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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 X Luminous 4월 1일. 만우절. 주변 사람들에게 가벼운 농담이나 장난으로 웃음을 주는 날이다. 루미너스는 정신없던 하루를 떠올리며 한숨을 쉬었다. 이런저런 사람들에게서 많은 장난을 당해버렸다. 심지어 가장 어린 에반에게까지. 비웃던 그 모습이 여전히 눈앞에 선했다. 언제부터 이렇게 휘말리게 된 건지. 내년부터는 만우절 때 집 밖을 나...
BGM 재생 부탁드립니당 Feel the vibe, feel the terror, feel the pain 떨리기도 하고, 두렵기도 해, 고통도 느껴 It's driving me insane 이것들은 날 미치게 해 I can't take For god sakes why am I 숨길 수가 없어 제발 그 이유를 말해줘 Driving in the wrong l...
(죽음, 자살, 유혈 / 아르텐시아) 사람들은 굉장히 시시하다고 생각해. 장난감 가지고 놀 듯 내 마음대로 굴어버리면 금방 고장 나버려. 그들은 멍청해서 악의 가득한 호의도 못 알아채고 받아들이지. 내가 건넨 가시 있는 장미를 건네받고서 피를 뚝뚝. 의미 없이 뱉어낸 날이 선 나의 말에 눈물을 뚝뚝. 사람은 상처받기 쉬워서 가지고 놀기 좋아. 그들은 나의 ...
“마지막이야.” “응, 마지막이네.” “이 지긋지긋한 전쟁도. 그렇지?” 루미너스는 잠시 눈을 떠 팬텀을 바라보았다. 자신을 가만히 내려다보고 있는 팬텀의 모습에 루미너스는 픽 웃으며 다시 눈을 감고, 고개를 끄덕였다. 샌님, 우리 재미있는 거 할까? 조금은 장난스러운 목소리에 평소의 그 같다, 라는 생각이 들어 어딘가 안도감이 들었다. 루미너스는 입술을 ...
1. 돌아온 오스코프의 망나니, 결혼하다. 파파라치를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드는 해리 오스본의 사진 위로 커다란 글씨가 쾅 박힌 신문이 불티나듯 팔려나간지가 어언 오년이다. 이는 망나니 황태자의 사생활을 익히 아는 호사가들이 건 이혼내기 유통기한이 시들해짐을 의미했다. 저게 얼마나 가겠어, 가자미 눈을 뜨고 지켜보던 매스컴과 대중들은 캥거루마냥 아기띠로...
같은 날, 같은 고아원에 버려져 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이불에 누워 잠을 청했다. 우리는 부모는 다르지만 가족이었다. 아픔을 나누고, 기쁨을 나누고, 소소한 즐거움을 함께했으며, 죽을 고비도 함께 넘겼다. 10년. 딱 10년을 그렇게 살았다. -여자아이를 넘기지 않겠나? 돈은 충분히 지불하겠네. 저 아이의 이능력은 우리 길드에 큰 도움이 될거야. 원장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노래와 같이 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Vampire Phantom X Saint Luminous “이게 다 당신 잘못이라 이거야.” 팬텀은 손에 쥐고 있던 이미 차가워진 마지막 생존자를 던지다시피 내려놓았다. 혹시라도 도망간 사람이 있을까 싶어 한 명, 한 명 숫자를 세며 팬텀은 걸음을 옮겼다. 옮기던 중 발에 무언가가 물컹하게 밟혔다. 팬텀은 발...
05 : 30 팬텀은 조심스럽게 눈을 떴다. 새벽의 푸르스름한 색이 방 안에 가득 들어찼다. 몸부터 일으켜서 멍하니 벽을 바라보다가 손을 뻗어 시게를 가져왔다. 방금 일어난 탓에 흐릿해서 눈이 잘 보이지 않았다. 미간을 잔뜩 찌푸리며 시간을 확인했다. 6시가 조금 넘은 시간. 팬텀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었다. 잠시 기지개를 키고, 침...
※ 짧습니다. 뭘 쓴 거지? 너는 나의 빛이었고, 세상의 빛이었어. 하늘에 떠 있는 별보다도 아름답게 빛나는 빛. 그리고 그 빛으로 나의 색을 되돌려줬지. 언젠가부터 내 앞은 모든 게 회색이었다. 그녀와 함께 다녔던 곳도, 언젠가 보던 꽃들도, 그토록 찾아다니던 보석도 모든 게 전부 무채색이었다. 본연의 그 아름답던 색은 없었다. 그게 정말 언제부터였을까....
어느새 벌써 해가 떨어졌다. 팬텀은 방금까지 제 주위에 앉아있던 붉은 석양도 사라졌다는 걸 이제야 눈치를 챘다. 하늘을 잠시 바라보니 곧 비라도 올 것처럼 금세 구름들이 가득 찼다. 정말 비가 오는 건 아니겠지. 비, 오는 건 싫은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겨울이니까 온다고 해도 비가 아니라, 눈이 오진 않을까. 하지만 숨을 쉴 때 입김이 나오는 걸 보고는 팬...
* 짧습니다. (절망) * 약간의 19금 요소. 팬텀은 눈을 조심스레 떴다. 바깥에서 들어오는 햇살이 뜨거웠다. 아침? 아니, 낮인 건가. 팬텀은 잠시 시계를 보려고 몸을 일으키려다가 제 품에 안겨 있는 연인이 생각나 그를 바라보고는 웃으며 이마에 살며시 입을 맞췄다. 최대한 그가 깨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한 팔로 안은 채 다른 한 팔을 뻗어 탁상 위에 놓인...
- 앤오님 사랑합니다!! 이번에도 저는 어김없이 지각해버리고 말앗 ㅠㅠㅠ 시리랑 신시아 벌써 200일이예요 ㅠㅠㅠ 시리와 신시아 덕분에 좋은 생각 좋은 마음 잘 먹구 ㅠㅠ 올해 들어서 제가 많이 바빴어요 ㅠㅠ 죄송해요ㅠㅠ 1,2월은 정시였고.. 3월은 대학 새내기인지라 이래저래 일이 겹쳤었습니다 ㅠㅠㅠ 하지만 3월 2일 개강총회짬짬히 콘티도 짜고 ㅠㅠ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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