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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열심히 그렸는데,,,,, 그냥 과거날조된 니아의 짝사랑만화(사실 짝사랑인지도모르겠음. 애정?동경?정도로만,,) 그리다가 급하게 해치우고 내용 빼고 했더니 전개가 이상한것같기도 합니다. ㅠㅠ
※ 이름 변경 【 앙겔라 치글러 -> 앙겔라 / 시마다 겐지 -> 겐지 】 ※ 오버워치 사방신AU의 개인해석이 들어가있습니다. 겐지가 떠나가고 앙겔라는 사내가 사라지는 모습을 끝까지 바라봤어. 겐지가 남쪽나라의 경계선을 지날 때. 앙겔라는 서글픈 표정을 지울 수 없었지. 짧은 만남인데도 이렇게 아쉬울 줄이야. 그 후 앙겔라 계속 남쪽 나라의 경계...
"뭐 해?"한걸음 비켜 서자 칫솔을 꺼내 든 석진이 물었다."눈에 속눈썹이 들어간 것 같은데, 안 보이네요."하도 벌려대서 벌게진 눈가를 문지르며 미간을 찌푸리자, 칫솔을 입에 문 석진이 제가 봐준다며 가까이 다가온다.그리고는 태형의 눈과 씨름하기를 한참. 석진의 입술을 비집은 칫솔 꽁지가 점차 위아래로 삐죽삐죽 흔들렸다. 벌꿀이 함유되었다면서도 치약은 죄...
※ 오버워치 사방신AU의 개인해석이 들어가있습니다. 옛이야기를 하나 해볼까. 척박한 땅이 있었어. 작물이 자라지 않고 강은 매일 메말라 사람이 살기는커녕 생물이 살기도 벅찬 땅이었지. 바싹 말라 썩은 풀조차 귀한 자원이 되는 척박한 땅에 어느 날 사방신이 내려왔어. 사방신이라. 너무 흔한 이야기지? 흔한 소재지만 가벼운 이야기니까. 즐겨도 되고 넘겨도 되고...
시계탑의 벽 한 켠으로는 유리관들이 솟아나있었다. 떠나간 동료들의 숫자만큼 있는 유리관. 각각의 유리관에 동료들이 처참하면서도 이해할 수 없는 모습으로 누워있었다. 어떤 자는 눈앞에서 내가 막지 못한 모습 그대로였고. 어떤 이는 전해 들은 이야기가 거짓이 아니란 걸 설명하듯 누워있었다. 시계탑이 마치 자랑스러워하듯 꺼낸 그 유리관 앞에서 나는 움츠리고 주저...
"근데 정말 너 화장 잘하는 거 맞아? 이런 바람 불면 날아갈 부스러기가 올지는 몰랐어!" 화장 하는데에는 부스러기이고 아니고는 중요하지 않은데요? 그렇게 말하자 붉은 머리의 여성 손님이 펄쩍 몸을 움츠렸다. 여유롭게 그녀의 어깨를 콱 잡고 말했다. 말하면 화장 흐트러져. 그렇게 말하자 그녀는 불만스럽다는 표정으로 입을 다물고 눈도 감았다. 이런 사람은 싫...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날조 설정 주의) "로빈." "응?" "자네는 왜 나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건가?" "왜, 요구하면 전신에 보석이라도 발라주게?" "명색이 왕의 애첩이면 나신에 진주 목걸이와 금팔찌 서너개는 걸어야지." "말은 잘해요. 있는 금팔찌도 뺏어다가 군자금 창고에 던질 사람이." "뭐라도 좋으니 할 말은 좀 하고 살란 말이네! 아니면 뭐야, 사실은 날 그렇...
박성진x윤도운 http://babybabydr.tistory.com산더미처럼 쌓인 수박 앞에서 윤도운은 주먹을 쥐고 통통, 통통, 두들기다 물었다. 맑은 장구 소리가 뭔지 아세요? 티비에서 봤는데요(통통) 뚜들겼을 때 맑은 장구 소리가 나는 수박이 맛있대요(통통) 함 들어보실래요. 통통한 수박 내밀고 더러 번 두들김에 빈 깡통 여러 개가 머릿속에 낙하하듯 ...
※ ※ 주의 ※ ※ 논란이 많은 *의 *저씨, 은* 같은 느낌입니다. 폭력적이고 강제적인 관계, 성폭력 묘사 등이 나옵니다. 작 중에서 남성오메가인 헥터는 남성기와 여성기를 모두 가지고 있는걸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여자알파인 이멜다도 마찬가지입니다. 개빻았습니다. 존나 빻았습니다. 이멜다 시점 "이봐요, 괜찮아요? 혹시 도움이 필요한가요?" 그...
헥터가 떠났다.이멜다는 이 모든 상황을 이해 할 수 없었다.헥터는 돈을 벌기 위해서라고,우리 뿐만 아니라 코코를 위해서라고 했다.그래서 더 이해 할 수 없었다.우리를 위해서라면 더더욱 우리와 함께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아무리 산타세실리아가 좁아터진 시골 땅이라지만,성인 둘이서 벌면 어떻게든 아이 한명 정도는부족하지 않게 키울 수 있는 환경이었다.잔뜩 화가 ...
NINETEEN PROJECT vol 1 : A STUDENT. 사춘기@멜티 사장의 아들이 다니는 고등학교는 바로 옆에 중학교, 그리고 초등학교까지 나란히 붙어 있어 주변 일대가 다 ‘어린이 보호구역’이라는 딱지를 달고 있었다. 시속 30km 수준으로 간당간당하게 속력을 줄이고 서행을 시작하면 뒷좌석에서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미러로 대충 뒤를 비춰보...
*어떠한 이유로 시간이 멈춘 멜빈의 이야기. 이번 편은 커플링이 없지만 다음은 아마도 있습니다. 살아있는 것은 누구나 죽는다. 밀림의 왕이라 불리는 사자도, 바다의 폭군이라고 불리는 범고래도. 일반적인 인간의 수명을 훨씬 웃도는 거북이나 몇 백 년을 살았다는 나무도 이 사실에 벗어난 적이 없었다. 그 사실이 얼마나 많은 천재나 생을 갈망한 사람들을 나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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