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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슨 상관이람! 사랑에 빠지는 게 자주 있는 일도 아닌데!-새라 워터스, <게스트> 내가 기억하기로 그 날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중학교 마지막 중간고사 기간, 가을이라서 하늘은 맑고 높았다. 장소는 분식집. 떡볶이값을 누가 계산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고, 결판은 마지막 떡이 사라진 후 가위바위보로 날 예정이었기에 우리의 포크질에는 ...
전 세계적으로 수인의 개체수는 매우 적다. 그래서 대한민국에도 수인 학교는 손가락에 꼽을 정도밖에 있지않다. 수인들은 일반인과 구분되어 수인학교를 다녀야 했다. 그러나 이제노는 수인학교를 다니지 않았다. 나는 그 애를 14살 때 만났지만 그 전에도 그가 수인학교에 다니지 않고 홈스쿨링 했다는 걸 회장 부부를 통해 알고 있었다. " 우리 제노도 집에서만 공부...
어두운 골목, 가방끈을 꽉 쥔 끰이 침을 꿀꺽 삼킴. 이러려고 일찍 나온 건 아닌데. 어쩐지 평소보다 눈이 일찍 떠지더니. -돈 좀 빌리자니까? 주머니에 손을 꽂은 채 껄렁껄렁한 어조로 말하는 일진들. 끰의 주위로 일진들이 슬금슬금 걸어왔음. 끰-나... 돈 없어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한 끰이 가방끈을 더 강하게 움켜쥠. 한숨을 푹 내쉰 일진이 눈을 치켜...
*타 사이트에 선 업로드된 글입니다. *오타 다수 ㅠ 흐린 눈 감사합니다. *낙서가 주가 된!...썰 입니다. *캐붕 주의! 3.5 며칠 전 아프간하운드 수인 오이카와를 만난 후 멜로눈깔빔 쏘는걸 배워가지고.. 아련하고 불쌍하게 쳐다보면 죄책감과 미안함에 (오이카와만 예뻐해서 삐졌을때 달래느라 애먹음) 다 해줬더니 이제 어디 가면 따라와서'나 두고 어디가?...
❣❣첫 편은 무료로 발행합니다. 맨 아래 있는 결제창은 소장본을 위한 것이니 원하시는 분들만 결제해 주시면 됩니다.❣❣ " 야. " " ... " " 야 이제노. " " ... " " 사람이 부르면 대답을 해. " " ...왜. " 학교 앞 카페에는 아직 한창 수업 중인 시간대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어쩌다보니 조별 과제로 묶여버린 나와 이제노가 넓...
_ 수인의 시대, 이제는 누구나 수인을 키우는 시대 처음엔 지민도 그래도 수인 키우다 보면 막 주인도 문다고 겁먹던 지민 지금은 본인이 수인에 빠져 키우는 처지이지만 '꾹아, 형아 더워' 덥지만 아직 여름이라 애매한 날씨 안 그래도 열도 많은 지민 에게 더 붙는 꾹이 때문에 힘들지만 귀여운 꾹이가 애교 부리니 기분 좋아 더운 것도 까먹은 지민 '오늘, 호석...
임신 상태의 엘사는 예민합니다. 엘사의 어미가 그랬던 것처럼 본능적으로 어둡고 안전한 곳으로 들어가서 아이가 태어날 때까지 엘사는 거의 움직이지 않습니다. 본래 난생으로 새끼를 출생하는 구렁이이지만, 수인인 엘사는 뱃속에 아이를 품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미 홀로 출산을 하는 뱀의 습성은 남아있어서, 아이를 가진 엘사를 돌보려는 반려 안나마저 엘사는 거부합니...
긴 하루가 끝나고 일주일 안에 엘사가 브루니 마을을 떠나는 것으로 일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마음에 들든 안 들든 마을 수인들이 하나 둘 자신의 보금자리로 돌아갑니다. 안나 역시 한나가 기다리고 있을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절뚝 절뚝 발걸음을 옮깁니다. 느릿하고 엇박자의 안나의 발소리 뒤로 치맛자락이 조용히 땅바닥을 스치는 소리가 따라옵니다. 집에 거의 다 왔을...
길에 버려져 있던 고양이를 데려와 키운 지도 2년. 정국의 손바닥만 했던 고양이는 어느새 현태의 팔뚝만 해졌다. 고양이를 처음 만난 날을 생각하는 현태.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를 누가 왜 버렸을까 의문이 든다. 그리고 2년 하고도 석 달이 되던 날 그 이유를 어렴풋이 알게 됐다 우리집 고양이애옹! 대학생 현태 × 고양이 수인 세현 w.9&1 그날도 ...
호노니 : 그리워하는 마음 고작, 한번의 실수였다. 내가 너의 손을 놓은, 네가 나의 손을 놓은. 고작 그 한번이였다. 아무도 몰랐겠지. 그 한번의 실수가, 너와 나의 운명을 바꿔놓았다는게. "저하." 오늘따라 말이 없던 너였다. 항상 내 옆에 있음 조잘조잘 말이 많던 네가, 이렇게 말이 없긴 이번이 처음이였다. 의아했지만 참아보려 했는데, 너의 저하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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