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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메이리트 에우테르페는 자신이 퍽 우스운 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말하면 꼭 내가 다정한 것 같잖아. 꼭 내가 전부 이해하고 배려해 주겠다는 것 같잖아.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건지. 전쟁터 한복판에서. 당신은 눈치채었을까, 이곳에 도착한 이후로 메이의 언동은 부끄럽게도 결코 강경할 수 없었다. 십 년 전의 자신이 하던 것보다도 훨씬 ...
"아... 내가 너무 성급했던 것 같더라고. 배구를 못한다고 생각하니까 말이야. 그래서 매니저로 다시 시작하기로 했어. 타나카" "..허!" 타나카라는 말에 모두 멈칫했다. 그동안 니시노야는 류라고 불렀었다. 하지만 오늘, 니시노야는 류 대신 타나카 라고 불렀다. 다들 니시노야로 시선이 옮겼다. 니시노야는 어딘가 위화감이 드는 웃음 지으며 부원들을 쳐다보고...
※ 작가의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가 있습니다. *** 이와이즈미 하지메. 저번 화에 나온 오이카와 (물의 신)과 상극인 불의 신 되겠음. 물과 불은 상극임. 보통의 이론대로라면 물이 불을 끄기 때문에 인정하고 싶지 않아도 둘 사이엔 상하관계가 존재함. 하지만 이와쨩이 빡치면 그 관계 또한 뒤집어짐. 강한 불은 물을 증발시킴. 뭐, 원작 내용대로 오이카와는 이...
[거의 꿀총꿀른] 그리스로마신화와 글쓴이의 상상을 더해서 적은 글입니다 " 주헌아 너 나이키의 뜻이 뭔지 알아? " " 나이키? 나이키면 Just Do It ? " " 그건 걔네 슬로건이고 " " 아니 잘 몰라 " " 나이키는 그리스어로 니케라고 읽고 니케는 승리의 여신이래 " - 고대 그리스 로마신화에 등장하는 전쟁의 여신 아테나, 아테나가 참여한 전쟁은...
*카밀라젯 *#앤캐가_근데_넌_연애는_안 하냐고_물어본다면 으로 푸는 짧글 *기억상실 소재 카밀레 스피카는 어느 날 아침 자신이 평소와 다르다는 것을 인지했다. 그렇기에 그는 곧이어 자신이 평소와 같다는 것 역시 알 수 있었다. 모순적인 일이었고 카밀레 스피카는 보통 그런 종류의 말장난을 하는 취미는 없었기에 착각으로 치부하고 넘기기로 했다. 카밀레가 느낀...
빨간머리는 기다리고 있었다. 저를 원망하는 눈빛이 다정하게 돌아오기를. 지금은 마주쳐도 못 본 척 말도 걸지 않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었지만 민균이 어디를 가던 집 안 구석구석 따라다녔고 말없이 곁에 있었다. "흑... 흐윽..." 그러다 민균이 소리를 줄이려 이불을 한껏 끌어안고 우는 밤이면 방문 앞을 서성이다 소리가 잦아들면 들어가 울다 지쳐 잠든 민균의...
아마겟돈, 그것은 일어나서는 안되는 전쟁이었다고 카스파르는 생각했다. 그곳은 지옥이었다. 갖가지 능력들이 부딪치면서 피가 터져 흐르는 그 장소에서 몇없는 치유의 고유능력을 가진 이들은 귀한대접을 받았다. 말이 귀한대접이지. 그들은 필요에 의해서 끌려다는 일이 많았다. 자신도 그러하였다. 이런 능력가지고 싶지 않았음에도 주어진 것을 어떻게 하냐 싶어서 한숨쉬...
>>전지적 독자시점의 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 작가의 주관적인 생각이 들어가 있습니다. *** 히나타 쇼요 히나타는 역시, 이름에 걸맞는 태양의 신. 그냥 그리스 신화나, 소설같은 곳을 보면 태양의 신은 대부분 성격이 밝은 것 같음. 인간을 사랑하고, 자신의 태양을 통해 자라나는 식물들을 보며 기뻐하는 그런 따뜻한 사람. 원작에서 밝고 통통튀는 히나타의 캐릭터 처럼 완전 찰떡일 것 같음 ㅋㅋㅋㅋ 따...
* 영칠 덕질 1주년 기념 연성* 안화여휘로 시작한 07 덕질 안화여휘로 이어가봅니다. * 인게임 스포일러 없습니다. * 중국 서버 안화 생일스토리가 본문에는 없으나 후기엔 약간 언급됩니다. * 이런 생일도 어떤 시간선에선 있었겠지~ 하는 if물로 생각해 주세요. "무슨 자문이 필요하다고?"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엔 드물게 놀란 기색이 엿보였다. 저...
"와, 도쿄는 이제 완전 봄이네요." 식당에서 나온 보쿠토는 하고 온 머플러를 다시 걸치지 않고 손에 그대로 든 채 주위를 둘러보았다. 계산을 마친 아카아시가 뒤따라 가게를 나오자 보쿠토는 큰 대형견처럼 아카아시의 옆에 서서 머쓱하게 뒷목을 긁적였다. "정말 제가 사려고 했는데..." "도쿄까지 오셨는데 제가 사야죠." 다음에 오사카 오시면 제가 꼭 살게요...
저, 적어도, 해가 되지 않는, 그런, 그런 소원이요. 그런 걸… 바, 바라셨을 거라고, 믿고 있, 으니까. 답지 않게 너무 입을 놀렸던가 내내 수심에 잠겨 있었다. 닿은 손바닥 면이 홧홧했다. 땀이 진득하게 배기 전에 네 눈가를 틈새없이 살폈다. 경솔하게 사람을 판단하는 말은 담지 않으려 했거늘 왜 이놈의 입은 맘대로 되는 날이 없는지 모른다. 꼭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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