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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82 이별 후에 타이틀 : 한글 & 영문 필명 : 한글 & 영문
키도, 나를 버린 너라면 제발 꽃길만 걸어. [키후도] 꽃길 written by.이사 쟤, 키도랑 사귄다면서? 걔가 키도 유우토랑 사귄다는 후도 아키오야? 키도와의 연애를 시작한 이후로, 후도 아키오의 대명사는 그 '키도 유우토와 사귄다는' 걔였다. 쟤가 걔야? 맞아, 저애가 바로 걔야. 재벌가의 천재 소년과 한부모 가정의 반푼이. 그러한 가십거리만큼 사회...
갑작스러웠다. "외국 축구팀에서 권유가 들어왔다. 너의 플레이를 보고 바로 연락을 했다는군. 어때, 엔도?" 너에겐 아주 좋은 조건이지. 감독의 말이 끝나고도 엔도는 아무 말이 없었다. 지금의 라이몬을 두고 저 멀리에 있는 외국 축구팀에 들어가라니. 조금이 아니라 많이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확실히 엔도에게는 좋은 조건이었다. 외국까지 가는 경비와 축구하기에...
이별의 시간은 길게 남지 않았다. 이 밤이 지나고 새벽이 끝나면, 우리는 이제 영영 만날 수 없을지도 몰라. 서로의 온기를 잊지 않기 위해 마지막으로 입을 맞췄다. 달디 단 입맞춤이 유난히도 쓰게 느껴졌다. 하지만 너는 웃었다. 다시 입을 맞추고 싶은 충동이 들었지만, 너는 내 입술 위에 자그만한 손을 올렸다. 이젠 안 돼. 그 대신 꿈에서 춤추는 거야. ...
달빛이 아름다운 건, 우리의 이별을 축복하는 별의 바람인가요. 응? 말 해봐요, 티엔. ** 당신은 나를 마음에 두지 않았죠. 나는 그런 당신이라도... 좋아하고 싶었어요. 기억하고 있나요. 처음 재단에 왔을 때부터 당신을 눈여겨보았어요. 호감을 얻고 싶었죠. 언제나처럼 타인의 생각을 읽으려고 했어요. 헛수고다. 당신이 그랬잖아요. 그래서 거리를 두는 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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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은 감상을 지양해주세요. 꿈인 편이 나았다고, 설령 이야기의 결말이 비극이라 한들 나는 그렇게 말하지 않을 심산이었다. 토니 스타크는 어렸을 적부터 이따금 자신이 누군가를 사랑하는 상상을 하곤 했다. 그건 굉장히 이상하고 낯선 경험이었다. 왜냐하면, 기실 그가 가진 ...
이별, 그 후 01 https://posty.pe/324eaz 잘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너무 많이 마신 탓인지, 아니면 기억하고 싶지 않아서인지, 태형은 어젯밤 정국과 있었던 일들이 기억나지 않았다. 그렇지만 정국의 그 마지막 한 단어만이 태형의 머리 속에서 떠나가지 않는다. - 미안해요. - '그 미안하다는 말, 더 이상 안 듣고 싶은데.'태형은 죽고 싶...
분명 괜찮았었다. 루미너스와의 사이도, 괜찮았을거라 생각했었는데. 너무 안일한 생각이였을까, 에반은 어제 있었던 일이 실감이 나지 않았다. 평생을 사랑을 나누며 살것만 같았던 애인과의 관계는 말 한마디만으로, 그 밉디 미운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만으로 허무한 끝을 맺었다. 무언가 모호한 감정이 서린 눈으로 자신을 쳐다보며 입술을 짓씹어 눌린 말투로 이별을 전...
월간령센 1월호 참여작입니다. 원래, 끝까지 달기만 한 연애란 없어.속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어떤 연애든 달달함 뒤에는 쓴 맛이 찾아오게 마련이야.그건 어느 한 쪽이 꼭 나빠서가 아니라,그냥 자연스럽게 거치는 과정이지.굳이 호르몬의 변화까지 따지지 않아도,눈만 마주쳐도 간질간질하던 연애 초기를 거쳐불꽃 튀던 정열적인 시기가 지나고 나면,편안함이 익...
16 -[선생님 저 오늘 퇴원해요!] 액정 위에 떠 오른 메시지를 확인한 찬열은 집중해서 훑던 서류뭉치를 미련 없이 내려두고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드디어 우리 볼 수 있는 거예요?] -[저 이제 하나도 안 아파요] -[다 나았어요] -[집 들렀다가 바로 선생님 집으로 갈까요?] -[너무 너무 보고 싶어요] 아이가 보내오는 메시지들로 빠르게 올라가는 창...
1. “배부르게 식사했으니 영화라도 보지 않겠니.”“영화 말이에요, 마침 결제해둔 게 있어요. 추천 작품이래서요.”“그러니? 그거 보면 되겠네. 제목이 뭔데?”빈 접시를 포개느라 분주하던 히카루가 고개를 들어, 유리에게 시선을 맞추었다. 뭐라더라, 하고 기억을 되짚는지 잠시 말이 없다가, 얘, 하고 부르려던 참에서야.“『계약직 첫사랑』, 최근에 개봉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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