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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아니, 이거 말고... 살리느냐 숨기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센티넬 버스 입니다. * 서태웅이 센티넬로 발현합니다. * 짧은 글입니다. * 소재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누르시기 바랍니다. * 언젠가 또 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덧 없음에 사랑한다. 서태웅은 뛰어난 농구선수다. 동시에 가장 어린 나이에 큰 힘을 갖게 된 군인. 센티넬로서 나라에 귀속된 서태웅을 다시 만난 건 가이드 발현 이후였다. 센터에 가니 낯...
🐰김여주🐰 "이마크 센티넬과 각인을 하셨다구요." 이마크가 각인을??? 누군가의 독백과 함께 회의장의 구석 중에서도 구석탱이로 급격히 빨려들어가는 화면. 가장 말석에 앉아있는 어느 한 센티넬 나부랭이(이하 김 아무개)가 생각한다. S급이 어떻게 각인을 하냐? 내 평생 머리털 나고 저런 경우는 못 봤다. 지금 위원장님이 잘못 말씀하신 거 아니겠지? 당황스러워...
“김하나 훈련생이지?” “아, 네. 그렇습니다.” “혹시 팀 어디로 지원할지 정했어?” “예?” “혹시 생각있으면 우리 팀에 들어와. 우리 팀은 현장 파견도 1년에 몇 번 없고 대부분 센터 내 근무라서 전혀 힘든 거 없어! 그리고 휴가도 꼬박꼬박 주고, 응?” “아, 뭐야! 장팀장 치사하게 이러기야?! 하나 훈련생, 우리 팀도 업무 강도 안 세고, 보너스도...
더위가 거의 가시는데도 아직 틀어놓은 에어컨의 바람이 성민의 달아오른 볼을 간지럽혔다. 빙결 센티넬인 성민이 더위에 약한 것을 걱정한 민희의 소소한 배려였다. 같은 방 안에 있는 민희가 노트북 키보드를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물론 앞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키보드를 두드리는 주체가 민희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었으나 아는 사람도 없는 성민의 방에 찾아올 사람...
* 이 소설 속에 나오는 설정들은 허구입니다. * 캐릭터를 재해석했기 때문에 본판과는 흐름이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정확한 정보 없이 쓴 소설이기 때문에 가볍게 보셨으면 합니다. 첫 작업이라서 글을 쓰는데에 미숙한게 많은데 하트와 댓글을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당! ^ㅁ^ 주절주절 글이 길어져서 다음 작업부턴 교정을 해야겠습니다... 보통 사람이라...
Day 0, 토요일의 윤대협 간단히 먹을 식빵과 우유, 물과 컵라면 몇 개, 그리고 색깔이 예쁘길래 같이 산 방울토마토 한 팩. 둥그렇게 꽉 찬 슈퍼마켓 비닐봉지를 들고 털레털레 걸어 올라오던 언덕길에서 시선 끝에 검은 무언가가 걸렸다. 냐아 검은 것은 눈이 마주치자 인사라도 하듯 울었다. 그래 놓고서는 다가오지도 도망가지도 않고 그자리에 가만히 앉아 윤대...
본인 스스로 할 수 있는 건 좆도 없으면서 이 세상 험한 일 저들이 다 하는 양 으스대며 무식하게 힘만 세서 대가리에 '전투'밖에 없는 '불완전'한 족속들. 이게 바로 유태오의 그들에 대한 정의였다. 그는 그들이 정말이지, 지독하게 싫다. 센티넬을 울려라 w. 녹녹 오늘도 유태오는 마음에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은 일을 떠맡아 짜증이 치솟았다. 게다가 앞에서...
**능남X능남 어느 날을 기점으로 서태웅은 윤대협의 껌딱지 취급을 받았다. 사실과 다르지 않았기 때문에 정정할 필요는 없었다. 윤대협은 그와 같이 다니는 게 편했다. 초반의 이상한 기싸움-을 했던가?-을 흘려보내니 이보다 더 편한 상태가 없었다. 조용하지만 말 시키면 잘 대답하고, 쓸데없는 짓 안 하고, 안 불러도 뒤에 있다가 농구만 하자고 한다. 거기에 ...
어느새 해가 짧아졌는지 대출한 책을 들고 도서관 밖으로 나왔을 때는 주홍빛 노을이 아스팔트 위로 흩어져 있었다. 어깨에 두른 낚시 가방이 영 머쓱하다. 잠깐 들러서 책만 한 권 빌리고 나올 작정이었는데,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펼친 장이 제법 흥미로웠던 탓에 너무 오랫동안 눌러앉아 있었다. 낚시 가방에 집어넣기에는 애매해 손에 쥐고 나온 책의 표지에는 ‘희귀...
거울속 자신에게서 이상한 것을 발견한 루카와. 뭐야 이게?? 놀라면 놀라는대로 쫑긋감정을 대변하듯 움직인다. 손으로 만지려고하면 거기엔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거울속에는 여전히 머리 위에 그것이 존재했고 살아있는 것 처럼 움직였다. .....(창백) 그러고보니 어제 뉴스에서(스포츠하이라이트보려고 기다렸음) 요즘 동물 귀가 보이는 환각증세가 유행이...
*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똑똑- “여주야, 나 이태용인데...” “네, 들어와도 됩니다.” 여주가 중앙 센터에 들어오고 며칠 지났을 때였다. 책상을 정리하다 무언가 발견한 태용은 곧장 여주의 방문을 두드렸다. 들어와도 된다는 말이 들려오자,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한 발자국 안으로 들어갔다. “이거, 마크였나...? 그 사람이 너한테 전해주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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