며 앞으론 사랑을 하지 않겠다 다짐하는 장면. "오늘은 그만할까요?" "아으윽, 아니요.. 다시 해봐요! 이번에는 될 수도있다고요." "으음, 네. 알겠습니다." 토모야는 숨을 깊게 들이쉬고 몇초 후...
배다른 쌍둥이 4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맥코이는 수면 량이 급증하였다. 부쩍 졸려오는 것에 미리 준비한 찬 물을 한 모금 마시고는 어깨를 좌우로 천천히 돌리며 졸려오는 감각을 쫒기 위해 애썼다. 그가 제국의 정점에 오르고 나서는 사실 할 일은 아주 적어졌다. 피라미드 권력의 정점에 오른 자에게는 아주 충실하게 권력을 유지해주는 부하들이 생긴다. 그래서일까 ...
약수위 있음
흘러내렸다 싶으면 꽁꽁 감아올리고, 작은 먼지 조각이 묻어 조금이라도 더러워질 시 붕대를 교체하는 이유를 물었다. "더러운 현실을 두 눈으로 바라볼 자신이 없다네." 요코하마의 치안을 담당한다는 명목으로 온갖 부정행위를 도맡는 포트마피아 간부답지 않았다. 더러운 현실을 직시할 수 없어 한 눈을 가리고 남은 눈으로만 사물을 바라보겠다니. 나카하라 츄야는 다자...
-토니배너 요소가 약간 있음 "빌어먹을." 배너의 입에서 답지 않은 욕이 튀어나왔다. 주변에 다른 어벤져들이 있었다면 당황해서 배너를 돌아볼 만한 말이었지만, 다행인지 배너는 혼자인 채였다. 배너는 이 한번의 욕으로는 성이 차지 않았는지 계속 혼자 욕을 중얼거리며 짐가방을 메고 걸어갔다. 배너가 다른 사람의 도움도 -특히 토니의 도움도- 받지 않은 채로 혼...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래서 다니엘이 그렇게 좋아 죽겠다고?" "으아아아 조용해 너!" "왜 네가 그렇게 말했잖아." "내가 언제! 나는 힘들다고 했지!" 월요일에는 당연한 절차처럼 퇴근하고 황민현을 만났다. 고등학교때부터 늘 붙어다녔던 친구. 다니엘과 성우를 잘 아는 친구. 그리고 유일하게 성우가 커밍아웃한 친구가 민현이었다. 처음에 성우가 커밍아웃 했을때 민현은 조금 놀라...
이제부터 움직이면 되는건가. 조용한 공간 안에서 달그락 거리며 울리는 쇠사슬 소리가 달갑지 않게 느껴진 아쿠타가와의 미간이 살짝 구겨졌다.더이상 아무 일도 없겠지 하는 순간 아쿠타가와의 귀를 의심할만한 목소리가 귀에 들어왔다."이야- 네가 이런 곳에 있다니.. 그것도 고문자가 아니라 포로로써 말이야."또각거리는 구두소리에 맞춰 앞으로 다가오는 형체는 여유로...
꼭 그날처럼 비가 왔다 어두컴컴한 바깥에서 보이는 희미한 불빛을 따라 나방이 달의 광채에 홀리듯, 짓누르는 집안에서 도망쳐 나왔다. 쉴새없이 쏟아지는 빗줄기가 상처 난 이마를, 부어오른 콧잔등을, 붉은 꽃이 핀 두뺨을, 온몸을 때린다. 눈가에서 흘러내리는 물줄기에 시야를 빼앗기고 만다. 흐릿한 시야에서 보고싶은 네가 보인다. 그런 너를 놓칠까봐, 차마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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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과실 written by 냉탕 "나는 내가 생각해도 너무 귀여워." "어어, 그래." "그리고 좀 섹시한 것 같기도 해. 약간... 나 눈 이렇게 뜨면... 홀릴 것 같지?" "...글쎄. 졸린 것 같은데." "아이씨, 자세히 봐봐. 이렇게 눈 뜨면 다 달려든다고." "...그러냐." 지민은 눈을 반만 뜬 채로 정국을 쳐다봤다. 이거 백퍼 먹힌다. 클럽...
“이대휘”무겁게 가라앉은 목소리에 돌아온 얼굴이 여전히 맑게 웃고 있었다. 저가 가장 좋아하던 얼굴인데, 분명 저가 알고 있는 것과 한 치도 다른 곳이 없는데, 왜 이런 기분이 드는지, 왜 이런 말이 제 입에서 나오는지 자신도 이해가 가지 않았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의심임을 알지만 그랬기에 더욱 확실히 해야 했다. 혼란스런 빛을 전혀 감추지 못하는 진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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