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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피터가 생각하는 첫사랑은 고등학교를 다닐 때 였다.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그게 자신의 첫사랑이라고 생각하는것이였다. 그렇게 잘 된것은 아니였지만. 그때는 사랑보단 자신의 정체성의 문제로 사랑엔 크게 신경쓰지 않은 것 같다. 그때쯤에 소중한사람을 두번째로 잃었고 거미의 능력을 얻고 모두에게 친절한 이웃이 되기로 하였으니까 그리고 첫사랑은 대부분 실패한다는 말에...
삶과 죽음의 경계선, 무(無)의 영역을 목전에 두었을 교차로를 나는 '절벽'이라 부르곤 하였다. 귓전을 때리는 폭음이 불러일으킨 세찬 바람에 정신을 잃어갈 즈음 편안했다, 불로초를 찾으러 평생을 헤매었던 진시황이 원하는 바를 이루었더라면 이런 기분이었을까. 두렵지 않았다, 긴 세월의 유랑 끝에 집으로 돌아와 현관을 열어 짐을 내려놓고 차갑게 식었으리라 짐작...
예전에 구상하고 도입부만 그려뒀던 단편 만화를 올립니다! 바쁘더라도 틈틈이 시간내어 언젠가 꼭 이야기의 마무리까지 보여드리고 싶네요 : ) 감상평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늘 감사합니다 : )🫶🏻✨
희철은 제 침전으로 들어가면서 시립해있는 노예들에게 눈짓을 했다. 기다렸다는 듯 자리를 뜨는 것들을 지켜본 희철이 문을 열고 들어섰다. 다른 이를 들여본 적 없는 침전 바닥을 푹신하게 만들라 명령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 건, 분명 침상 위에 올려져 있어야 할 자그마한 신체가 바닥을 구르고 있는 걸 확인한 후였다. 끌려오는 곳이 어딘지 알지 못하게 눈을 가렸...
"누나누나!" 저 멀리 멀대같은 고딩이 셔틀에서 내려 후다닥 뛰어온다. 쟤 누구냐고? 쟤는... 박지성. 여주는 2살 차이나는 남동생이 있다. 이름은 이동혁. 매일 싸우기만 하는 다른 남매들과는 다르게 이여주는 동혁이를 끔찍하게 아꼈다. 뭐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것도 아닌데 유난히 남동생을 애지중지 했던 여주 덕에 동혁이는.... 정말 금쪽이로 자라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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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님, 오랜만에 회전문으로 나갈까요? 퇴근 길, 준호가 영우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말한다. 오랜만에? 어제도 회전문으로 나갔는데. - 아니요. 그냥 옆문으로 나가겠습니다. 영우는 무릎을 굽혀 쿵 짝짝, 왈츠 스텝을 준비하고 있는 준호를 두고 옆문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준호가 멋쩍어하며 영우를 따라간다. 영우는 준호를 곁눈질로 살짝 보고는 미안한 마음...
2022.1.19 만담이 재밌는게 아냐 https://twitter.com/19cSupervillain/status/1479858081345720321?s=20&t=YQzZvHmHetz_VkQWQBv_hw 야생화 도련님 2022.2.4 https://twitter.com/19cSupervillain/status/1489283369842085892?s...
"명예기사.. 이번 건 할말이 없겠지?" "..진 단장님 아.. 하하, 그게 그러니까요." 이것은, 그저, 여행자가 생선 살코기를 모으며 생긴 헤프닝이다. 그저 유유자적하게 여정을 즐기던 여행자는, 점차 잘 모이지 않는 재료를 향해 계속 눈물을 머금고 달린다. 그러다, 생각난 것은 클레였다. '명예기사 언니, 나랑 물고기 폭파하러 가자! 물고기 콰캉 터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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