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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거 아십니까, 대령님. 저는 ······ 악몽을 꿉니다 어, 이 서류는 군법 회의소에 가야 할 것 같은데··· 음? ... 내가 가도록 하지. 네? 아뇨! 제가 갔다 오겠습니다, 굳이 직접··· 하하, 바람이라도 쐴 겸 나갔다 오지. 그럼, 다들 먼저 퇴근하게. 내일은 중요한 날이니. 라고, 그가 말한 것은 찰나의 순간이었다. 순전히 그의 변덕에 의해 결...
1832년 1월 14일, 파리에서 이제 처음으로 이곳이 집처럼 느껴지고, 파리를 제대로 알게 된 느낌입니다. 지상에서 가장 특이하고 재미있는 장소일 겁니다. 하지만 정치가가 아닌 사람에게는 그렇게 흥미로운 곳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교리지상주의자가 되어주기로 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신문을 읽고, 평화와 전쟁에 대해서 의견을 구축한 다음 진짜 친구들 사...
https://twitter.com/aji_atps/status/1424189396148908034?s=21에서 시작한 글입니다:D "홍중아, 이번엔 다른 느낌 곡도 써보자. 사랑을 주제로 해서 다다음 주까지 곡 완성." "네? 사랑이요?" 연애 한번 제대로 해보지 못한 홍중은 그날 이후로 사랑에 대해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보고자 로맨스 영화와 순정만화를 ...
엘리트 페르사 6-5 "..." "흠..." "...저건 확인이 필요하겠는데." "...지금? 지금 해볼까?" "..." "아냐. 비류가 또 잔소리를 해댈 테니. 아쉽지만 먼저 이야기해두는 게 맞겠지." "이크." "..." "...잠행술을 펼치고 있었는데, 그걸 눈치챘다?" "하하. 재밌네..." 6-12 "어때?"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을지도 모르는데...
몇 마일 (Feat. Jiselle) - 김승민 BGM 재생 후 감상해주세요 :) ※트리거 주의 (사고, 유혈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8 악몽은 짧을수록 좋다 아무래도 비를 맞은 탓인지, 학교를 가야할 시간이 되기도 전에 몸이 너무 뜨거워 깨어난 민균은 시계를 확인하고 무거운 몸으로 오늘 감기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할 것 같다고, 담임선생님께 짧은 문자 ...
막사로 들어온 건명이 가벼운 평상복을 벗고 푸른 도포자락을 입었다. 흐트러진 머리를 가죽 끈으로 질끈 묶었다. 따라 들어온 이태가 검집을 허리에 동여매는 손을 저지했다. 막아선 손은 억압보다 만류의 의미가 컸다. 손을 뿌리치려는 힘과 버티는 힘이 대응했다. “섣부른 짓 하지 마.” “….” “섣부른 짓이 아니라 그 아이를 찾아오는 일이야.” 건명이 이태를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허무맹랑한 여정을 보라. 미지근한 첫눈을 뜸과 동시에 울음을 터뜨리며 고난 속에 제 길을 닦아야 하는 비겁한 삶. 도통 가르쳐주는 이 없이 방관하는 이들만 있으니, 씁다 하지만 내 하루만큼 쓴 것이 있을까. 솜구름에 대적할 이불을 사용하면서도 사나운 악몽을 꾸지 않은가. 미련한 희망을 품어본다. 온갖 학대로 점철된 삶을 살았어도 내일은 다를 수 있기에....
이데아 슈라우드의 악몽 플님이 나랑 같이 오타쿠해줌에 감사하는글^^ 꽃향기가 고딕 건물의 내부를 가득채웠고, 페리코튼블루의 향초가 켜졌다. 살아있는 사람이 쉰 여섯, 살아있지 않은 기계가 마흔 넷. 탄식을 뱉는 사람은 있었으나 차마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짓눌려 감히 입을 열 수 있는 것은 없었다. 바깥은 칼바람이 불어오고, 정신없이 창문을 쥐고 흔들어 무거운...
나는 악몽에 직면하려고 한다. 5학년이 되고 나서 머글본이었던 친구들과 제대로 마주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이게 얼마나 큰 문제인지는 나 조차도 잘 알고 있다. 공포에 직면하지 못하는 인간에게 미래는 없다.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 인간은 인간이라 할 수 없다. 인간은 본디 발전하는 존재이며, 마멀레이드가는 언제나 그 발전의 선두에 있는 인간들이다. 따라서 ...
#0 [악몽에 온걸 환영해!] _ _ _ _ _ _ _ _ #1 [아무리 그래도 네 탓인거 알지?] -아~. 바보같은 연수야, 설마 내가 너를 친구로 생각했겠어? 재수없는 너를? -말도 안돼는 반항하지말고 동생을 위해봐. 제발, 응? 연수야. -너는 정말 멍청해. 가족한테도 속았으면서 생판 남을 믿은거야? 아하하! -정말 형은 어째서 그리 이기적이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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