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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몇 명 카메라에 안잡히는 것이 신경쓰여서 위로 하는 이가 위로 받으리라 그 마음이 위로 될 수 있는지 여부는 차치하고서라도
안녕하세요 말랑음메입니다 : ) 오늘은 객관적으로 자신의 그림을 분석해서 피드백을 해보고, 실력을 독학으로도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우선 제가 어제 그린 그림 먼저 보여줄게요 ㅎ.ㅎ 짠! 요즘 핫한 이세계 아이돌의 고세구님을 그려봤어요 가끔 유튜브 쇼츠에 뜨는데 목소리가 너무 귀여우셔서 문득 그려볼까? 생각했답니다. 그릴까말까 고민될 때는 그...
날이 많이 추워지고 제가 좋아하는 겨울이 왔어요. 껴입는 옷, 이불 밑 나른한 분위기... 하나 하나 제가 좋아라 하는 것들이지만... 당신 말대로 겨울은 가장 잔혹한 계절이에요. 살이 얼고, 과실이 피지 않는. 그래서 바꿔볼까 합니다. 봄이 좋을까요?
그 해 겨울은 유독 매서운 칼바람이 불었다. 기어코 수능을 치는 날마저 코트를 입은 양호열은 자신의 장갑을 매만졌다. 어차피 이깟 수능, 칠 필요 같은 건 없는데. 자신의 운명이 어디로 이어질지, 잘 아는 건 양호열 자신이었다. 수능으로 인생 역전! 개천에 용 난다! 같은 것도 어려서부터 책을 죄다 달달 외웠다는 수재에게 해당하는 일로, 양호열은 그다지 미...
“진태 선배님이요? 제법 길게 사귀었지요. 여러 번 사귀기도 했고.” “마지막으로 사귄 게 언젠데?” “지금이요.” “뭐?” “이번 생에 마지막으로 사귀었다고요. 후배님을 만나기 전에 사귀기 시작해서 후배님이 데뷔하기 전에 헤어졌어요.” 문대는 표정 관리를 할 수 없었다. 뭐? 이 생에 진태 선배님이랑 사귀었다고? 재시작할 때 한 게 아니라? 저놈이? ...
수험생 여러분! 수능 화이팅하시고 오랜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੭*ˊᵕˋ)੭*❤ 범천의 간부 회의실. 무거운 정적이 흐르고 있는 회의실의 중앙 테이블을 둘러싸고 앉은 간부들의 심각한 표정에 회의실의 분위기는 더더욱 무거워져갔다. 오랫동안 이어진 침묵과 정적을 깨는 옅은 한숨과 함께 란이 답지 않은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림이 회의실에 울려퍼졌다. "..드림주가...
내 안의 판테이온 인상 모음. 애들 인상이 다들 확실해서 좋아요. 애들 첫 이미지 잡아봤을때. 유태가 말리지 않았으면 적현이가 불질러줬을텐데...ㅠ 최애는 최적현입니다. 적현이 웃상이라 마음에 드네요. 요원이여 어쩌고 거기에서 단비 복복복해주는거 귀엽길래 유태는 주체적인 김밥이라 금방 옆구리 터지는거 너무 귀여움. 펫톡 응원법 기억하고 있었는데 까먹었네. ...
짓시에서 나온 협여백 로코 설정 백업 겸 살붙이기 후작가 영애 사생아 강백호 17세 후작의 하룻밤 실수로 태어난 백호는 호적에 오르지 못하고 사람이 거의 없는 후작가 별채에 가둬지다시피 해서 길러지게 된다. 가족들에게는 없는 것 취급 당하고 엄마는 백호 낳다가 죽었음. 백호를 위해주는 건 아기때부터 키워준 유모와 근처 마구간지기와 그의 아들 뿐. 모두 평민...
관종이란 어떤 형태이든 스스로의 인정보다 타인의 인정을 갈구하는 게 본능인 존재가 아닐까. 생각해 보면 나는 늘 그랬다. 나라는 사람의 어떤 역량에 대해 근거없는 자신감이 있다가도, 내 스스로 만족이 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했으며, 그래서 타인의 피드백을 더 찾았던 것 같아. 웃긴건 원체 이상이 높아서, 타인이 나의 결과물에 대해 객관적으로 좋았던 점을 피드...
안녕하세요? 하하... 인사부터 하려니 첫만남 같네요. 아니, 첫만남이 더 나았을 수도 있겠네요. ... ... ... 사실 이제서야 이렇게 편지를 쓰는게 이상해 보이겠네요. 제 마지막 부탁대로, 아마 대부분 이미 저를 잊어주셨겠지만. 이 편지 이후부터는 정말로 잊어주세요. 영원히. 그리고, 『 천사다운 천사. 』 『 MAGLET. 』 『 어딘가에서 살고 ...
[ Ollie Joseph - Sandbar ] “ 필생즉사, 필사즉생 ” [ 죽음이 아닌, 의미 없는 삶을 두려워하라. ] 이름 [ 올렉 올가. Олег Ольга이며, 러시아어 이름이다. 올렉은 본인의 성씨, 신성함을 뜻하는 헬가에서 따온 러시아어 이름이다. 주로 올가라고 부르며, 풀네임은 올렉 외데가르드 올가다. ] 나이 [ 만 26살이다. ] 종족 ...
마지막 포스터는 사진모사 태웅이는 95년도 12월 one on one표지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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