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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국민] 옥탑방 수호천사 02w. 앨리스 "여기 소주 한병~~~" "네~"집에서 잠깐 눈을 붙이고 밤 열시 식당으로 출근했다. 24시간 영업하는 고깃집이었다. 이곳에서 나는 밤 10시부터 아침 8시까지 홀서빙을 했다. 고등학교도 졸업 못한 내가 취업해서 일할만한 곳이 별로 없었다. 처음엔 편의점에서 일하다가 그 다음엔 호프집 그리고 제일 최근에 이 식당으로...
미방너머~
미방티니앙
미방메리크
귀여운 바위너머님 미방용
아직 세상의 모든 것이 신기하며, 자신의 이름을 쓰는 것으로도 칭찬받던 시절이 있었다. 그 시절 나는 천둥번개를 무서워했었는데, 태양이 모습을 감춘 듯 세상은 어둠으로 덮여있고, 하늘에서는 눈물방울들이 하염없이 흐를 때 공중에서 쏟아져 바닥에 닿아 부서지는 백색 소음들 사이로, 웅장하지만 두렵고, 고함을 치듯 큰 소리를 내며 밝은 빛과 함께 나타났다가 사라...
죽는다는 건 생각보다 더 시시한 일이었다. 유언도 없는 조용한 죽음이었으므로 앤은 다만 눈을 감았다가 떴고, 그러자 아주 짙은 안개가 시야를 가렸다. 지난한 생에서 마지막 만큼은 고통 없이 보낸 것이 그나마 남은 행운인가 싶었다. 주름 진 손으로 낡은 옷자락을 쥐었다가 펴고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가만히 있어봤자 달라지는 것도 없었고, 그나마 안개 사이로 ...
슈크림의 요정 Dw. 메리 석진은 자그마한 손바닥으로 제 이마를 치고 말았다. 낮잠을 자던 석진이 뜨겁고 달콤한 향에 본능적으로 이끌려 떠지지도 않는 눈으로 코 끝을 킁킁거리며 작은 날개를 펄럭였다. 주방 겸 거실이 있는 쪽으로 날아가자마자 졸린 눈이 커다랗게 떠지면서 잠이 깨버렸다. 아무리 남준이 어지르는 일에 있어 탁월한 능력이 있는 건 알고 있었지만,...
* 분양 완료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인가. 어떤 사람이었던가. 이제 와서 새로운 나 자신을 찾고자 드는 생각이 아니었다. 김석진을 마주하고 있노라면, 내가 몰랐던 또 다른 욕구가 밀려와 스스로가 낯설어졌다. 애초에 내 삶이란 게 있었던가. 곰곰이 내 스스로를 생각한다면, 글쎄. 요즘엔 그게 내 가치관이 맞긴 했던 걸까,라는 생각이 들어 코앞에 있는 일들에 제대로 집중할 수...
어제, 오늘 메리포터 양타임 다녀온 온푸입니다! A타임엔 말포이 전용 머글로, B타임엔 전용 루돌프로 다녀왔는데 B타임에 미쳐 날뛴 루돌프가 바로 나야 나 열심히 우리 테이블 먹부림 파티, 안주 파티로 만들었는데 다들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후기는 천천히! 우선 안주 얘기부터 하자면! 말포이 스텝이신 현님이 연어를 사랑하신다고 하셔서 그거 알자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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