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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돌아온 율의 짐 정리를 맡아서 한건 정교진이었다. 소중히 비단에 감싸 온 것이 어찌나 귀하게 느껴졌는지, 신중히 그것을 펼쳤는데. 율의 모습이 담긴 그림이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의 모습도 있었다. 붉은 머리의 남자는 흐트러진 자신의 모습에도 신경 쓰지 않고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었다. "이 사람이구나! 조선의 왕." 그리고 그 쌓여진 그림들 사이로...
조용한 동네에서 카페 장사를 5년 째하고 있는 사람. 그게 바로 나 김여주였다. 그리고 바로 옆 건물에서 향수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송은석은 내 19년 지기 친구이다. 음 친구라긴 좀 그런가 내가 송은석을 좋아하고 있으니까. 나는 항상 점심시간만 되면 전속력으로 송은석에게 달려가 외쳤다. -돌아!! 밥 먹자!! 왜 돌이라 부르냐고? 진짜 성격이 돌 같은 면...
*읽기 전 주의사항 -이 글은 브이갱 콘텐츠를 기반으로 날조와 사심을 섞은 팬픽입니다. 스트리머 앵보, 남궁혁, 밍턴, 오맑음님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각 에피소드는 브이갱에서 진행한 콘텐츠에 따라 전개됩니다. 다만 모든 스트리머분의 영상을 보지는 못했기에 시점이 다소 편향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글쓴이는 협객단입니다. -각...
"내 건물 안에 있는 건 다 내꺼야. 그니까 너도 내꺼란 말이지." "나 이미 형 거잖아요." "어쩌라고. 또 줘." "욕심쟁이..." 추리닝 차림의 남자가 근본 치과 원장실 소파에 드러눕다시피 앉아있다. 발 끝을 쭉 뻗어 슬리퍼를 깔딱거리는 모습이 건방져 보이는. 그런 행동에 비해 얼굴만은 반짝이게 아름다운 그런 남자가 앉아있다. "그렇게 떼써도 오늘은 ...
수련의 의미 36. 봄을 기다리는 계절(2) w. 냥소저 새하얀 천장. 외부의 소음이 차단된 창문 없는 벽. 서늘한 온도. 병실인지 수술실인지 명확한 구분이 불가한 인적 드문 공간. 한 가운데 덩그러니 환자용 침대가 놓여있다. 삑- 삑- 고저없는 기계음이 균일하게 울린다. 기계음의 일정한 박자 사이 틈을 정적이 파고든다. 바이탈 사인 모니터의 그래프는 변함...
파도가 깨졌다.파편들은 거품이 되어 사라졌다.장면의 연속이었다. 부서지고 사라지는 것의.검은 바다에 달빛이 스미었다.푸른 순간이었다.그 빛에 눈이 시릴 정도로청초한 순간이었다.푸른 꿈을 꾸게 해주세요.신이 존재함을 신뢰하지 않으면서 다급할 때에는 그만이 떠오르는 모순이었다.정말로 당신이 그곳에 존재한다면부디 푸른 하늘을 주세요.하늘을 동경하며 살아왔다.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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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시대이다. 식당에 가도 한 끼에 만 원은 우습고, 마트에 가서 조금만 담아도 10만원은 훌쩍 넘는다. 과일값도 너무 비싸고, 딸기도 금값이 되어 선뜻 구입하기가 고민스러워진다. 3인 가족 외식 한 끼만 하려고 해도 5만원은 훌쩍 넘고, 그나마 저렴하다고 생각했던 패스트푸드 종류들도 1만원이 다 되어간다. 식비, 교통비, 주거비, 통신비, 여가비 등 ...
24/01/20(토) [B1a] 디페스타 "현장수령 및 통판 판매" 목록입니다.폼은 맨 아래에 있습니다. 주문방법을 꼭 참고해주세요.현판 리스트를 원하시는 분들은 창을 닫아주세요. 포스타입 사진수량 제한이 있어서 포스트를 나눠서 올립니다. ➡️ "현장수령 및 통판 판매" 리스트 1 (마블, DC, 버즈 오브 프레이, 알라딘, 자스민, 테넷 등) ➡️ "현장...
안녕하세요. 장르 불문 많은 글을 읽고, 만나고 싶어 커미션을 열어보게 되었습니다. 편집자(교열가)는 최초의 독자라고도 합니다. 처음으로 작가님의 글을 만나게 되어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작가님의 문장을 존중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로간에 좋은 만남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내 사항 글을 쓴 경험은 많고, 계속 쓰고 있지만 관련 분야 재직자,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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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첫 출근... 엄청 떨리지만 또 한편으로는 떨리지 않는다. -띠리릭 옆집 남자도 이 시간에 나오나 보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이예요...ㅎㅎ" 엘베를 같이 타고 나는 지하철을 타기 위해 1층에서 내렸고 옆집 남자는 지하로 내려갔다 오늘은 또 어떤 하루가 날 반겨줄지 좀 기대된다 ㅎㅎ . "오늘 신입사원이랑 새로운 팀장님 오신다고 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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