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원래 그냥 막 백업해놓다가 낙서가 너무 많아져서... 정리해야겠다 싶어 다시 작성하는 포스트... - 내가 보기 편하려고 만드는거라 두서없음 주의 / 예전 썰 복붙주의 - 썰계 낙서는 백업 안하려다가 그냥 해둠... 퀄리티 두서없음주의 ㅋㅋㅋ ※ 최대한 논씨피로 뺴놓긴 했는데... 그린사람이 진성씨피충이라 논씨피라 해도 약간의 뉘앙스가 있을수있음 주의....
개인적으로 순영은 마법 모자가 그리핀도르랑 슬리데린 중 고민하니까 순영이 뱀이 싫기도 하고 무엇보다 호랑이가 없다면 아쉬운 대로 사자인 그리핀도르가 좋다고 해서 골랐을 거 같고 승관은 모자가 슬리데린을 제외한 세 기숙사 중에서 고민하는데 머글 태생인 승관은 기숙사에 대해 잘 모르니 모자가 고르는 거 기다리다가 후플푸프로 배정되고 그 해의 모자걸이가 될 것 ...
이건 꿈인가? 우진은 끝을 알 수 없는 까만 길 위에 덩그러니 남겨졌다. 무언가에 홀린 듯 우진의 발걸음은 자꾸만 앞을 향했지만 빛이 들어올 작은 틈조차 없어 제대로 걷고 있는 건지 알 수 없었다. 이따금 들려오는 거대한 울림만이 공간을 가득 메웠다. 가람아. 한참을 걸었을까, 거대한 울림 속에 자신을 부르는 듯한 여자의 목소리가 섞여 나오기 시작했다. 가...
뽀친들 MT ver 귭윶빈 윶 재료 손질하다가 손 베이면 옆에 있던 빈이 보고 그러게 저기 가서 놀라니까 왜부터 해서 무한잔소리 시작인데 그럼 귭은 익숙하단 듯이 가서 연고랑 밴드 찾아올 듯? 근데 그거 보고 빈은 또 본인이 하겠다고 밴드 채감 귭은 어이없다는 듯이 연고는 내가 바르겠다고 함 즁탤맄 탤은 라면 끓이다가 손 데일 것 같은데 즁은 보자마자 탤 ...
*김칼리... 팀장으로 승진한 시점입니다(39살 넴시스 13년차 팀장 4년차) *우리의 영원한 빛과 소금..,, 왕king부엉,..간지와믿음과신뢰의키안총대장님도 은퇴 안하셨음... *네메시스 갓 입대한 와기부엉이들의 오후 훈련시간에 일어난 시범 겸 대련 어쩌구 전투에 대해 무지한데 뽕은 차서 쓰는 저쩌구 아니분명짧게쓰기로했는데 *헐 ㅁㅊ 키안이 칼리 한쪽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빛나며 사랑받고 온 세상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여주인공, 김주인. 그리고 그 옆에 볼 것 없는 엑스트라. 그게 바로 정여주였다. 정여주는 유명했다. 이름값 못하는 아이라고. 그리고 정여주는 생각한다. 김주인만 아니었다면, 적어도 그런 소리는 안 들었을텐데, 하며 말이다. 뭐, 틀린 말도 아니었다. 정여주가 '이름값 못하는 아이', '김주인 친구'라고 불리게...
. . . 이를 악문 변백현이 망토에서 지팡이를 꺼낸 건 순식간이었다. "스투페파이!" 박찬열에게 주문을 외치자, 강한 파동과 함께 찬열의 몸이 날아간다. 뒤에서 구경하고 있던 아이들 중 몇몇이 날아온 찬열이에 깔리며 비명을 지른다. 이어 그의 매서운 눈이 나를 향하고, 그가 한걸음 내게 다가올 쯤, 나는 반사적으로 뒷주머니에 넣어놓은 지팡이를 잡는다. 그...
눈과 얼음의 마녀가 말했다. 저 애는 불행해질 거야! 싸늘한 예언은 생각보다 빨리 이루어졌다. 킨델라가 참여할 수 있는 첫 번째 마을 집회가 열리기도 전, 그러니까 채 해가 바뀌기도 전에 레제릿타는 이소브로 돌아왔다. 턱선에 겨우 닿게 짧았던 머리카락은 어깨를 넘는 길이까지 자라 있었다. 예쁘게 흐르던 윤기를 잃고 푸석푸석 상한 파란색이었다. 그것만으로 설...
" ⋯ 누가 정말 도발에 넘어가면 어쩌려고 그런 말을 하지. " [걱정]① 명사: 안심이 되지 않아 속을 태움. 또는 어떤 것을 위하거나 생각하는 마음 자각 없는 이는 생각이었다. 이시오의 건조한 표정과 말투, 그 속에는 천성의 다정이 있었다. 특별한 의미로 내뱉은 말 아니었고 저보다 남을 생각할 정도로 헌신적이진 못하지만 적어도 저만큼 남을 생각할 줄은 ...
* 홍윤 온리전(23.08.20)에 발간한 회지입니다. * 본문 62p, 표지 및 후기 포함 총 84p * 유료 결제 있습니다. *미리보기 컷*
'이게 될까요?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 꽤 낭만적인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별 기대도 없이 외친 주문에 깃털이 두둥실 떠올라 하늘을 부유하다가 내려온 것은 말이다. 여기에 입학하면서 처음으로 맞춰 본 지팡이와 합을 이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들은 알까? 지팡이가 부탁을 들어주면서 생기는 놀라운 교감. 애셔는 그때 생각한다. '사랑스럽다.' 마법과 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